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리도마 써보려고 하는데요

유리도마 조회수 : 2,562
작성일 : 2018-09-26 16:03:04
도마에 칼자국도 안나고
김치국물도 안배이고
계란말이같이 뜨거운거 바로 놔도 변형안되구 해서
이번에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재질이 강화유리랑 내열강화유리가 있더라구요
하필 맘에 드는 디자인이 강화유리라..
그럼 계란말이 같이 바로 부쳐서 뜨거운건 못올리겠죠
안이뻐도 내열강화로 사야하는건지
고민중인데 어쩔까요?
IP : 124.50.xxx.20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6 4:04 PM (175.223.xxx.138)

    시끄럽고 칼날이 다 나가요. 제가 저렴한거 사서 그런가싶기도합니다만

  • 2. 강화유리
    '18.9.26 4:07 PM (122.32.xxx.89)

    제가 강화유리 도마 쓰는데요, 내열강화유리 아니고 그냥 강화유리도 달걀말이 같은 건 바로 올려도 아무 문제 없어요. 내열은 불에 바로 올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하는 걸 거예요.
    그런데 윗 분 말씀처럼 엄청나게 시끄럽고, 칼날이 엄청 무뎌집니다. 수시로 갈아줘야 해요.
    저에게는 위생이 더 중요해서 계속 쓰고는 있는데, 힘들기는 해요.
    고려하시고 구입하셔요~

  • 3.
    '18.9.26 4:09 PM (61.75.xxx.135)

    시끄러운 소리와 칼날도 나가고
    칼질이 무겁게 느껴져요
    버리기 아까워서 자잘한 화분들 올려 두고 있어요

  • 4. 아메리카노
    '18.9.26 4:13 PM (211.109.xxx.163)

    저도 윗님들과 같은 이유로 유리도마 안써요

  • 5. .......
    '18.9.26 4:19 PM (39.116.xxx.27)

    파채칼이나 톱니 칼 쓸때만 사용해요.
    나무도마에 썰었다가 비싼 도마 버려서요ㅠ
    소리 끝내주고 요철? 같은게 있어서
    일반 칼로는 잘 안썰리는 느낌도 있어요.
    평소는 나무도마 씁니다.

  • 6. ㅁㅁ
    '18.9.26 4:22 PM (39.7.xxx.15) - 삭제된댓글

    ㅠㅠ칼이 작살?납니다
    칼질 느낌도 끔찍이구요

  • 7. ㅇㅇ
    '18.9.26 4:24 PM (110.12.xxx.167)

    말리고 싶어요
    10년전 유행할때 사서 몇번 쓰고 처박아놨어요
    시끄러워서 도저히 쓸수가 없어서요

  • 8. non
    '18.9.26 4:28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

    안 쓰게 됩니다.
    칼도 안 좋아지고
    뭔가 써는 맛(?)이 안 나요.
    어디 쳐박혀 있어요..

  • 9.
    '18.9.26 4:41 PM (175.117.xxx.158)

    시끄러워서 세상쓸것이 못되요ᆢ

  • 10. mon
    '18.9.26 4:57 PM (1.236.xxx.85)

    저도 이글보고 생각나서 어디있는지 꺼내서 쟁반으로라도 써야겠어요

  • 11. 사비오
    '18.9.26 5:33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시끄럽고 칼나가요

  • 12. ㅇㅇ
    '18.9.26 5:47 PM (222.234.xxx.8)

    네 많은 분들 처럼
    써는 느낌 안나고 불편해서 한번쓰고 쳐박아뒀어요

    저는 유리도마 선물을 받고서 ㅡㅡ
    도대체 유리로 도마를 만들 생각을 어찌 했을까!

  • 13. 노노
    '18.9.26 6:36 PM (39.125.xxx.5)

    칼날 아작납니다

  • 14.
    '18.9.26 6:45 PM (124.53.xxx.114)

    저도 비추하려고 들어왔다가 댓글이 다들 같아서 놀라면서도 이게 뭐라고 웃음이나네요.
    저도 시끄럽고 칼날 무뎌져서 쓰다 처박아뒀어요.

  • 15. 썰때
    '18.9.26 7:38 PM (182.226.xxx.159)

    소리나요~~~완전 시끄러운~@@

  • 16. 유리도마
    '18.9.26 8:40 PM (124.50.xxx.200)

    흑 어찌 모두 한마음으로 말릴수가ㅠ
    그럼 다들 김치는 어따 써나요?ㅠ
    우유곽 펴서 써는것도 이젠 우유를 잘 안마셔서 잘 나오지도 않으니 유리도마가 대안이다 했건만

  • 17. 김치
    '18.9.26 8:52 PM (118.216.xxx.185)

    김치는 빨강색 실리콘도마에 썹니다 ㅎㅎ

  • 18. 김치는
    '18.9.26 9:28 PM (110.70.xxx.3) - 삭제된댓글

    더 안 쓸려요.
    빤간색 딸기패턴 유리도마 드릴까요?

  • 19. 아울렛
    '18.9.26 9:44 PM (118.37.xxx.74)

    우리는 과일썰때만 그도마써요 아침에 사과 디져트 깎을때 잘써요

  • 20. 여기
    '18.9.26 9:57 PM (223.62.xxx.85)

    저는 유리도마 씁니다. 다른도마와 함께 쓰는데요.
    무엇보다 위생적이고, 김치썰 때 아주 좋아요.
    단, 유리도마용 칼이 따로 있어요. 일반 칼은 정말 시끄럽죠.
    예전에 백화점에서 톱니바퀴같은(?) 모양의 칼과 도마 구입해서 10년 가까이 쓰고 있어요.

  • 21. 사지마세요
    '18.9.27 8:57 AM (14.52.xxx.212)

    시끄러워서 잘 안쓰게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840 100세이상 10명중 9명꼴 재산 '0원'.. 기초연금-자식이 .. 1 노후대비 2018/10/11 1,449
860839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6 ... 2018/10/11 900
860838 오늘 진짜추워요 2 춥다 2018/10/11 2,849
860837 패셔니스타분들 아울렛좀공유해주세요 2 ........ 2018/10/11 1,897
860836 가게 개업하면 화분 선물이 제일인가요? 13 뭐가좋을까요.. 2018/10/11 4,724
860835 이해찬 당대표로 뽑으신 분들 만족하세요? 67 .... 2018/10/11 1,944
860834 옆머리 세팅기 추천해 주세요. 아침 2018/10/11 530
860833 88학번 계신가요? 8 학력고사 2018/10/11 2,250
860832 이재명·김경수 '고비' 마다 주고 받은 '응원 메시지' 눈길 13 ㅇ0ㅇ 2018/10/11 2,430
860831 오뚜기 오리엔탈 어니언 드레싱 맛이 왜이래요 ㅠ .. 2018/10/11 930
860830 서울인데..가죽재킷... 2 zz 2018/10/11 2,860
860829 나의 시어머니 7 .. 2018/10/11 4,162
860828 환절기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5 희망으로 2018/10/11 3,461
860827 마흔둘 제 인생 어쩌죠 76 의욕상실 2018/10/11 29,581
860826 공대 박사 3 ㅡㅡㅡ 2018/10/11 2,128
860825 제 남편 대체 왜 이럴까요 9 .... 2018/10/11 4,540
860824 코스트코 가면 꼭 사는 제품 90 장보기 2018/10/11 26,625
860823 하루에 내복을 네벌째 입는 우리아들 8 달강 2018/10/11 3,842
860822 넷플릭스..재밌는거 다본거 같아요 ㅜ 28 2018/10/11 7,359
860821 다 괜찮은데 타인의 불행을 15 .... 2018/10/11 6,165
860820 피부과에서 관리를 두번 받앗는데 효과가 있어요. 3 Ehrehr.. 2018/10/11 4,311
860819 베트남 다낭가는 비행기 조언 부탁드려요 3 여행왕초보 2018/10/11 2,475
860818 6세 유치원 학대가 또 일어났네요. 전주 혁신도시. 12 학대 2018/10/11 4,014
860817 눈 다락지로 안과갔는데 원래 이렇게 약 많이 주나요? 2 2018/10/11 2,396
860816 유은혜는 대체 얼굴 어디를 손본걸까요? 18 궁금 2018/10/11 6,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