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서울시 광진구 : "첫 번째는 배려와 존중이기 때문에 이름 뒤에 '씨'자를 붙이는 게, 양가가 서로 그렇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180925080001075?rcmd=rn
가정 내 민주주의 실현 좀 하겠다는데 일부 반동자들 댓글로 난리치는 중.
언제부터 지들이 그렇게 가정을 생각했다고 호칭 개선에 가정 불란 나게 만든다고 침 튀기는 중.
태어날 때부터 누리고 있던 혜택들 내놓으려니 심기가 많이 불편한 모양.
지금까지 꽁으로 누리던 거 이자까지 쳐서 내놓아야 할 판에 적반하장이죠.
저는 ooo님이 제일 나을 것 같아요.
아내 동생, 남편 동생이 나보다 나이가 많을 수도 있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