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다 너무 슬퍼 울어요.
부모님 돌아가신지 몇년
물론 제 가족있지만,
남편,자식 다 속만 썩히니,
망망대해 혼자인거 같아요.
아니 혼자이다 이러고, 외롭다 하다
잠자다 깨보면 현실은 더 악몽
오늘은 게임 그만 하라니 악쓰는 아이
하지말라는것만 해대고,고집쎈 남편
나 없음 다들 행복할거다,그렇지,했더니
대답들은 없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책임질일만 있는 저 혼자인거 같아요
저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8-09-25 21:36:03
IP : 220.80.xxx.7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25 9:37 PM (39.121.xxx.103)다들 그리 살아요.
그래서...다시 태어나고싶지않아요.2. ...
'18.9.25 9:44 PM (123.203.xxx.29)토닥토닥.....
삶의 무게가 가벼운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3. ㅜㅜ
'18.9.25 10:28 PM (211.172.xxx.154)혼자 나와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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