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추석 조회수 : 2,273
작성일 : 2018-09-24 21:16:34
어제 시댁 갔다 오늘 친정서 집에 가려고 기차 기다려요
IP : 223.32.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4 9:18 PM (175.223.xxx.141)

    에효 수고 많으셨네요
    저는 싱글이라 엄마한테 와서 배터지게 먹고 하루죙일
    뒹굴 거리고 있네요

  • 2. ㄱㄴ
    '18.9.24 9:21 PM (221.162.xxx.53)

    십일년전 시부모님 다 돌아가신후 3년정도는 3시간거리 큰형네 가다가 그후 그집도 사위보고 그런뒤에는 명절이나 제사때 성묘로 대체하고 우리 네식구 맛있는거 해먹고 놀아요.
    제주도 사는데 직장다니는 딸이 4박5일 있다가 내일 가는데 너무 아쉽네요.
    생각같아서는 같이 살고 싶어요.

  • 3. 시댁
    '18.9.24 9:22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단촐한 시가인데 시동생집이 해외발령으로 나간 뒤엔 다 단촐해져서요
    혼자 되신 시어머니만 저희집서 2박 하고 가셨어요
    원래 제사 차례 없는 집안이라
    아침은 카페브런치식으로 느지막히 차려 먹고
    점심은 어머니가 사오신 송편 케잌 으로 지내고
    저녁만 문어세비체 새우튀김 어향가지 등등 만들어서 먹는 식으로 지냈어요
    음식할 땐 남편이 늘 거들고
    설거지할 땐 중딩 아이가 하고 남편이 거들고
    청소는 로봇이 하고요
    오후엔 공원 바닷가 등 산책했어요

  • 4. ㄱㄴ
    '18.9.24 9:23 PM (221.162.xxx.53)

    전에 육지살때는 친정가서 밥먹고 오구요.
    친정도 명절 전후 뵙고 명절때는 용돈과 선물보내네요. 너무 편하게 살죠? ㅎㅎ

  • 5. 아무것도
    '18.9.24 9:29 PM (175.116.xxx.169)

    아무것도 안해요

    오전 일찍 30분거리 시댁에 가서 아침 먹고
    두시간 애들하고 있다가 다시 30분 거리에 있는 친정가서 점심 얻어먹고

    오후 2시에 조는 애들 데리고 집에와서 계속 딩굴딩굴

  • 6. 집에서
    '18.9.24 9:30 PM (222.108.xxx.32)

    시부모님은 해외여행 친정부모님은 해외가서 두달째 안오시고 그냥 집에서 뒹굴거리네요. 남편이랑 아이랑 심심해서 동태포 떠놓은거 3천원 주고 사와서 부치면서 맥주 한잔 하고 결혼 18년 동안 남들 같은 명절은 한두번 지내봤나봐요. 명절은 늘 긴 휴가네요. 좋아요^^

  • 7. 12233
    '18.9.24 9:33 PM (175.223.xxx.54)

    지방 시댁에서 차례지내고 남편은 내일 당직이라 올라가고.전 친정 왔어요.
    친정식구랑은 토요일날 저녁에 다들
    미리 식사했구요.

    명절 지나니 이제 마음 편해요

  • 8. ㅎㅎ
    '18.9.24 10:01 PM (27.179.xxx.166)

    12233님 맘이 제 마음 그래도 할일 끝난 느낌이라 편하네요 남편은 당직이라 처가 안가고 시댁서 바로 직장가는데 평소 1시간 고속도로간을 4시간 걸쳐갔네요 저는 아직 기차 기다리는 중이예요 어제 못본 베스트글 재밌게 보면서요

  • 9. 우리집풍경
    '18.9.24 10:22 PM (118.37.xxx.74)

    우리남편은 티브이 나는 인터넷82하고잇어요 우리는 차례없어서 늘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740 2019년 7월 알래스카 여행 2 light7.. 2019/08/03 1,297
955739 개그우먼 강유미 결혼했네요 15 ㅇㅇ 2019/08/03 16,823
955738 모기에물린게 물집이 생기나요 4 ㅇㅇ 2019/08/03 2,047
955737 동대문근처 호텔~~ 8 은새엄마 2019/08/03 2,152
955736 옆으로자는데 팔자주름 어쩔수없나요 5 ㅇㄹ 2019/08/03 3,744
955735 여진구랑 방탄 뷔랑 닮지 않았나요? 40 아무리봐도 2019/08/03 5,609
955734 노래학원?실용음악학원 보컬트레이닝 하면 노래 늘긴하나요: 2 추사담 2019/08/03 1,254
955733 영화 Ps파트너 봤는데, 더럽고 문란하게 느껴졌어요. 4 ㅇㅇㅇ 2019/08/03 5,715
955732 나경원 “우리에게 감히 매국?···문재인 정부는 극일 포기 정권.. 30 우짤꼬~ 2019/08/03 4,012
955731 잇몸내려감 & 병원 질문~~~ 7 오하 2019/08/03 3,096
955730 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 9 카밀라 2019/08/03 2,457
955729 잘안먹는딸 진짜 속이 뒤집어지네요 13 ㅇㅇ 2019/08/03 5,146
955728 런던 자유여행 문의드려요 16 .. 2019/08/03 2,593
955727 용산 아이파크몰 유니클로 오늘 가니 없어졌던데요??? 6 2019/08/03 4,894
955726 주방 tv폰 고장났어요 1 주방tv 2019/08/03 2,670
955725 30대 중후반 데일리 구두나 샌들브랜드 어디꺼 사신으세요? 2 30대 2019/08/03 2,507
955724 애가 마음에 드는 데가 한군데도 없는데 적응도 안되고 매일 스트.. 16 미치겠다 2019/08/03 6,171
955723 '약한 고리' 도쿄 올림픽·후쿠시마 겨냥 1 뉴스 2019/08/03 1,230
955722 뷔는 정말 만찢남 그 자체네요 9 BTS 뷔~.. 2019/08/03 3,941
955721 델루나 피오 13 .... 2019/08/03 5,026
955720 집이 너무 더워서 근처 모 대학에 왔어요. 9 지금 2019/08/03 5,878
955719 7080 하네요 17 ... 2019/08/03 3,272
955718 BTS 노래 안무로 세계 태권도대회 1위 한 꼬맹이들 15 .. 2019/08/03 4,939
955717 무슨 시술을 하면 눈이 저리 옴팡눈이 도ㅣ나요 6 눈이 2019/08/03 5,232
955716 급)서울 한양대병원 근처에 보호자가 잘 데가 있을까요? 8 급해서 2019/08/03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