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서 한달만 학교수업들을수있나요?(시민권자)

Cup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8-09-26 12:44:07
유학갔다가 일때문에 미국서 십년넘게 살다 애들낳고
잡이 한국으로 구해져서 귀국했어요. 가족모두 시민권자구요.
이번 애들(초등)겨울방학이 2달이나 되길래
애들 데리고 가서 한두달 학교보내려는데
그렇게도 정규수업에 넣어주나요?어찌보면 방문객인데
1-2달 자기학녀보다 하나 낮게 수업들을수있을까요?
그렇게해보신분 조언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IP : 61.84.xxx.8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립은
    '18.9.26 12:53 PM (182.221.xxx.55)

    가능한 곳도 가끔 있는데 공립은 안되지요. 공립은 시티 프라퍼티 텍스로 운영되기 때문에 거주 증명등 까다롭게 요구해요.

  • 2. 공립
    '18.9.26 12:58 PM (125.252.xxx.13)

    공립은 힘들어요
    거주지 렌트 계약서 등이 있어야해요

  • 3. 시민권자면
    '18.9.26 1:01 PM (223.38.xxx.128)

    상관없지않나요?

  • 4. 신분은안보지만
    '18.9.26 1:18 PM (73.52.xxx.228)

    거주지 증명해야죠. 일반적으로 집주소가 찍혀있는 서류 3가지를 제출해야 합니다.

  • 5. 시민권자라도
    '18.9.26 1:19 PM (210.90.xxx.203)

    공립학교는 카운티 또는 시티 예산으로 운영되는 것이니 거주 증명이 필요해요. 거주 증명으로는 은행 계좌 기록, 유틸리티 빌, 운전면허증 등록 주소 등을 복수로 요구할 거에요. 저는 10년전 합법적 체류 비자로 공립학교 신청을 하였는데도 교육청에서 요구하는 서류도 많고 절차도 까다로워서 너무 번거로웠던 기억이 나네요.

    아마 영어 때문에 그러시는 것 같은데 요즘은 한국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좋은 게 워낙 많아서 조금만 신경쓰면 네이티브 수준 영어 교육도 가능합니다. 제 아이가 대원외고 국제반 다녔는데 당시 우리 아이 동기생중 최소 1/3 정도는 100% 토종으로 해외체류 경험이 전혀 없었는데 영어 실력에는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대신 당시에 유명했던 청담어학원 등에서 나이별 최고수준의 반에 편성되어서 공부했던 아이들 이었죠. 요즘은 어떤 학원이 유명한지 잘모르겠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더 발전했겠죠.

  • 6. ㅇㅇㅇ
    '18.9.26 1:31 PM (110.70.xxx.58) - 삭제된댓글

    사립 넣으세요 원하는 학교에 이멜하면 간단한 일을..

  • 7. 원글
    '18.9.26 2:07 PM (61.84.xxx.84) - 삭제된댓글

    ㅇㅇㅇ 사립 싫은데요? 공립 물어보는데
    왜 딴소리하세요? 잘모르면 지나가시던가

  • 8. ㅇㅇㅇ
    '18.9.26 2:20 PM (110.70.xxx.58) - 삭제된댓글

    시민권자라도 그런식으로 방문하면 공립 한두달은 안받아줘요

  • 9. 노우
    '18.9.26 2:52 PM (74.105.xxx.100)

    못들어가요.
    시민권자라고 한두달씩 미국오면서 공립들어가면 학교가 뭐가 되나요.
    민페라고 생각 안하세요?
    공립은 당연히 안되고 저대로 된 사립이면 한두달은 안 받아요.

  • 10. 무례
    '18.9.26 2:58 PM (58.233.xxx.102) - 삭제된댓글

    질문자도 무례하시네요.
    글 어디에도 공립이라고 안썼잖아요.

  • 11. 자자
    '18.9.26 3:04 PM (210.90.xxx.203)

    글 좀 예쁘게 씁시다.
    시민권자 원글님이 시민권자 아이들 나중에 미국 돌아가서 살 것을 생각해서 방학기간 동안 미국 학교에 보낼수 있는지 그냥 물어보신 거에요. 이미 거주지 증명 사유로 어려울 것이라고 정답을 말해주신 분들이 많이 나왔구요.

    이미 원글님 필요하신 정보는 다 전달되었습니다. 여기다 대고 왜 사립보내면 될걸 왜 그러냐는 둥 민퍠라는 둥 사립도 안된다는 둥 왜 이런 쓸데없는 답을 해서 신경을 긁나요? 원글님이 지금 부득부득 보내겠다고 우기셨나요? 되는지 안되는지 그냥 물어보신거잖아요?

    애당초 한두달만 있을지 미리 이야기할 필요도 없는데 한두달은 안받는다는 말을 또 뭔가요? 아니, 한두말만에 상황이 바뀌어 이사를 가는 일은 생길 수 없다는 말인가요? 아니면 미리부터 한두달후에 떠날지 말지를 말해주어야 학교를 보낼수 있다는 말인가요? 한두달은 안되지만 6개월은 괜찮은가요? 아니면 최소 한번 학교 들어가면 최소 1년은 다녀야 하나요? 이런 것은 어디에 기준을 둔 것인가요? 정말 이런 무신경하고 타인을 배려안하는 댓글들 보면 짜증이 나서 한마디 씁니다.

    그냥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과 다른 글이 올라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쓰세요. 원글님이 비도덕적이고 잘못생각하는 부분이 있으면 그부분은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요? 라고 예의있게 지적할수도 있겠지만 싸움하자는 댓글을 대체 왜 쓰시는지... 세상살기 원래 스트레스 많지만 이런식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못합니다. 다른 방법 찾아보세요. 74.105번님, 그리고 110.70번님께 드리는 말씀입니다.

  • 12. 원글
    '18.9.26 3:36 PM (116.127.xxx.224)

    워워~~
    윗님..맞아요. 요새 82너무 무식하게 댓글다는 여자들 많아요.
    그냥 살아온게 그런갑다 넘기셔요.
    미국에 일때문에 잠시 미국 들어갔던 지인은 2개월
    공립 보내다 왔다네요.대신 pg&e. bank statement bill같은거
    요구했다고 하구요.
    School district 에 먼저 가능한 스쿨이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네요.
    답변주신분들 감사해요.
    괜히 사는게힘들어 화풀이인지 민폐다 뭐다 뭣도 모르고 댓글 단 너님은
    빼구욧~~~

  • 13. 어머나
    '18.9.26 3:55 PM (58.233.xxx.102)

    원글이 달았던 무례한 댓글은 그새 지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956 학부모님들 악기교육 필수라 생각하시나요 8 피아노샘 2018/10/14 2,217
861955 이번주 다스뵈이다 아직 안 올라왔나요? 13 ... 2018/10/14 1,039
861954 변호사면 일반 직장인보다 13 ㅇㅇ 2018/10/14 3,182
861953 혜경궁 김씨...한겨레 기사 졸지에 50대 남성 ? 이정렬 변호.. 21 ... 2018/10/14 2,703
861952 아침에 일주일에 2.3번 너무 힘들게 일어나네요 3 2018/10/14 1,131
861951 트위터 혜경궁 김씨 이재명 지사 부인 아니다 15 ........ 2018/10/14 2,334
861950 미드 This is us 보신 분 계신가요? 5 미드 2018/10/14 1,501
861949 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 한 두군데씩만 말씀해주세요 69 서울살이 2018/10/14 7,134
861948 초등1학년 성관련책 why 봐도될까요 10 파란구름 2018/10/14 1,883
861947 실내복과 잠옷. 따로 입으세요? 34 옷정리 2018/10/14 8,845
861946 3년정도 열심히 옷을 샀더니 11 많이는 아니.. 2018/10/14 10,093
861945 한겨울 이불사이즈 8 mabatt.. 2018/10/14 1,505
861944 기득권들 무섭다~ 5 ... 2018/10/14 1,299
861943 긴머리 가발 어찌 처치할까요..? 5 ㅎㅎ3333.. 2018/10/14 2,646
861942 아들 내일 입대라 머리 깎았는데 9 나은 2018/10/14 2,140
861941 이렇게 기분이 참담해도 되는지.. 4 가슴이 답답.. 2018/10/14 2,562
861940 아이가 친구가 휘두른 야구배트에 맞았는데요... 12 ama 2018/10/14 5,210
861939 갭후드 티ㆍ히트텍 두드러기 3 소피 2018/10/14 1,622
861938 미간과 콧대사이에도 보톡스 가능한가요? 3 콧대 2018/10/14 2,409
861937 기내에서 '프란치스코' 예습한 文대통령 9 .. 2018/10/14 2,855
861936 서울 중랑천에 많이 보이는 흰새 이름이궁금해요. 6 중랑천 흰새.. 2018/10/14 1,488
861935 이정렬 변호사 트윗 - 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예측을 안 벗어나.. 32 참지말어 2018/10/14 4,470
861934 손이 넘 칙칙한데 젤 네일 어떨까요? 3 살빼자^^ 2018/10/14 1,430
861933 이민.. 6~7살 무렵에 이민 가신 분들.. 한국이 기억 나시나.. 8 기억 2018/10/14 2,718
861932 집에 있는데 춥네요. 사상최고 혹한온다는데 진짜일까요? 13 최고 혹한올.. 2018/10/14 9,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