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먹을때 혀가먼저 나오는 사람은..

ㅋㅋ 조회수 : 5,229
작성일 : 2018-09-26 16:13:34
혀가 길어서 인가요??
티비보다보니 제시가 냉면먹는데 혀부터 낼름거리니
보기가 영;;;;
IP : 182.227.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6 4:17 PM (110.70.xxx.160)

    대표적으로 이영자씨 ㅠㅠ
    일반인 중에도 많아요. 같이 밥 먹기 힘들어요

  • 2. 복땡이맘
    '18.9.26 4:18 PM (125.178.xxx.82)

    그냥 습관일꺼에요..

  • 3. ..
    '18.9.26 4:19 PM (211.36.xxx.174)

    실제로 보면 입맛 뚝 떨어지게 추잡스러워요

  • 4. ..
    '18.9.26 4:23 PM (222.237.xxx.88)

    안좋은 습관이죠.
    성격이 급한 사람중에 많더군요.

  • 5.
    '18.9.26 4:29 PM (116.39.xxx.178)

    울엄마요. ㅜ
    성격급한거 맞구요
    식탐도 은근있고..
    이모가 ..언니 먹을때 혀 마중좀 나오지말라고 한마디했더니 .. 그후로 한일년 엄청 신경쓰시더만
    그연세에 고치심

  • 6. 박막례할머니랑
    '18.9.26 5:01 PM (117.111.xxx.38)

    우리남편 ㅋㅋㅌ

  • 7.
    '18.9.26 5:09 PM (117.111.xxx.254)

    혀가 마중 나오는거죠 ‥ ㅋ

  • 8. ㅇㅇ
    '18.9.26 5:46 PM (218.209.xxx.137)

    이런 글도 영~

  • 9.
    '18.9.26 5:58 PM (223.62.xxx.88)

    갈갈이 코메디언 부부가 혀 나오더라구요.
    웃긴건 그 집 애들도 똑같이 나오는거보고 애들은 부모가 거울이구나 싶엇어요.

  • 10. 친구1이
    '18.9.26 6:00 PM (203.128.xxx.50) - 삭제된댓글

    친구2에게 매번 구박해요
    그런데 친구3이 볼때는 친구1도 가끔 흘릴거 같은 국물음식같은거 시켜 먹을땐 지 혀도 마중 나와요 ㅍㅎㅎ

    고로 본인은 몰라요 내혀가 나오나 드가나 ㅋ

  • 11. 성격 안급해요
    '18.9.26 9:42 PM (118.37.xxx.74)

    그렇게 혀가먼저 음식 마중하는사람 잇어요 가정교육 부제에요 밥상교육이 잘못된거에요
    우리시댁에 시누이가 3명있는데 막내시누이가 그렇게 음식 먹어요 천박스럽게 보여요 나이가64세인가
    사위도 둘이나 보았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고쳐야 하는데 말하기 싫어요 본인들이 알아서 하겟지요
    교양잇는척 고상을떨면서 그래요

  • 12. 일상에서는
    '18.9.26 10:24 PM (121.152.xxx.170)

    잘못느끼는데 티비보다보면 자주 목격하는 장면이 저 혀 마중나오는거. 정말 보기 싫어요. 많은 사람이 그러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287 오늘밤 10시에 하는 택시운전사 꼭 보세요!! 10 봐야함 2018/09/26 2,221
857286 피부과 쌤이나 약사님 도와주세요ㅠ.. 6 ........ 2018/09/26 3,125
857285 작은집 화장실과 싱크대 리모델링 질문 2 인테리어 2018/09/26 1,416
857284 조금씩 자주 드시는분 6 2018/09/26 1,866
857283 방탄 미국뉴스 생방송 지금 보는데요 6 기다리다 2018/09/26 3,371
857282 좋은 남자는 1 tree1 2018/09/26 1,440
857281 mbc 어제자 백두산 천지 사진 - 펌 4 기레기아웃 2018/09/26 2,338
857280 생리 기간도 아닌데 생리 하는 것 같은 느낌 들때 있으세요? 5 ㅇㅇ 2018/09/26 3,995
857279 시어머니들은 누가 며느리 칭찬하면 싫어하나요? 17 알못 2018/09/26 5,166
857278 다들 춥다는데 혼자 안 추운 사람요 9 와이 2018/09/26 2,278
857277 쥬시에서 파는 아보카도 바나나쥬스 5 ㅎㅎ 2018/09/26 3,490
857276 친정 다녀와서 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68 .. 2018/09/26 28,701
857275 모임이나 단체활동 했다하면 꼭 총무든 임원을 하게되요 2 보라 2018/09/26 1,244
857274 안시성 관련해서 도올선생과 조인성 영화감독 대담이예요 1 MandY 2018/09/26 1,037
857273 대구분들 팔공산갓바위어떻게 갈까요? 9 수능 2018/09/26 1,667
857272 40대 이후 남편 외벌이인경우 경제권이나 가계부관리 누가 하시.. 34 경제권 2018/09/26 8,884
857271 19금 잠자리후 성적으로 마음이 열린거같아요 15 Love 2018/09/26 33,644
857270 가족과 데면데면한 미혼인데, 식사자리에 참석해야할까요. 11 ㅇㅇ 2018/09/26 2,569
857269 추석때 정치이야기중 제일 욕먹은 사람은.. 2 ㅇㅇ 2018/09/26 1,135
857268 경제를 알아야 한다는 말 요즘 실감하는데요 8 ㅇㅇ 2018/09/26 1,815
857267 부의금 2 mabatt.. 2018/09/26 991
857266 한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면 뭐말할건가요 37 Wish 2018/09/26 3,914
857265 한미 금리差 11년來 최대..'가보지 않은 길' 임박했다 15 @@ 2018/09/26 1,964
857264 부잣집 딸 왜 예능하냐..전문직은 중인이 하는거 아닙니까..ㅋㅋ.. 22 tree1 2018/09/26 7,881
857263 경기도 광주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주택 문의 2 문의 2018/09/26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