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척 보니 자랑도 습관인듯해요

... 조회수 : 3,665
작성일 : 2018-09-26 17:09:46
사촌 중고등때 공부 잘한다는 자랑 (이름 없는 대학 감)
사촌 직장인때 돈 잘번다고 자랑 회사 좋다고 자랑 대우 좋다고 자랑 (월150, 중소기업 토목회사 경리)
사촌 결혼할 당시ㅡ3캐럿 받았다고 뻥침, 사위가 외제차 타고다닌다 뻥침, 빌딩 있다 뻥침, 명문대 나왔다 뻥침 (이혼함)
이혼 1년도 안되어 재혼할 당시ㅡ사위 총각이라고 자랑함, 집 있는데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거라고 자랑함,
그리고 현재ㅡ손주 인물 자랑, 사위 벌이 자랑

그런데 자랑 심한 사람들은 왜 뻥도 심할까요
IP : 125.183.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6 5:10 PM (39.121.xxx.103)

    내세울게 없으니 자랑하는거죠.
    그래야 남들이 무시안한다는 못난 생각에..

  • 2. ..
    '18.9.26 5:22 PM (110.15.xxx.249)

    그거 병이에요.불치병.
    여기도 어제오늘 도배되는 사람있잖아요.
    부풀려서 자랑하는사람~

  • 3. 글쎄요.
    '18.9.26 5:23 PM (121.133.xxx.173)

    존재감을 그렇게라도 인정 받고 싶은 가 봅니다.

  • 4. ..
    '18.9.26 5:2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자랑거리가 아님에도 자랑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거도 지금 군대 가있는애 어린이집 다닐때 얘기부터 아들아이 군동기가 부자집아들이라 부모가 외제차 타고 면회운거 친구 딸이 예뻐서 기획사 오디션본거 자랑하구 현재는 발길도 안하는 시집이 아파트 평수 넓은거 애아빠 동창이 잘사는거 별거 벌거가 다 자랑이에요.
    심지어 몇년후에 어디 여행갈거까지 자랑의 범위와 대상은 무궁무진해요

  • 5. 울시어머니
    '18.9.26 5:39 PM (183.98.xxx.95)

    남들보다 좀 낫다싶으면 거침없이 말해요
    그거 병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나 붙들고 그러진 않거든요

  • 6. ..
    '18.9.26 6:27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만약 자식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분이라면, 자신은 도달하지 못한 것을 자식의 시도 및 성취한 것이 대단해 보인다고 합니다.
    만약 자신과 자녀를 세상이 업신 여길까 염려가 큰 분이라면, 일반적이든 아니든 어쩧게든 그 근거를 대고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서요.
    만약 말이 많은 분이라면, 아무말 대잔치에 자녀의 일도 화재로 등판 시킨 것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85 눈에 안 보이게 버리니 속이 시원해요~~ 9 버려버려~ 2018/09/27 3,738
857384 밤만되면 몸이 간지러워요..이유가 뭘까요? 18 .... 2018/09/27 68,290
857383 아침에 눈뜨면 전날의 일이 떠올라서 4 지우개 2018/09/27 1,133
857382 보늬밤조림 만들고 있어여.. 6 ggg 2018/09/27 1,362
857381 치료끝날때 의사선생님께 선물하세요? 19 환자 2018/09/27 9,004
857380 군인 형과 고3 아우의 인사 8 아들맘 2018/09/27 4,112
857379 명절에 송편 사시는 분들 얼마나 사시나요? 6 이사이사 2018/09/27 2,009
857378 목동뒷단지 거인의 어깨 화학 고3수업 보내보신분 어떠셨어요? .. 2018/09/27 650
857377 요즘 조중동.. 1 ㄱㄴㄷ 2018/09/27 640
857376 강아지 가려움증 도와주세요 14 ㅇㅇ 2018/09/27 1,848
857375 일주일 후 이사간다고 누누히 말했는데... 28 이사이사 2018/09/27 16,404
857374 아베 앞에서 김정은 친서 꺼내든 트럼프, 특별한 편지 받았다 8 기레기아웃 2018/09/27 2,634
85737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4 ... 2018/09/27 1,413
857372 에너지바는 닥터유 제품이 제일 나은가요? 4 질문 2018/09/27 1,661
857371 유통기한 5개월 지난 라면... 8 ... 2018/09/27 5,742
857370 남동생의 이혼이 가슴 아파요. 74 ㅠㅠ 2018/09/27 32,432
857369 미세먼지 전에 어떤용어 였는지 기억하시는 분 3 궁금 2018/09/27 1,280
857368 문대통령 Fox뉴스 인터뷰 풀 버전 (이보다 잘 가르칠 수는 없.. 10 우문현답 2018/09/27 1,678
857367 방상능에 의해서 발생하는 암과 질병들 2 ㅇㅇㅇ 2018/09/27 1,783
857366 의지가 약한 아이들은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서 그런건가요? 7 의지 2018/09/27 2,616
857365 부유한 비혼, 가난한 기혼? 9 oo 2018/09/27 4,634
857364 문 대통령, 유엔 총회 기조연설[영상/전문] 3 ㅇㅇㅇ 2018/09/27 950
857363 40대후반 50대분들 탈모 정상일까요? 5 탈모대체로 2018/09/27 2,799
857362 교통사고 3 남매m 2018/09/27 915
857361 美연준, 금리 0.25%p 인상…2.00~2.25% 3 속보 2018/09/2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