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병걸린 것 같아요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병 ㅠ
밥먹은지 1시간 됐는데 배가고파요 다 녹았나봐요 허허허허 또먹을 수도 없고 난감해요 ; 다른 분들은 저처럼 배안고프시죠? 저같은 분들은 없으시죠? ㅠ
1. ㅡㅡㅡㅡㅡ
'18.9.25 8:16 PM (123.109.xxx.78)저요....... 큰일입니다
2. 저요
'18.9.25 8:17 PM (175.223.xxx.195)체중이 급격하게 줄더니....먹어도 먹어도 허기지네요.
3. ...
'18.9.25 8:17 PM (220.75.xxx.29)진짜 배고픈 게 아닐거에요. 쇠도 녹이는 청소년기도 아니고 나이도 있으실건데 그렇게 빨리 소화가 될 리가...
토마토나 오이 같은 거 있음 좀 드심이 어때요?4. 탄수화물
'18.9.25 8:17 PM (121.175.xxx.200)농간...당근씹어보세요. 혹은 물만 계속 마셔보세요. 배가 너무 불러요. 제가 고기를 안좋아하는데 고기나 계란 삶은거 먹으면 식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5. ..
'18.9.25 8:18 PM (210.179.xxx.146)맞습니다 ㅠ 진짜 탄수화물농간이라네요 ㅠ
고기나 계란을 다시 더 먹어봐야되려나봐요 허헛6. ᆢ
'18.9.25 8:21 PM (175.117.xxx.158)차라리 고기 실컷드세요ᆢ깨작깨작이 더위험해요 ^^
7. 근데
'18.9.25 8:26 PM (58.140.xxx.232)국에 밥 말아먹음 금방 허기지더라구요. 원글님이 정상 같아요. 병이 아니라.. 국없이 밥, 반찬만 먹으면 훨씬 오래가요.
8. 아울렛
'18.9.25 8:28 PM (118.37.xxx.74)당뇨검사도 해보세요 공복혈당
9. 저도
'18.9.25 8:32 PM (180.230.xxx.96)어제까지 빵빵하게 먹고 오늘 정상적으로 먹는데
1시간후면 허기저요
참고 있어요 분명 먹은음식이 적지 않은데
그럴리가 하면서요
물마셔야겠어요 ㅎ10. 저는
'18.9.25 8:40 PM (125.176.xxx.76)살은 계속 빠져서 체중이 줄어드는데
배가 안 고프고 먹고 싶은 욕구가 없어요.
이것도 병이네요.11. 저는 좀 다른병
'18.9.25 8:45 PM (222.101.xxx.249)전 오늘 자도자도 졸리네요.. ㅠㅠ
12. 어디가
'18.9.25 8:55 PM (121.155.xxx.30)안 좋은거 아닌가요? 먹은양은 적진 않은데요....
13. 종합영양제를
'18.9.25 9:14 PM (42.147.xxx.246)드세요.
어떤 성분이 몸에서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분명 모자르는 게 있으니 그런 것 같아요.
예전에는 쉽게 배가 고프면 찰밥을 먹었어요. 그러면 배가 빨리 안 고프다고요.14. 당뇨면
'18.9.25 9:18 PM (122.44.xxx.155)살은 빠지는데 계속 배가 고프답니다
15. ㅡㅡㅡ
'18.9.25 9:54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우리직에도
그런 인간 하나 있는데
배가 남산 같고
살쪄도 못먹게하면
싸워요
먹을 때는 머리도 잘돌고
다른 때는 저능아수준
ㅇㅊ일16. 익명1
'18.9.25 10:11 PM (180.69.xxx.24)야채를 많이 드시면 좀 나아요 아니 훨씬 나아요
통곡식 드시고요
너무 정제된 단당류를 많이 드셔서 그런거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맘이 고픈걸 수도?^^
제가 엄마가 보고플 때 그랬었네요
포기하고 나니깐 이제 안그럼..ㅎㅎ17. 블랙코코
'18.9.25 10:27 PM (121.88.xxx.109)아아....어쩌시나요 ㅠㅠ
이거 불치병인데...ㅠㅠ (농담이에요)
저도 이런적 많았어요 당기실땐 드셔야죠 ~ 인생 뭐 있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9860 | 77년생입니다.. 39 | 고민 | 2018/10/02 | 19,828 |
| 859859 | 경제력이 차이나니 자매간도 버겁네요 12 | ㅇㅇ | 2018/10/02 | 9,366 |
| 859858 | 잠안오는밤 지름신 1 | 지름신 | 2018/10/02 | 1,883 |
| 859857 | 크로바와 향촌 12 | 대전 | 2018/10/02 | 1,852 |
| 859856 | 총기 ㅡ 눈빛 3 | 음 | 2018/10/02 | 3,590 |
| 859855 | 석박사님들이 매끼니마다 손수 음식해주시는 학교 7 | HIS | 2018/10/02 | 3,213 |
| 859854 | 경주 수학여행 기억하세요? 13 | 고고 | 2018/10/02 | 2,157 |
| 859853 | 미션 명대사 17 | Mr. su.. | 2018/10/02 | 3,853 |
| 859852 | 아이들이 친구가 없어 안쓰러워요 7 | ㅜㅜ | 2018/10/02 | 4,472 |
| 859851 | 발렛파킹은 의무인가 11 | 삥 뜯기는 .. | 2018/10/02 | 2,790 |
| 859850 | 부산 사시는분 질문 4 | 나아 | 2018/10/02 | 1,634 |
| 859849 | 절망적인 상황에서 희망은 어찌 생각하세요? 15 | 저기 | 2018/10/02 | 3,716 |
| 859848 | 결혼 20년만에 냉장고를 사려다보니 여러모로 미비하오 23 | 헤깔리오 | 2018/10/02 | 5,977 |
| 859847 | 고등 아들이 등 왼쪽이 너무 아프대요 9 | 어쩌죠? | 2018/10/02 | 3,252 |
| 859846 | 수능 결과 만족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요? 8 | ... | 2018/10/02 | 1,883 |
| 859845 |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예술이야 67 | 쑥과마눌 | 2018/10/02 | 22,522 |
| 859844 | 오늘 한고은 진짜 이쁘네요~~ 24 | 오늘 | 2018/10/02 | 17,159 |
| 859843 | 노래 잘하는 법 4 | 보컬 | 2018/10/02 | 1,638 |
| 859842 | 바보짓을 하고선 어찌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1 | 예이꼬 | 2018/10/02 | 1,578 |
| 859841 | 미혼 여동생의 길고양이 돌봄이 정상인가요? 17 | 캣맘? | 2018/10/02 | 4,363 |
| 859840 | 지상렬네 이제 강아지 한 마리만 키우는건가요? 2 | 궁금 | 2018/10/02 | 2,469 |
| 859839 | 액체세제 추천좀 해주세요~ 4 | 0 | 2018/10/02 | 2,288 |
| 859838 | 야밤에 기분좋아서 자랑?하러왔어요 15 | 헤헤1234.. | 2018/10/02 | 7,345 |
| 859837 | 베이비시터 적정나이와 수입은 어느정도인가요? 4 | 시터 | 2018/10/02 | 3,643 |
| 859836 | 청춘다큐 다시 스물 뉴논스톱편 좋으네요 5 | Mbc | 2018/10/02 | 1,98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