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 친정이면 안가는게 낫죠?

... 조회수 : 2,486
작성일 : 2018-09-26 00:45:59
아빠쪽 형제들이요. 여자들이 다 두세번씩 바꼈어요.
지금 같이 사는 여자들 다 술집, 환락가 출신들이예요. 진짜 사창가, 술집, 노래방도우미 등.. 아빠쪽 형제들은 다 목소리 크고 돈개녕없고 사기꾼 기질있고 거짓말을 밥먹듯해요. 형제들끼리도 사기침. ㅜㅜ 서로 못믿어요.
저 결혼하고 저한테도 돈필요하다고 사기치려는 전화왔었어요. 저 전업인데 남편돈 있는대로 빌려달라고..
사촌들도 찢어지게 가난하거나 술집돌거나 등등.
친정은 가면 왁자지껄한데 만나면 대화 주제가.. ㅎㅎ
고모들도 다들 먹고살만해도 아파트 쓰레기물건주운 이야기하고, 자기들끼리 싸우고 흉보고 그래요.
시댁도 진저리나서 올해부터 명절 안가는데 친정도 제가 창피해서 발 끊었거든요. 어린 우리 애들한테는 친척도 명절도 없으니 불쌍해서 주절거려봐요.
IP : 221.165.xxx.15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18.9.26 12:57 AM (121.167.xxx.159) - 삭제된댓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심 되죠. 명절은 편하게 쉬는게 명절답지 스트레스받고 피곤 할 필요 없죠.

  • 2. ..
    '18.9.26 12:59 AM (211.221.xxx.23) - 삭제된댓글

    없는게 나은 친정도 있더라구요

  • 3. ....
    '18.9.26 2:10 AM (219.255.xxx.191)

    그런 환경이라면 애들한테 너무 안좋죠. 가서 보는것도 안좋고, 친하게 지낸다면 장래에 아이들에게도 귀찮게 할 수 있는친척들이네요. 멀리 하거나 연 끊는게 좋죠.

  • 4. 대답
    '18.9.26 8:32 AM (211.108.xxx.170)


    그 분위기에 접하면 알게모르게
    저래도 되나보다하는 안이하게 언행 따라하니
    엄마,아내로서 차단해주는게 당연하죠

    좋은 곳 찾아서 여행다니거나
    지역마다 명절 행사있지 않나요
    아이들에게 경험교육 시키는 겸
    찾아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나마 부모님은 괜찮은 성향이시면
    명절 피해서 인사드리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330 저축을 어느정도 하면 잘 하는걸까요?? 2 2018/09/26 2,069
857329 명절 지나면 쇼핑지름신 온다던데 9 Ss 2018/09/26 2,823
857328 35세 기준으로 보통 재산이 어느정도 되나요 10 dd 2018/09/26 6,606
857327 장시간 서서 일하기 편한 신발 추천 부탁드려요 6 컴포트 슈즈.. 2018/09/26 3,763
857326 용산역 영풍문고는 생긴지 어느정도되었나요? 9 ㅇㅇ 2018/09/26 1,087
857325 댓글 감사합니다. 두고 두고 잘 읽을게요. 61 ........ 2018/09/26 22,590
857324 안시성 너무 호쾌하네요(스포 있음) 16 ㅇㅇ 2018/09/26 3,145
857323 약국 약) 코감기약이랑 기침감기약 섞어 먹어도 되니요? 1 감기골골 2018/09/26 1,429
857322 아들엄마들이 아들 설거지 하는거 볼 자신 없다네요. 53 .. 2018/09/26 9,090
857321 방탄소년단 굿모닝 아메리카 ㅋㅋ 4 00 2018/09/26 3,001
857320 신김치 지짐? 얼렸다 녹이면 질겨지나요? 요리119 2018/09/26 670
857319 대화의희열 이란 프로에서 지코 8 똘똘하네 2018/09/26 2,718
857318 2000년대 중반에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체인점 이름 좀.... 5 추억 2018/09/26 1,930
857317 자꾸 사람 소개시켜주고 싶은데 소개했다가 욕먹은 경험 알려주세요.. 4 ㅇㅇ 2018/09/26 1,941
857316 전세준집 누수요ㅜ 2 울고싶다 2018/09/26 1,937
857315 TV 에서 신과함께 하길래 보는데... 18 ㅇㅇ 2018/09/26 6,178
857314 또 판깔아서 미안하지만 .. 남의집 딸만 설거지 시키면서 안찔려.. 9 답답 2018/09/26 3,703
857313 다이슨 드라이기 싸게 사고싶은데요 9 ... 2018/09/26 2,586
857312 울화 6 ㆍㆍㆍ 2018/09/26 1,381
857311 , 68 ㅇㅇ 2018/09/26 24,561
857310 법망이용 장기사기꾼 어찌안될까요? 궁금이 2018/09/26 463
857309 해외여행 추천해주세요. 6 해외여행 2018/09/26 1,439
857308 (급질문)제사는 돌아가신 날 차리나요 돌아가시기 하루 전날 차리.. 15 하늘 2018/09/26 12,636
857307 남자 어머니때문에 헤어지려고 하는데...(글 펑할게요). 108 긴이야기 2018/09/26 19,591
857306 엄마가 이해가 안가요 8 .... 2018/09/26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