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당 자매님들. 미사봉헌 도와주셔요

초보신자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8-09-26 14:59:27

성당 자매님들.
안녕하세요.

요새 수능 백일기도 때문에 자주 성당 다니며 매일 미사도 드리고 그동안의 종교에 대한 갈증도 채워가고 있는 초보신자입니다.

미사봉헌을 드리고 싶은데요.
내용을 뭐라 써야 할지 적절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나는 돌아가신 친정언니 이미영에 대한 미사봉헌과

하나는 곧 수능 볼 아들에 대한 미사봉헌인데요.

내용을

" 돌아가신 친정 언니 이미영의 영혼을 위하여"
" 곧 수능을 볼 고3아들 김xx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하여"

이런 식으로 쓰고 싶은데, 뭔가 어색하지 않나 싶어서요


성당은 영육간의 건강이란 표현을 쓰던데요. 제 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서...이런 표현을 써도 될까요?

자매님들.
미사봉헌은 각각 따로 할건데요. 조언주실 멘트 없을까요?
오래된 신자분들이 듣기에 어색하지 않은 내용 부탁드려요^^
IP : 223.39.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6 3:04 PM (121.131.xxx.109)

    그렇게 넣으시면 돼요.
    미사 중 길게 다 읽지는 못하시고
    돌아가신 영혼,수능을 보는 ..이렇게
    여러 명 이름 부르실 거고요.
    저는 봉헌 이름 들으면 같이 기도합니다.

  • 2. 원글
    '18.9.26 3:04 PM (223.39.xxx.180)

    미사봉헌이 처음이라서, 저런 식으로 써서 내도 되는지...아니면 더 적절한 표현이 있는지 ...있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

  • 3.
    '18.9.26 3:05 PM (121.131.xxx.109)

    그냥 저렇게 넣으시면 돼요.

  • 4.
    '18.9.26 3:07 PM (58.227.xxx.228)

    그렇게 하시면 적당할것 같아요~
    고3 수험생 김 ♤♤ 이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 5. 원글
    '18.9.26 3:16 PM (223.39.xxx.180)


    네 고맙습니다

  • 6. 원글
    '18.9.26 3:17 PM (223.39.xxx.180)

    미사봉헌 예물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5만원정도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 7.
    '18.9.26 3:24 PM (121.131.xxx.109) - 삭제된댓글

    2-3만원도 괜찮아요.

  • 8.
    '18.9.26 3:25 PM (121.131.xxx.109)

    2-3만원도 괜찮아요.

  • 9. ...
    '18.9.26 4:00 PM (223.39.xxx.79) - 삭제된댓글

    미사예물은 형편껏 하심 됩니다.
    저는 보통 한 사람 미사봉헌은 3만원.
    두 사람 미사봉헌은 5만원 합니다.
    자매님이 5만원 봉헌해도 무리가 안 되신다면
    정하신대로 하시면 될겁니다.

    저도 두 분 위해 기도 드릴께요~
    평화를 빕니다.

  • 10. 원글
    '18.9.26 4:05 PM (223.39.xxx.180)

    고맙습니다.

    저도 기도 드릴께요

  • 11. ,,
    '18.9.26 4:17 PM (211.243.xxx.103)

    연미사 안지 생미사인지 기재하기때문에
    돌아가신 은 빼고
    이미명의 영혼을 위하여 쓰심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409 스마트폰 업계 상황(중국의 침략).jpg 2 ^^ 2018/10/03 1,721
860408 동생대신 살인죄를 뒤집어 쓸수 있나요? 6 ... 2018/10/03 3,235
860407 이빨전부 발치하면 월래 입냄새가 그렇게 지독하나요? 8 민재맘 2018/10/03 6,756
860406 kfc 메뉴중 맛있는 메뉴 추천해주세요... 4 dd 2018/10/03 1,648
860405 중동전문가 혼수ㅅㅌ님ㅎㅎ 1 페북링크 2018/10/03 1,760
860404 평범권이라던 아들이 서울 의대갔다고 하는 동창 125 뽀빠이 2018/10/03 26,532
860403 광화문에서 김문수 봤어요. 집에 와서 눈 씻었네요. 6 조선폐간 2018/10/03 1,974
860402 차준환, 하뉴 궁금증 3 궁금 2018/10/03 2,098
860401 2달 강아지 키우는데 산책시 절 졸졸졸 잘 따라와 감동이에요!!.. 4 .... 2018/10/03 2,502
860400 독도와 러일전쟁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 연설 2 ... 2018/10/03 942
860399 윗층 층간소음중 티비소리는 어디까지 참아야하나요? 7 .. 2018/10/03 12,188
860398 친척이 패혈증 걸렸다고 그러는데, 위험한병인가요? 17 민재맘 2018/10/03 7,077
860397 모르는 아이엄마랑 한판 할뻔 4 2018/10/03 4,100
860396 아빠를 요양원에 모시고 싶은데요 15 2018/10/03 6,103
860395 이재명 설마 북한가요? 11 ㅇㅇ 2018/10/03 2,885
860394 40대 중반 남편 주말의상 4 남편 2018/10/03 2,246
860393 금니 크라운 씌운 이가 아픈데요 1 ㅇㅇ 2018/10/03 2,275
860392 흰 가운 깨끗하게 빠는법.. 4 가운 2018/10/03 5,351
860391 108배 무릎 질문드려요 2 .. 2018/10/03 1,700
860390 보육교사실습은 큰어린이집?가정형어린이집? 9 어린이집 2018/10/03 2,197
860389 방탄) 자폐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는 노래 : 4시 4 방탄 2018/10/03 2,593
860388 마음의 안정을 위해..마그네슘 꼭 먹어야 할 것 같아요 1 시보리 2018/10/03 2,358
860387 23개월 아기는 하루종일 뭘 하죠??? 10 초보엄마 2018/10/03 5,355
860386 하늘에서 내리는 9 후우 2018/10/03 3,201
860385 감사일기 같이 써요 19 .. 2018/10/03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