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가 큰 20대 후반쯤 젊은 남자가 반바지에 맨발 차림으로 밥을 먹는데
다리를 의자위로 접어 올리고 그 시커멓고 큰 발을 발바닥까지 다 보이게 하고 간간히 발도 만져주면서 스테이크 썰더군요.
다늙은 아저씨도 아니고 왜 그러는 거예요? 진짜 보자마자 불쾌하고 밥먹으러 가서 웬 못볼꼴을 봐야 하는지. 자리는 옮겼지만 불쾌함은 꽤 가더군요.
어제 매드포갈릭에 갔었는데
세상에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18-09-26 11:47:39
IP : 112.170.xxx.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26 11:49 AM (39.7.xxx.159)본인 편한것도 좋지만 남들 눈도 생각해줬음 좋겠어요
남의 더러운 맨발 보며 식사해야 되는 사람들은 무슨죄인지2. ..
'18.9.26 11:53 AM (222.237.xxx.88)집에서 밥상 예의라곤 무 꽁다리만큼도 안가르친거죠.
공부나 열심히 해라. 네가 최고다.
이쁜 내새끼 우쭈쭈...3. ...
'18.9.26 12:15 PM (211.187.xxx.238)이래서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맨발에 슬리퍼, 반바지 차림은 입장 금지 시킵니다.
4. 가정교육의
'18.9.26 12:23 PM (211.195.xxx.35)부재.......
5. 혹시
'18.9.26 2:13 PM (118.33.xxx.86)거기 명동 눈스퀘어 아닌가요
근처 중국인들 그러고 다니는 사람들 많아요
전 플라잉터이거에서 빤스에ㅜ난닝구 입은 50대 개저씨도 봤음 반바지가 아니고 진짜 빤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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