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큰 시험에서 쫄지 않는 비법

... 조회수 : 5,837
작성일 : 2018-09-26 07:20:58
평소 실력보다
실전에서 더 잘 나오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의 비결은 뭘까요..?
IP : 223.62.xxx.1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6 7:23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비법인 줄 알고 얼른 들어왔는데..

    간이 작은건 타고나는 거겠죠??

  • 2. marco
    '18.9.26 7:24 AM (39.120.xxx.232)

    시험 전날 밤새서 공부하고 간다...

  • 3. 그건
    '18.9.26 7:40 AM (210.123.xxx.172)

    욕심이 과하면 벌 받지요
    열심히 공부하고
    그저 공부한 것만큼 결과가 나오기를 고대하는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하늘도 돕습니다

  • 4. 기본에
    '18.9.26 7:40 AM (39.7.xxx.161)

    충실하게 공부해온 사람은 큰 시험 앞두고 쫄지 않아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고 대범해지죠
    모의고사 등 작은 시험에서는 벼락치기나 찍기 과외 등으로 반짝효과를 볼 수 있지만
    큰 시험에서는 불가능하죠

  • 5. 제가 그런 경우
    '18.9.26 7:40 AM (122.34.xxx.226)

    평소 낙천적이라 큰일이던 작은 일이던 무던해요.
    그리고 큰 시험때는 직전에 심호흡하며
    나는 할수 있다 잘할수 있다를 계속 외워요.
    그러면 긴장이 완화되더라구요.

  • 6. ...
    '18.9.26 8:12 AM (61.84.xxx.40)

    운도 실력이지 모르는걸 맞추는건 아니예요.
    그냥 겸손하게 하는 빈말에 속지말고 공부하세요.
    다 안하는척 하면서 하는거구요.
    한게있슴 덜 떨어요.

  • 7. 000
    '18.9.26 8:25 AM (180.65.xxx.19)

    걱정을 하지 말고 그 시간에 공부를 하라고,,, 하던데요
    100점을 위해 300만큼 공부하라고
    나는 시험때 떨어서 실수한다 고 스스로에 대해 고정관념처럼
    갖는 아이들이 있는데 그 고정관념이 스스로를 망치는거라고
    합니다

  • 8. ㅇㅇ
    '18.9.26 8:30 AM (93.204.xxx.24) - 삭제된댓글

    큰시험을 자주 보면 쫄지 않게 됩니다.
    큰시험과 비슷한 모의고사를 자주 봐도 좋구요.
    물론 충분히 공부해야겠지요.
    찍는 것도 실력이 있어야 정답을 찍습디다.

  • 9. 재수학원
    '18.9.26 8:36 AM (119.196.xxx.125) - 삭제된댓글

    요즘 수능 모의고사를 매주 치릅니다. 어려운 것, 쉬운 것, 비튼 것, 원론인 것...샘들은 멘탈관리에 도움되는 깨알팁 자주 주고요.

  • 10.
    '18.9.26 9:17 AM (211.244.xxx.238)

    더 열심히 공부하세요

  • 11. ...
    '18.9.26 9:22 AM (1.239.xxx.142)

    접니다. 저 큰 시험에 성적 잘 나와요.. 비법은
    1. 공부할 때 쉬운 문제 틀리지 않도록 기본을 확실히 다지려고 노력합니다. 아는 문제 틀려서 떨어졌다 이런 후회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2. 다른사람의 공부양과 실력과 비교하지 않고 내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과 과거의 내 보다 얼마나 성장하였는지에 집중합니다.
    3. 합격과 불합격은 50:50으로 내가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4. 합격은 진인사대천명으로 하늘에 뜻에 맡깁니다.
    5. 시험장에서 100미터 달리기 운동선수를 생각합니다. 종이한장 차이로 금메달이 결정되듯이 시험도 마찬가지다라면서 집중력을 최고로 끌어올립니다.

  • 12. 파랑
    '18.9.26 10:23 AM (115.143.xxx.113) - 삭제된댓글

    그간 공부가 끝나는 날이니
    맘이편해져요

  • 13.
    '18.9.26 10:35 AM (110.70.xxx.233)

    저도 곧 큰시험남았는데 덕분에 용기얻습니다
    감사합니다..같이힘내요

  • 14. 나옹
    '18.9.26 11:29 AM (123.215.xxx.108)

    1.239 님은 평소에 강한 멘탈을 훈련하신 거네요. 마치 김연아 선수 같아요. 남이 아니라 나 자신하고 경쟁한다고 했었죠. 평소에 다져놓은 멘탈 또한 실력인 거지요.

  • 15.
    '18.9.26 12:03 PM (220.84.xxx.19)

    큰시험쫄지않는법 공감합니다

  • 16. ...
    '18.9.26 1:27 PM (180.71.xxx.26)

    저도 시험에서 강한 편인데, 시험보는 시간동안 집중력이 매우 높아져요.
    마치 에너지파가 나오는 듯한 소리? 기분도 느끼구요.
    준비가 매우 성실한 편은 아니라서 모든 것은 하늘에 달렸다... 하며 시험보러 가지만 시험 볼 때 만큼은 단 한 문제도 대충 풀지 않는 집중력이 나오더라구요.

  • 17. ㅇㅇ
    '18.9.26 2:07 PM (211.177.xxx.92)

    큰시험 ~~~지우지말아주세요

  • 18. 쪼는 이유는
    '18.9.26 5:46 PM (85.3.xxx.84)

    공부를 안 해서예요. 아니면 본인이 공부한 거에 비해 바라는 게 많던가. 시험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은 시험 보기 전에 압니다. 붙을지 떨어질 지. 떨어질 거 알면서 보면 당연히 쫄고 간단간단하다 싶으면 더 쫄죠.

  • 19. ‥‥
    '18.9.27 4:37 AM (84.156.xxx.195) - 삭제된댓글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570 [19금] 남자분들...모를수도 있나요? 9 ㅡㅡ 2018/10/04 14,714
860569 남친이랑 한달 됐는데 아직도 서먹서먹해요 14 ㅇㅇ 2018/10/04 6,564
860568 남편의 이런말투 상처받을만한가요? 3 ㅁㅁ 2018/10/04 1,655
860567 슈퍼싱글 침대 추천해주세요 4 체리맘 2018/10/04 2,173
860566 우리나라 세금체계를 미국이나 북유럽처럼 다 바꿨으면 좋겠어요. 5 dma 2018/10/04 1,125
860565 엄마 돌아가시는 꿈... 해몽좀 부탁드려요. 3 꿈해몽 2018/10/04 2,996
860564 이런경우. 뭘 사면 해결될까요? 2 눈높이 2018/10/04 748
860563 구하라 남친 성관계 동영상 찍어두고 협박했네요 81 미친 2018/10/04 27,970
860562 구하라 섹스동영상으로 협박 관련 보기 쉽게 정리한 영상 있어요... 5 .. 2018/10/04 10,430
860561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보내신분들 어떠신지? 27 지방 2018/10/04 3,514
860560 역삼동 반지연철학관 5 @@@ 2018/10/04 9,320
860559 장아찌 맛있는 인터넷 싸이트 있을까요? 무말랭이 주문하려구요.... 1 하루 2018/10/04 812
860558 배가 고파지면 쇼크 수준으로 허기가 져요 8 병일까요? 2018/10/04 1,849
860557 지역건강보험료 얼마나 내세요? 5 .. 2018/10/04 1,776
860556 경매부동산이라고 홍보전단지에서 4 소나무 2018/10/04 698
860555 혹시 난소 물혹때문에 생리 불순 됐던 분 계신가요? 4 질문글 2018/10/04 2,120
860554 외교관들 성폭행한 기사 그림에 붉은 입술 1 ,,, 2018/10/04 1,869
860553 척추관협착증 2 suk 2018/10/04 1,359
860552 미국은 110억까지는 증여.상속세가 없다네요? 29 2018/10/04 4,404
860551 리얼미터_ 문재인 대통령 지지도 64.6%…'심재철 폭로' 영향.. 4 조세일보 2018/10/04 1,533
860550 공개입양이라해도 계속 입양된거 얘기하면 아이들이 상처받지않을까요.. 21 음.. 2018/10/04 4,310
860549 내친구의 인생이 박살났어요. 17 가을바람 2018/10/04 17,049
860548 서울 강서구에 여자선생님 있는 피부과 있을까요? 3 준맘 2018/10/04 1,808
860547 인기가요 샌드위치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식빵.. 2 인기가요 2018/10/04 1,573
860546 아이방 동향? 서향? 3 이사이사 2018/10/04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