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 자매님들. 미사봉헌 도와주셔요

초보신자 조회수 : 1,847
작성일 : 2018-09-26 14:59:27

성당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요새 수능 백일기도 때문에 자주 성당 다니며 매일 미사도 드리고 그동안의 종교에 대한 갈증도 채워가고 있는 초보신자입니다.

미사봉헌을 드리고 싶은데요.
내용을 뭐라 써야 할지 적절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나는 돌아가신 친정언니 이미영에 대한 미사봉헌과

하나는 곧 수능 볼 아들에 대한 미사봉헌인데요.

내용을

" 돌아가신 친정 언니 이미영의 영혼을 위하여"
" 곧 수능을 볼 고3아들 김xx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하여"

이런 식으로 쓰고 싶은데, 뭔가 어색하지 않나 싶어서요


성당은 영육간의 건강이란 표현을 쓰던데요. 제 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이런 표현을 써도 될까요?

자매님들.
미사봉헌은 각각 따로 할건데요. 조언주실 멘트 없을까요?
오래된 신자분들이 듣기에 어색하지 않은 내용 부탁드려요^^
IP : 223.39.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6 3:04 PM (121.131.xxx.109)

    그렇게 넣으시면 돼요.
    미사 중 길게 다 읽지는 못하시고
    돌아가신 영혼,수능을 보는 ..이렇게
    여러 명 이름 부르실 거고요.
    저는 봉헌 이름 들으면 같이 기도합니다.

  • 2. 원글
    '18.9.26 3:04 PM (223.39.xxx.180)

    미사봉헌이 처음이라서, 저런 식으로 써서 내도 되는지...아니면 더 적절한 표현이 있는지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

  • 3.
    '18.9.26 3:05 PM (121.131.xxx.109)

    그냥 저렇게 넣으시면 돼요.

  • 4.
    '18.9.26 3:07 PM (58.227.xxx.228)

    그렇게 하시면 적당할것 같아요~
    고3 수험생 김 ♤♤ 이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 5. 원글
    '18.9.26 3:16 PM (223.39.xxx.180)


    네 고맙습니다

  • 6. 원글
    '18.9.26 3:17 PM (223.39.xxx.180)

    미사봉헌 예물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5만원정도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 7.
    '18.9.26 3:24 PM (121.131.xxx.109) - 삭제된댓글

    2-3만원도 괜찮아요.

  • 8.
    '18.9.26 3:25 PM (121.131.xxx.109)

    2-3만원도 괜찮아요.

  • 9. ...
    '18.9.26 4:00 PM (223.39.xxx.79) - 삭제된댓글

    미사예물은 형편껏 하심 됩니다.
    저는 보통 한 사람 미사봉헌은 3만원.
    두 사람 미사봉헌은 5만원 합니다.
    자매님이 5만원 봉헌해도 무리가 안 되신다면
    정하신대로 하시면 될겁니다.

    저도 두 분 위해 기도 드릴께요~
    평화를 빕니다.

  • 10. 원글
    '18.9.26 4:05 PM (223.39.xxx.180)

    고맙습니다.

    저도 기도 드릴께요

  • 11. ,,
    '18.9.26 4:17 PM (211.243.xxx.103)

    연미사 안지 생미사인지 기재하기때문에
    돌아가신 은 빼고
    이미명의 영혼을 위하여 쓰심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32 알잖아~뇌물이야 ^^ 1 돈봉투 2018/10/08 850
860031 이사를 했는데.. ... 2018/10/08 797
860030 자식이란 뭘까요... 5 선물 2018/10/08 2,341
860029 혹시 구스 이불 써보신분들 있으세요? 6 친환경 2018/10/08 2,202
860028 올케가 점점 미워지네요 93 외동맘 2018/10/08 22,452
860027 사업자세금도 카드납부가능한가요? 3 납세자 2018/10/08 724
860026 판빙빙 탈세 보면서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1 문프와함께 2018/10/08 1,151
860025 ‘장밋빛 통일의 허구’에 대한 보충 설명. 3 길벗1 2018/10/08 649
860024 송이 어디로 사러가시나요? 2 ... 2018/10/08 1,091
860023 日, 폼페이오 방북에 '납치문제진전' 기대감…종전선언엔 '경계'.. 5 경계? 2018/10/08 780
860022 소개팅하는데 자꾸 본인어릴때사진 보여주는 남자 4 asd 2018/10/08 3,412
860021 유부남이 미혼여직원과 단둘이 밥먹는거 24 . 2018/10/08 15,076
860020 공돈생겼어요 뭐할까요(큰딸찬스) 13 고3맘 2018/10/08 3,439
860019 강남 kcc사옥 주변 24시간 카페 아시는 분 계실까요 5 2018/10/08 1,061
860018 돌쟁이 데리고 병원 같이 가자는 시어머니는 대체 생각이란게 있는.. 15 ... 2018/10/08 4,943
860017 김형경씨가 동성애에 대해 쓴글을 10페이지 읽었죠 그리고 어느 .. 3 tree1 2018/10/08 2,946
860016 독감주사 맞은 후에 설사를 하네요 ㅜㅜ 2 독감주사 맞.. 2018/10/08 2,658
860015 코코넛오일이 원래 굳나요? 6 ㅇㅇ 2018/10/08 1,881
860014 정말로 이분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아직도 살아 있을려나?? 1 ........ 2018/10/08 2,655
860013 급질//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 누구 이야기죠? 2 durtk 2018/10/08 694
860012 오븐에 고용량 멀티탭써도 될까요? 1 오븐 2018/10/08 1,849
860011 이 클래식곡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 7 .. 2018/10/08 1,158
860010 이불 6 이불 2018/10/08 1,525
860009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나쁜데요 85 상황 2018/10/08 22,706
860008 시스템에어컨으로 환기 괜찮나요? 1 환기 2018/10/08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