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간 우애가 어쩜 저리 좋을까요..
동생을 자식처럼 챙기는 저런 언니가 어디 흔한가요?
언니 없는 저는
노사연이 정말 부럽네요..
노사봉은 동생 노사연을 자식처럼 챙기네요
언니 조회수 : 8,334
작성일 : 2018-09-25 09:06:46
IP : 223.62.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9.25 9:09 AM (39.121.xxx.103)우리 이모가 우리 엄마한테 저런 언니세요.
오랫동안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더 친해졌고 나이차도 있으시고.
서로서로에게 정말 잘하고 사시죠.2. ㅎㅎㅎ
'18.9.25 9:11 AM (115.40.xxx.227)저런 언니있는 사람 정말 부러워요
3. ㅠ
'18.9.25 9:15 AM (49.167.xxx.131)노사연이 나이에 비해 손이 많이갈듯 좀 철없어보여요 60넘었는데
4. 82cook21
'18.9.25 9:18 AM (125.181.xxx.229)언니랑 웬수같이 지내는 저한테는 언니의그런모습이 환상이죠..--
5. ᆢ
'18.9.25 9:29 AM (58.140.xxx.129)부러웠어요
6. ㅇㅇ
'18.9.25 9:51 AM (183.102.xxx.10)노사연 엄마도 돌아가실때 그랬다잖아요
사연이는 네가 있어 걱정 안된다고..
정말 부럽죠7. ᆢ
'18.9.25 10:05 AM (175.117.xxx.158)언니가 연예인급이네요 재미도 있고 흥도 많고ᆢ
8. 작약꽃
'18.9.25 10:08 AM (182.209.xxx.132)방송 못봤는데 두 자매가 나이차가 많이 나나요?
부럽네요 ^^
저는 동생 입장인데 언니가 저렇게 챙기고 아껴주면 나도 언니한테 참 잘할것같은데..
제 언닌 가정꾸리더니 점점 더 개인적으로 변해서..
섭섭하진않아요.. 사람 성격이나 성향차이도있고 그걸 강요?할순 없으니까요 상대적인거기도 하고9. ....
'18.9.25 1:56 PM (58.238.xxx.221)저것도 자기 팔자인가봐요.
보면 꼭 그렇게 자기 챙기는 주변인물이 있다고 나오는 사주가 있더군요.
전 반대로 이기적인 인간들만 둘러쌓인 팔자..10. 언니야 고맙다
'18.9.25 3:05 PM (14.187.xxx.207)제언니가 그래요. 심지어 연년생인데도 언니가 저를 엄청 챙겼어요. 맞벌이 엄마라 늘 바쁘셨는데 어리숙한 제가 가엾어보였대요. 지금도 언니가 너무 잘해줘요. 어쩌면 엄마보다 더요.
이젠 내가 언니한테 잘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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