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현재 30대도 시집에서 네네 하는편인가요..???
1. ...
'18.9.26 2:49 PM (221.151.xxx.109)그걸 좋게 보고 받아들이는 집이 있고
어디서 며느리가...이런 집이 있죠
후자가 많아서 문제2. sewingmom
'18.9.26 2:55 PM (223.39.xxx.189)40중반인데..
결혼한지 어언 20년차지만 신혼때부터도 아닌건 아니라고 말씀드렸어요.
시부모님도 수긍하시고 이해하시는편.3. ..
'18.9.26 2:56 PM (117.111.xxx.107)네네만 하고 안 합니다..
4. ...
'18.9.26 2:58 PM (222.236.xxx.17)네저희집이 30대라서 저희 또래 친구들도 그렇게까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 궁금하더라구요.... 제주변에서는 그렇게 스트레스 받는 친구들은 없고 뭐 말을 안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5. ㅇㅇ
'18.9.26 3:02 PM (117.111.xxx.107)애이름 문제로 한바탕하고 나서 말 통할 사람들이 아니란 걸 느끼고 뭔갈 시도도 하기 싫어졌어요
손주 이름으로 자기 아들한테조차 어딜 감히 절대 안 된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대화를 하고 싶을까요
안 해요6. 이건
'18.9.26 3:07 PM (61.84.xxx.40)경제력이나 인품에 따라 케바케인거죠.
친한 언니 딸 보니까 언니 딸도 엄친딸인데
시집이 워낙 부자니까 이런저런 갈등 끝에
이혼까지 당하던데요.7. 88
'18.9.26 3:27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82는 일종의 상담소역할을 합니다.
정신병원 앞에서 왜 이리 미친 사람이 많아하지 않고
공중화장실 앞에서 왜 사람들이 하루종일 똥을 싸냐고 물을 필요없어요.
요즘 며느리들(특히 경제력있는) 시부모 어려워하지 않고 이기적으로 잘 삽니다.
오히려 직업없고 가진거 없는 시어머니들이
며느리뿐 아니라 아들, 남편 딸 모두에게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는 경우가 더 많지요.
여자, 남자, 노인 젊은이 따질필요없이
권력은 돈, 명예, 실력, 지식을 가진 사람이 가집니다.
혼자서 잘 살수 있는 여자들이 뭐하러 병신처럼 네, 네 하면서 살까요?
자립 못해 의지해 살아야 하는 여자들이나 네, 네 하고 살면서
본인이 존중받지 못하는 삶 살면서 남편 돈버는 기계 취급한다고 극악떨며 정신승리하는 거지요.
제 주위 30애들은 시어머니 이겨먹으며 잘 살아요.
시어머니 맘에 안들면 아들하고 이혼한다고 협박하면서요.8. ㆍㆍㆍ
'18.9.26 3:32 PM (58.226.xxx.131)우리아빠도 며느리가 얘기하는거 잘 들으세요. 근데 우리아빠는 평생 가족들 말 안듣고 살던분인데 며느리말은 잘 들으시더라고요. 남의 식구다보니 며느리라도 어려운가봐요. 우리 전부 며느리 말이라도 들어서 다행이다 하고 말아요. 죄진것도 아닌데 서로 할말은 하고 살아야죠. 사실 저도 올케 어렵네요. 불편해요. 사실 내 친구도 지인도 아니고 동생때문에 엮인 관계잖아요. 제 성격상 가깝게 못지내겠더라고요. 서로 필요한 말과 약간의 대화만 하는 사이에요. 번거롭게 여기서 더 가까워지고 싶지도 않고요.
9. ‥
'18.9.26 3:47 PM (117.111.xxx.254)맞는말이면 네
아니면 제생각말해요10. .........
'18.9.26 5:27 PM (39.7.xxx.153) - 삭제된댓글시댁이 어렵죠
대부분
명절에도 밥해야되구요
그건 회사생활도 마찬가지죠
시댁=상사 마인드면 됩니다
내가 회장아닌이상 네네 해야죠11. 음
'18.9.26 6:28 PM (180.66.xxx.74)아는 엄마보면 시댁이랑 너무 밀착되서
감정적으로 얽혀있고 스트레스도 많더라구요
전 서로 거리가 있어서 편해요
만나서 스트레스받아도 그다음에 만나면
희석될 정도로...그리고 어느정도 상식적인 분들이시고 음식하라고 그런거 시키신적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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