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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것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병 ㅠ

.. 조회수 : 4,870
작성일 : 2018-09-25 20:14:30
분명히 저녁먹었거든요 ㅠ 소고기 무국에 밥말아먹고 호박전에 두부랑 먹었어요 ㅠ 그전에 간식으로 송편도 먹고 라떼도 마시구요 ㅠ
밥먹은지 1시간 됐는데 배가고파요 다 녹았나봐요 허허허허 또먹을 수도 없고 난감해요 ; 다른 분들은 저처럼 배안고프시죠? 저같은 분들은 없으시죠? ㅠ
IP : 210.179.xxx.14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ㅡ
    '18.9.25 8:16 PM (123.109.xxx.78)

    저요....... 큰일입니다

  • 2. 저요
    '18.9.25 8:17 PM (175.223.xxx.195)

    체중이 급격하게 줄더니....먹어도 먹어도 허기지네요.

  • 3. ...
    '18.9.25 8:17 PM (220.75.xxx.29)

    진짜 배고픈 게 아닐거에요. 쇠도 녹이는 청소년기도 아니고 나이도 있으실건데 그렇게 빨리 소화가 될 리가...
    토마토나 오이 같은 거 있음 좀 드심이 어때요?

  • 4. 탄수화물
    '18.9.25 8:17 PM (121.175.xxx.200)

    농간...당근씹어보세요. 혹은 물만 계속 마셔보세요. 배가 너무 불러요. 제가 고기를 안좋아하는데 고기나 계란 삶은거 먹으면 식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 5. ..
    '18.9.25 8:18 PM (210.179.xxx.146)

    맞습니다 ㅠ 진짜 탄수화물농간이라네요 ㅠ

    고기나 계란을 다시 더 먹어봐야되려나봐요 허헛

  • 6.
    '18.9.25 8:21 PM (175.117.xxx.158)

    차라리 고기 실컷드세요ᆢ깨작깨작이 더위험해요 ^^

  • 7. 근데
    '18.9.25 8:26 PM (58.140.xxx.232)

    국에 밥 말아먹음 금방 허기지더라구요. 원글님이 정상 같아요. 병이 아니라.. 국없이 밥, 반찬만 먹으면 훨씬 오래가요.

  • 8. 아울렛
    '18.9.25 8:28 PM (118.37.xxx.74)

    당뇨검사도 해보세요 공복혈당

  • 9. 저도
    '18.9.25 8:32 PM (180.230.xxx.96)

    어제까지 빵빵하게 먹고 오늘 정상적으로 먹는데
    1시간후면 허기저요
    참고 있어요 분명 먹은음식이 적지 않은데
    그럴리가 하면서요
    물마셔야겠어요 ㅎ

  • 10. 저는
    '18.9.25 8:40 PM (125.176.xxx.76)

    살은 계속 빠져서 체중이 줄어드는데
    배가 안 고프고 먹고 싶은 욕구가 없어요.
    이것도 병이네요.

  • 11. 저는 좀 다른병
    '18.9.25 8:45 PM (222.101.xxx.249)

    전 오늘 자도자도 졸리네요.. ㅠㅠ

  • 12. 어디가
    '18.9.25 8:55 PM (121.155.xxx.30)

    안 좋은거 아닌가요? 먹은양은 적진 않은데요....

  • 13. 종합영양제를
    '18.9.25 9:14 PM (42.147.xxx.246)

    드세요.
    어떤 성분이 몸에서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모자르는 게 있으니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는 쉽게 배가 고프면 찰밥을 먹었어요. 그러면 배가 빨리 안 고프다고요.

  • 14. 당뇨면
    '18.9.25 9:18 PM (122.44.xxx.155)

    살은 빠지는데 계속 배가 고프답니다

  • 15. ㅡㅡㅡ
    '18.9.25 9:54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우리직에도
    그런 인간 하나 있는데
    배가 남산 같고
    살쪄도 못먹게하면
    싸워요
    먹을 때는 머리도 잘돌고
    다른 때는 저능아수준
    ㅇㅊ일

  • 16. 익명1
    '18.9.25 10:11 PM (180.69.xxx.24)

    야채를 많이 드시면 좀 나아요 아니 훨씬 나아요
    통곡식 드시고요
    너무 정제된 단당류를 많이 드셔서 그런거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맘이 고픈걸 수도?^^
    제가 엄마가 보고플 때 그랬었네요
    포기하고 나니깐 이제 안그럼..ㅎㅎ

  • 17. 블랙코코
    '18.9.25 10:27 PM (121.88.xxx.109)

    아아....어쩌시나요 ㅠㅠ
    이거 불치병인데...ㅠㅠ (농담이에요)
    저도 이런적 많았어요 당기실땐 드셔야죠 ~ 인생 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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