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동거하는 커플들이 훨씬 낫지 않나요?

..... 조회수 : 3,065
작성일 : 2018-09-25 12:39:54
여기 가끔 올라오는 고구마 글 중 애를 둘씩이나 낳고 남편이 이상하다는둥 인생 망한 결혼 했다는 둥 

애때문에 이혼을 하네마네 하는것보단 사랑하는 사람 만나 동거하는게 훨씬 깨끗한거 같네요

특히 속도위반이나 허니문베이비 덜컥 가져놓고서 남편이 싸이코라도 이혼못하고 발목 잡히는거 보면 정말 한심해보여요
IP : 210.222.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5 12:4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10년을 만나도 3년 같이 사는 거랑 달라요.
    쓰레기 시댁, 나쁜 버릇 숨길 수 있죠.

  • 2. ㅇㅇ
    '18.9.25 12:45 PM (58.140.xxx.171)

    처음부터 동거나 결혼뒤 동거하든
    팔자란 생각드네요.
    동거해도 결과는 제각각
    결혼후 동거도 결과는 제각각

  • 3. ..
    '18.9.25 12:45 P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한국애서 동거녀는 여자 필요할 때 맘대로 안고 싫증나면 버리는 이미지라 멀쩡한 여자들이 동거를 안합니다.
    연애로도 충분한데 추접스럽게 웬 동거.

  • 4. 고구마
    '18.9.25 12:46 PM (118.47.xxx.237)

    고구마 일 순 있어도
    님 인생에 피해 준 거 아니면
    한심 하다느니 그런 말 할 필요 없어요
    결혼도 못 해 보고 연애도 못 해 보신 거 같은 데
    사람 일 이라는 게 자로 잰 듯 똑 떨어 지는 게 아니예요
    인생이 수학 이면 재미 가 없겠죠
    무미건조 하고
    국어 니 사는 게 재미 진 거예요

  • 5. 동거는 비밀
    '18.9.25 12:51 PM (14.32.xxx.19)

    대부분 비밀로 하는 이유가 싫은거죠

  • 6. ..
    '18.9.25 1:08 PM (223.62.xxx.33) - 삭제된댓글

    작가와 ㅇㅇ 직업 커플이 5년 가까이 동거하다가
    결혼했어요 신혼집 첫날부터 남자가 돌변함
    동거할때는 그렇게 다정다감하고 집안일 스스로 알아서다하고 주위에서 보기에도 너무 괜찮은 남자였는데
    여자말로는 신혼집 들어간 첫날 정말 말도 안되는
    사소한걸로 고래고래 고함을지르고 난리를 치더래요
    그전까지 그 남자 모습을 아니까 주변에서 다들 못 믿겠다는 반응이었구요
    결혼생활 내내 동거할때와 너무 다른 모습에 질려
    결국 이혼했어요
    미리 동거해보고 결혼하는것도 저런 케이스에 걸리면
    소용없겠다 싶더라구요

  • 7. 아뇨
    '18.9.25 2:14 PM (59.6.xxx.151)

    동거 당사자들 선택이고
    추후 결혼 할 때 숨기지 않은다면 전혀 비난할 일이 아니고
    깨끗하네 안하네 도 어울리지 않는 기준이죠
    한심하긴요
    동거한다고 안 징징거린다 는 숨기는 중 전제기 쉽구만요

  • 8. ㅇㅇ
    '18.9.25 3:27 PM (49.142.xxx.181)

    결혼하고 애를 안낳으면 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872 친조카가 1도 안이쁠수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요. 22 .... 2018/09/25 10,004
856871 며느리에게 명절은 언제나 괴로운 나날들... 8 막내며느리 2018/09/25 3,094
856870 제가 야박하고 이기적이라네요 70 돈문제 2018/09/25 22,751
856869 저도 제맘을 모르겠네요 12 추석후 2018/09/25 3,991
856868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에게 하는 말 다른 시어머니 7 나는몰라 2018/09/25 3,445
856867 시어머니가 문제였어 4 웃기시네 2018/09/25 3,795
856866 주문을 잊은 음식점 취지가 좋네요 5 ㅇㅇ 2018/09/25 2,757
856865 마루에 요가매트 깔아도 되겠죠? 2 요가매트 2018/09/25 2,071
856864 낡은 욕조를 새것처럼 딸기 2018/09/25 1,937
856863 저희할머님이 오늘 강경화장관을 보고 하신 말씀ㅎㅎ 9 ㅋㅋㅋ 2018/09/25 6,445
856862 셀프빨래방 안가는 이유 29 막돼먹은영애.. 2018/09/25 32,155
856861 갤럭시탭 중고로 사려고 하는데요~ 도움부탁드려요 3 구조요청 2018/09/25 1,130
856860 시어머니셨는데 며느리가 전화 받으면 좋아할거라고 그러시네요. 4 전철 승강장.. 2018/09/25 3,477
856859 혼코노? 2 혼자놀기 2018/09/25 1,143
856858 안시성 보고 왔어요 5 .... 2018/09/25 2,627
856857 이혼 찬양합시다? 4 oo 2018/09/25 1,712
856856 대상포진백신 종류 3 궁금 2018/09/25 2,848
856855 NHK, 조선학교 학생들 압수당한 북한 여행 기념품 돌려 받아 light7.. 2018/09/25 1,002
856854 65년전 유엔군 양보로 그어진 NLL...다시 양보하라는 北 9 ........ 2018/09/25 1,372
856853 김치는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나요 3 초보 2018/09/25 5,738
856852 송편 8개 2천원 줬어요 18 견뎌BOA요.. 2018/09/25 4,854
856851 코스트코 양재점 주차 어떻게 하나요? 3 ㅇㅇ 2018/09/25 1,936
856850 동치미인가 프로에서 현영이 면전에서 예전 2 한심 2018/09/25 4,333
856849 왜 살이 찌면 못생겨질까요?? 8 그냥요 2018/09/25 5,289
856848 석모도 가는길 식당소개해주세요. 8 늦은아점? 2018/09/25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