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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숙씨 젊은 시절 진짜 쩌네요

완벽미모 조회수 : 9,454
작성일 : 2018-09-25 22:44:56
https://youtu.be/gt1lgJj_rLg

얼굴형, 눈매, 몸매
모조리다 백점 만점에 백점!!!
완벽 ♡♡♡
IP : 121.137.xxx.7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5 10:47 PM (211.178.xxx.50)

    딴소린데
    정말 저시절 억양은
    북한말같네요
    남쪽말이.많이 달라진건가봐요.

  • 2. 어머
    '18.9.25 10:50 PM (223.62.xxx.101)

    저 사회자는 충북 사투리 쓰네요? 저게 서울말이었어요?

  • 3. 저 사회자
    '18.9.25 11:00 PM (42.147.xxx.246)

    국민학교는 안성에서 중학교부터는 서울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충북사투리로는 안들리는데요.
    안성이 충북사투리도 좀 섞여있긴 해요.

    제가 듣기에는 그냥 표준어로 들려요.

  • 4. 젊은 시절보다
    '18.9.25 11:02 PM (125.142.xxx.145)

    지금이 더 나은 것 같으네요

  • 5.
    '18.9.25 11:06 PM (125.130.xxx.189)

    후라이보이 곽규석이네요
    문숙은 기억이 없는데 외모가 특급이네요

  • 6. 저는
    '18.9.25 11:06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혼혈 같네요.

  • 7. ㅇㅇ
    '18.9.25 11:09 PM (211.114.xxx.229)

    오드리햅번 닮아보여요

  • 8. 70년대
    '18.9.25 11:10 PM (222.106.xxx.22)

    드라마에서 외모만큼 개성 강한 작은 며느리로 나왔는데 큰 인기를 못 끌었어요.
    당시엔 소수에게만 어필하는 외모였어요.
    지금도 백발로 자연스럽게 나이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칭찬하는데
    말하는 게 가식적이라 비호감입니다.

  • 9. ....
    '18.9.25 11:10 PM (110.11.xxx.8)

    김민희의 원조죠....ㅡㅡ;;;;;

  • 10. ....
    '18.9.25 11:11 PM (108.27.xxx.85)

    지금도 여왕 같죠. 진짜 같으면서 흔하지 않고 노블한... 누구도 똑같은 분위기 낼 수 없고

  • 11. ..
    '18.9.25 11:12 PM (110.10.xxx.113)

    곽규석 아저씨..많이 보고 싶네요..
    어릴적 아저씨 티비 나오면 재미있었는데
    아..나도 나이 많이 먹었구나~~

  • 12. ...
    '18.9.25 11:25 P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곽규석 아저씨...
    미국에서 어떤 여자가 그때 막 개신교에 입문했는지.... 할렐루야를 입에 달고 사는 여자가 있었다.
    완전 미쳐가지고 매너 같은 건 가져다 버린지 오래
    일하는 곳에서 맨날 곽규석 목사 이야기 틀어놓고 듣던 이상한 여자 생각남.
    그때부터 기독교는 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 13. ....
    '18.9.25 11:28 P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곽규석 아저씨...
    미국에서 어떤 여자가 그때 막 개신교에 입문했는지.... 할렐루야를 입에 달고 사는 여자가 있었다.
    완전 미쳐가지고 매너 같은 건 가져다 버린지 오래
    일하는 곳에서 맨날 곽규석 목사 이야기 틀어놓고 듣던 이상한 여자 생각남.
    눈치 주고 점잖게 말을 해도 안하무인
    그때부터 기독교는 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 14. ...
    '18.9.25 11:30 PM (108.27.xxx.85)

    곽규석 아저씨...
    미국에서 어떤 여자가 그때 막 개신교에 입문했는지.... 할렐루야를 입에 달고 사는 여자가 있었다.
    완전 미쳐가지고 매너 같은 건 가져다 버린지 오래
    일하는 곳에서 맨날 곽규석 목사 이야기 틀어놓고 듣던 이상한 여자
    눈치 주고 점잖게 말을 해도 안하무인
    그때부터 기독교는 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음

  • 15. 내생각
    '18.9.25 11:35 PM (108.27.xxx.85)

    전혀 김민희 아닌데요.

  • 16. 내생각님
    '18.9.25 11:38 PM (112.152.xxx.220)

    생김새가 김민희란 얘기가 아닌듯 해요

  • 17. ...
    '18.9.25 11:39 P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아, 무슨 뜻으로 김민희라 했는지 알겠어요.^^

  • 18. 내생각
    '18.9.25 11:40 PM (108.27.xxx.85)

    아, 무슨 뜻으로 김민희라 했는지 알겠어요^^

  • 19. ㆍㆍㆍ
    '18.9.25 11:43 PM (58.226.xxx.131)

    예전 서울말은 평양 말투랑 비슷 하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듣는 탈북자들이 쓰는 북한말은 평양말이 아니라고 들었어요.

  • 20. 눈 코는 괜찮은데
    '18.9.25 11:51 PM (125.142.xxx.145)

    얼굴에 비해 입이 너무 크고 툭 튀어 나온 느낌이네요.

  • 21. ㆍㆍㆍ
    '18.9.25 11:52 PM (58.226.xxx.131)

    비슷할만도 한것이 거리상으로 멀지가 않으니까요.

  • 22. 돌출입
    '18.9.26 12:03 AM (49.163.xxx.76)

    서구적이긴하네요
    근데 입이 돌출이라 그게 단점이죠
    요즘 같으면 교정해서 활동했겠네요
    저시대엔 호불호가 상당히 갈렸겠어요

  • 23. ㆍㆍㆍ
    '18.9.26 12:12 AM (58.226.xxx.131)

    근데 저는 저 입매가 매력있는것 같아요. 이국적으로 보여요.

  • 24.
    '18.9.26 12:17 AM (220.118.xxx.195) - 삭제된댓글

    그때 그렇게 인기 있지 않았어요
    이 분의 이름이 문숙인것이 이 만희 감독이 문 정숙씨를 좋아 해서 문숙이라고 지었다고 들었어요
    문 정숙씨 이론하고 이 만희 감독과 동거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 사이에 문숙씨가 끼어 있었던듯

  • 25. ㅇㅇ
    '18.9.26 8:01 AM (117.111.xxx.184)

    소시적에 한미모하셨네요~
    롯데 서미경씨가 생각나는 서구적인 미인형 외모입니다.
    지금도 큰 차이없이 나이들었는데, 뭔가 혼자 따로노는듯한 성격이 문제같네요.

    그나저나 송창식씨가 노래부르는 중간에 급뛰어들어와
    헤벌레하는게 웃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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