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친정이면 안가는게 낫죠?

... 조회수 : 2,512
작성일 : 2018-09-26 00:45:59
아빠쪽 형제들이요. 여자들이 다 두세번씩 바꼈어요.
지금 같이 사는 여자들 다 술집, 환락가 출신들이예요. 진짜 사창가, 술집, 노래방도우미 등.. 아빠쪽 형제들은 다 목소리 크고 돈개녕없고 사기꾼 기질있고 거짓말을 밥먹듯해요. 형제들끼리도 사기침. ㅜㅜ 서로 못믿어요.
저 결혼하고 저한테도 돈필요하다고 사기치려는 전화왔었어요. 저 전업인데 남편돈 있는대로 빌려달라고..
사촌들도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술집돌거나 등등.
친정은 가면 왁자지껄한데 만나면 대화 주제가.. ㅎㅎ
고모들도 다들 먹고살만해도 아파트 쓰레기물건주운 이야기하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흉보고 그래요.
시댁도 진저리나서 올해부터 명절 안가는데 친정도 제가 창피해서 발 끊었거든요. 어린 우리 애들한테는 친척도 명절도 없으니 불쌍해서 주절거려봐요.
IP : 221.165.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18.9.26 12:57 AM (121.167.xxx.159) - 삭제된댓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심 되죠. 명절은 편하게 쉬는게 명절답지 스트레스받고 피곤 할 필요 없죠.

  • 2. ..
    '18.9.26 12:59 AM (211.221.xxx.23) - 삭제된댓글

    없는게 나은 친정도 있더라구요

  • 3. ....
    '18.9.26 2:10 AM (219.255.xxx.191)

    그런 환경이라면 애들한테 너무 안좋죠. 가서 보는것도 안좋고, 친하게 지낸다면 장래에 아이들에게도 귀찮게 할 수 있는친척들이네요. 멀리 하거나 연 끊는게 좋죠.

  • 4. 대답
    '18.9.26 8:32 AM (211.108.xxx.170)


    그 분위기에 접하면 알게모르게
    저래도 되나보다하는 안이하게 언행 따라하니
    엄마,아내로서 차단해주는게 당연하죠

    좋은 곳 찾아서 여행다니거나
    지역마다 명절 행사있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경험교육 시키는 겸
    찾아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나마 부모님은 괜찮은 성향이시면
    명절 피해서 인사드리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591 스페인 미술관에서 파란 셔츠를 입은 여인 초상화... 정확한 이.. 1 ? 2018/09/25 1,949
856590 미국에 신애라보다 더한 기러기 아줌마들 널리고 밟힘 99 팩트체크 2018/09/25 24,715
856589 52세 노총각 미혼오빠가 국제결혼 하고싶어해요 19 민재맘 2018/09/25 12,033
856588 박찬호, sbs mbc 겹치기로 바쁘네요 4 .... 2018/09/25 2,133
856587 전 솔직히.. 3 ㅇㅇ 2018/09/25 1,704
856586 50~60대에 어울리는향수어떤게 있을까요?? 14 dd 2018/09/25 4,113
856585 심혜진 얼굴 4 나마야 2018/09/25 5,847
856584 혹시 3%미만의 도수를 가진 술 시중에 팔까요? 9 혹시 2018/09/25 1,002
856583 인스타에 벗고 나오는 여자들 정말 밥맛이에요 20 인스타 2018/09/25 10,731
856582 10년하던 자식자랑을 멈춘 형님네 25 형님 2018/09/25 31,065
856581 내일 영화 5000원 아닌가요? 3 무비 2018/09/25 2,932
856580 독서실 담배냄새 2 2018/09/25 1,528
856579 남편 친구 끊어내니까 신세계 2 .... 2018/09/25 4,382
856578 쥬시 주스는 뭐가 맛있나요? 5 ........ 2018/09/25 1,850
856577 고혈얍에 당뇨있는 남자는 그거 안되나요? 3 19금 질문.. 2018/09/25 2,528
856576 병걸린 것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병 ㅠ 16 .. 2018/09/25 4,854
856575 살면서 도배장판이 가능할까요? 5 .. 2018/09/25 5,181
856574 미국에서 한국보다 싸고 가성비 좋은 차종이 뭔가요? ㅇㅇㅇㅇ 2018/09/25 587
856573 친구한테 밥샀는데 허무해요 9 한턱 2018/09/25 9,258
856572 올림픽공원에 지금 들꽃 2018/09/25 1,040
856571 체중조절하는 분들 몇키로 늘었습니꽈아아~? 9 음.. 2018/09/25 2,416
856570 급질) 길냥이 동태전 줘도 되나요? 11 퓨어코튼 2018/09/25 2,120
856569 고수 ..어디서 살수있어요? 12 ㅇㅇ 2018/09/25 1,817
856568 사람 미워지면 월래 밥먹는것도 꼴보기 싫으시나요? 17 민재맘 2018/09/25 6,088
856567 전이수라는 동화작가 아시나요? 4 혹시 2018/09/25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