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에 받는돈

ㆍㆍㆍ 조회수 : 5,743
작성일 : 2018-09-24 17:05:43
아들네가 추석 설에 10만원씩 줍니다 제사는안지내고 식구들 먹는 음식합니다 근데이번엔 내가 추석 전날 음식도 거의 안하니 미혼인 탈과아들 내외 손주 근교로 바람도 쐴겸 외식 하자했습니다 아들네랑 근교로 나온건처음입니다 식사비가 총 18 만원나왕ㅎ는데 딸이랑 아들이 반씩 부담했어요 근데 오늘 추석때 마다 주는 10 만원을 안주네요 어제 외식비로 퉁쳤나 봅니다 난 오늘 어제너희가쐈으니 조만간 엄마가 한턱 쏘겄다 얘기했는데 갈때그냥 가니 왜이리 섭한 맘이들까요? 내가 과하게 바라는걸까요?명절이라고며느리 가 일하는거 전혀없습니다 노후 다돼있고 서울 온지 10 년만에 근교 바람쐬고 외식했고요 평소 내가든을쓰도더쓰지 아들 부담 안줍니다 과한 바램같으면 좋겠어요ㅠ내 맘 다스리게
IP : 219.240.xxx.22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나
    '18.9.24 5:08 PM (112.64.xxx.143)

    서운하신 마음은 이해되나 아들네 형편이 그런 게 아닐까요? 그냥 맘 푸세요

  • 2. wisdom한
    '18.9.24 5:09 PM (117.111.xxx.37)

    그냥 아들내외에게도 적게 베풀고 안 받아도 된다고 생각세요

  • 3. ㆍㆍㆍ
    '18.9.24 5:09 PM (219.240.xxx.222)

    오타많네요 양해하세요
    아들네 고액연봉입니다

  • 4. 봄날
    '18.9.24 5:10 PM (220.86.xxx.169)

    그정도 돈은 받는분의 즐거움을 위한건데, 주셨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우신 마음 이해가요.
    꼭 돈이 받을라고 하는게 아니라, 재미잖아요. 섭섭하신 마음 이해가요.

  • 5. 예전
    '18.9.24 5:19 PM (31.205.xxx.202)

    첨 시집오니 애도 없는데 돈 아껴 빨랑 좋은집 사야 된다는 생각이 많았어요..지금 오히려 그때보다 펑펑 쓰고 어머니께도 많이 드리지요..
    신혼때 의외로 나갈때도 많고 아껴 저축해야 한다는 맘들도 있어요..
    섭하게 생각지 마세요..세상에 공짜는 없어요..주면 또 이쪽도 주어야하고 안주고 안받는게 세상 맘 편해요..

  • 6. ..
    '18.9.24 5:2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고액연봉인데도 부모님께 드리는 10만원이 아까운가보네요.. 동생네도 렉서스 타면서 10만원 드리고 애들 셋 5만원씩 15만원 받아가던데..

  • 7. ..
    '18.9.24 5:21 PM (1.243.xxx.44)

    그 퉁친다는 느낌.. 참 싹둥머리 없게 느껴지네요.
    물론 며느리 혼자의 생각이었을겁니다.
    남이니, 계산하다보다 하세요.
    섭섭하시겠네요. 돈보다, 마음이 그정도구나..
    싶어서 더 마음 아프실듯.

  • 8. 우유
    '18.9.24 5:23 PM (58.140.xxx.55)

    추석때 10만원 좀 섭섭한 금액인데 그마저도
    외식했다고 퉁 치다니.

  • 9. ...
    '18.9.24 5:25 PM (183.96.xxx.244)

    섭섭하죠. 당연한 감정이에요. 젊은이들이 정말 받는데만 익숙하더라구요. 평생 이사할때 차살때 큰돈 덕턱 받은 형제도 아예 용돈드린다 개념이 없거든요. 슬쩍 야기하니 나보다 아부지가 더 잘사는데 내가 왜 드리냐 하며 어의없어하더라구요. 중년인데 ㅠㅜ 울엄만 여유있는데 이까짓 십만원 안드려도 된다 생각할거예요. 베푸는 부모는 말해도되요. 자녀들 봤을때 가족간에도 서로 챙기는게 행복하다 가르치세요. 애들 아기 낳았을때나 집들이에서 엄마가 말로만 축하하면 자식들은 기분 어떨까요

  • 10. ᆢᆢ
    '18.9.24 5:32 PM (219.240.xxx.222)

    우리 82님들의 따뜽한 댓글 을보니 눈물이ㅠ주고받는 정이라고 생각햇는데 이리 계산적으로 나오니 그게 섭한 맘입니다그푼돈으로 우째이리 부모맘을 아프게할까요?기분문젠데 ㅡ그돈받으면 손주한데 더 나가는데

  • 11. ....
    '18.9.24 5:36 PM (39.115.xxx.14)

    그냥 원래 없는 돈인데 어쩌다 주면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시는게 정신건강으로 좋을듯요.
    고액연봉인데 10만원 가지고 그러는거 보면
    아예 없다 생각하세요. 안그럼 점점 서운하고 속상하세요.
    그 10만원이 뭐라고 이리 마음 상하나 싶고...
    토덕 토닥

  • 12. ..
    '18.9.24 5:39 PM (223.38.xxx.95)

    매달 용돈을 충분히 드려서 그러는거 아닌가요?

  • 13.
    '18.9.24 5:41 PM (125.190.xxx.161)

    결혼전에도 10만원인가요 고액연봉자라는데 참 인정머리 없네요 자식 헛키우셨네요 너무 오냐오냐 키우신듯

  • 14. Absksk
    '18.9.24 5:45 PM (119.70.xxx.34)

    안녕하세요
    저희 엄마같아서 답글달아봅니다
    저희도 한 번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자식입장에서는 비슷한 돈 나가는 것이라 그게 그거라고 생각하게 돼요
    나쁘게 말하면 퉁치는 것이 맞는데 그게 섭섭하신지는 꿈에도 생각못하는게 자식인가봐요
    나름 어머니생각해서 식사한 것으로 뿌듯해하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부모님이 부족한 것이 없으면 더 그렇게 생각이 짧아지더라고요
    저희 엄마도 직접 말씀하셔서 알았어요
    돈이 마음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걸요
    정 섭섭하시면 말씀하세요
    말씀하기시 전에는 저도 전혀 몰랐어요
    저희는 이해하고 다음부터는 그런 실수하지 않나 한 번 더 생각한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되세요

  • 15. ..
    '18.9.24 5:48 PM (117.111.xxx.242) - 삭제된댓글

    당연히 서운하죠.
    지네들 받을 땐 당연히 물려받을 재산인 줄 알고
    어쩌다 한 번 외식비 낸 걸 명절비랑 퉁치다니
    아들이나 며느리나 둘 다 똑같은 조막손이네요.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체념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겠지요

  • 16. ㅡ,.ㅡ
    '18.9.24 5:50 PM (110.11.xxx.8)

    우와~~ 명절에 꼴랑 10만원.....그나마 외식비 냈다고 그것도 안 주나요??
    하다못해 지들 악세사리도 10만원짜리보다 비싼거 쓸거면서....정말 못됐네요...ㅜㅜ

  • 17. 저 위에
    '18.9.24 5:58 PM (223.38.xxx.66)

    1.243님은 남의 집안 분란 나라고 고사 지내시나요?

    —-
    그 퉁친다는 느낌.. 참 싹둥머리 없게 느껴지네요.
    물론 며느리 혼자의 생각이었을겁니다.
    —-
    물론 며느리 혼자의 생각이었을 거라니, 그런 확신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이집 아들은 아내가 결정해서 자기 엄마한테 돈 드리지 말자고 통보하면
    네네 하고 아무 생각 없이 따르는 바보 고액 연봉자란 겁니까?
    부부니까 둘 모두의 생각이었겠죠~
    아니면
    - 괜찮아, 우리 엄만 이런 거 안 드려도 섭섭해하지 않아.
    식사비 내면 그게 그거잖아(아들)
    - 그래도 그럼 안 되지 않을까 여보...?(며느리)
    이런 대화가 오갔을 수도 있는 걸요.
    생각 좀 해 보고 댓글 씁시다. 불씨에 기름 붓고 즐거워하지 말고.

  • 18.
    '18.9.24 6:04 PM (115.41.xxx.47)

    고액 연봉자 맞나요?
    한달에 200정도 생활비로 빠듯하게 네 식구 사는 집에서 명절이라고 더 돈 쓸 여유가 없을 때 나오는 사이즈인데요..
    집 대출금 갚으면서 애들 키우면서 매달 적자 안 내려면 힘든 집들도 많긴 해요..명절이라고 돈이 더 들어오는 게 아니다 보니..

  • 19. 저는
    '18.9.24 6:26 PM (183.99.xxx.187) - 삭제된댓글

    저희 시모는 제사 본인이 귀찮다고 없앴습니다.
    매달 생활비 보내는데.
    사위들은 밥 차려주고 아들이랑 저 오면 물 한잔 안주고 외식하기를 기다려요. 얼마나 꼴 보기싫은지ㅠㅠ.
    근데 10만원 주고 왔네요.
    왜 줘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 돈으로 지 사위들 밥 차려 주겠죠.

  • 20. 아들에게
    '18.9.24 6:29 PM (117.2.xxx.159)

    가르치세요
    말하지않으면 몰라요

  • 21. 평소에
    '18.9.24 7:12 PM (223.38.xxx.70)

    생활비 받는 거 아니면 당연히 서운하지요.
    언제 자식들에게 솔직히 얘기하세요.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래, 잘 먹고 잘 살아라'하고 자식에 대해 내려 놓겠어요.

  • 22. ...
    '18.9.24 7:20 PM (114.207.xxx.80)

    그래도 가르쳐야 되지 않을까요?형편 어려운 자식 아니면 밀할 거 같애요 좀 섭섭했다고.. 아님 다음에 또 명절에 밖에서 식사하지고 하면 거절해버리세요 있는 거에 먹자고.. 아님 님이 내버리시던지..

  • 23. 아구...
    '18.9.24 7:21 PM (121.138.xxx.77)

    철딱서니 없는 것들..
    10만원이면 명절용돈 드리는 시늉만 하는 거구만 그나마도 식사비 9만원 냈다고 퉁치다니..
    이걸 모냥 빠지게 모라 할 수도 없고
    근데 세상 좋은 우리 시엄니 같으면 걍 으이그 저 철딱서니들 하고 별 말씀 안하실 것 같아요.
    말안하면 모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마음 알게 되더라구요.

  • 24. ㆍㆍㆍ
    '18.9.24 7:28 PM (223.62.xxx.249)

    명절에 다들 바쁘시고 피곤 하실텐데 호응해주시기 감사합니다 댓글마다 새겨듣고 다른사람 한마듸도 헛되지않게 생각하게되네요 젊으셔도 참 지혜로운분 많아요 나이가 부끄럽군요

  • 25. 아들래미
    '18.9.24 7:51 PM (223.33.xxx.30)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며느리 얘기까지 할 것도 없고
    아드님 교육 좀 시키셔야겠습니다.
    그렇게 무심한 척 , 모르는 척하는 남자에겐
    콕 짚어 알려줘야 해요.

  • 26. 말하세요
    '18.9.24 7:55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말안하며 모르죠
    섭섭하다 말씀하세요
    그리고 고액연봉 아들이 생활비도 안주는데 명절에 고작 십만원이라니...중소기업 아들도 삼십은 주겠네요
    암튼 말을 하시고 앞으로 생활비도 보내라 하세요
    아들도 며느리도 참 별로네요

  • 27. 저같아도
    '18.9.24 8:2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

    서운할거 같아요.
    형편 넉넉하지 않은 저도
    친정 아버지, 엄마께 각각 10만원씩 드렸어요. 아드님이 고액 연봉자라면서
    명절에 부모님께 10만원이요?
    아드님이 너무하셨네요.

  • 28. 에휴
    '18.9.24 9:08 PM (118.223.xxx.155)

    20 드리는데도 손이 부끄럽던데
    고약연봉자가 10이라니... 게다가 외식했다고 안주다니...

    죄송합니다만 자식 잘못 키운듯 해요

    이참에 서운하다 한마디 하세요
    안가르쳐서 그래요
    말씀하세요

  • 29. ....
    '18.9.24 9:17 PM (114.205.xxx.189)

    에휴.. 고액연봉에 10만원... 그런데 외식했다고 입씻다니 싹퉁바가지 없네요.
    하는거보니 평소에도 안챙길거 같은데 명절에 그돈도 아까워서.. 에휴..
    말을 해야 알아먹긴하겠네요.

  • 30. ....
    '18.9.24 9:25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뭐라 할 말이...
    18만원이 딸, 아들내외,손주,원글님
    5명 식사비인데
    인당 36,000원
    원글님 밥값 36,000원 딸과 나누어 냈으니
    아드님이 추석맞이 외식비로
    원글님께 18,000원 썼네요.
    사실 따님이 원글님 밥값 전액과
    아들내 밥값 18,000원 더 보태 준 셈이네요.
    고액연봉자라면서 계산이 참 ...
    원글님도 아들내외한테 마음 비우고 사셔야 겠네요.
    앞으로도 크게 달라질건 아닌것 같고
    자꾸 서운한 마음만 쌓일테니
    미움은 바라는 마음에서 온다고 하지요.
    미워하지 않을려면 바라는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할듯.

  • 31. 쪼잔함
    '18.9.24 9:27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뭐라 할 말이...
    18만원이 딸, 아들내외,손주,원글님
    5명 식사비인데
    인당 36,000원
    원글님 밥값 36,000원 딸과 나누어 냈으니
    아드님이 추석맞이 외식비로
    원글님께 18,000원 썼네요.
    사실 따님이 원글님 밥값 전액과
    아들네 밥값 18,000원 더 보태 준 셈이네요.
    고액연봉자라면서 계산이 참 ...
    원글님도 아들내외한테 마음 비우고 사셔야 겠네요.
    앞으로도 크게 달라질건 아닌것 같고
    자꾸 서운한 마음만 쌓일테니
    미움은 바라는 마음에서 온다고 하지요.
    미워하지 않을려면 바라는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할듯.

  • 32. 섭섭
    '18.9.24 10:04 PM (211.36.xxx.164)

    섭섭한 맘, 이해가 되네요. 근데요...원글님이 경제적 능력되시면, 밥값 낼 생각아니면 외식하자는 말씀 하지 마세요. 밥값내려고 하는 데, 자식들이 나서서 내려고 하면 못이기는척 양보하시더라도요. 얌체같은 생각이지만, 식사대접할 계획도 없었는 데 그런 식으로 추가지출하게 되면 그래요.
    받는거에 익숙하다보니 자식들이 아직 부모님맘을 헤아리지 못한는거 같네요. 한탄조말고 좋게 이야기해 보세요. 기회가 좋을 때.

  • 33. 우리는
    '18.9.24 10:49 PM (118.37.xxx.74)

    아들며느리 신혼여행에서 돌아와서 저녁먹고 아들 봉급통장 며느리에게 주면서
    생일에는 얼마하고 명절에는 얼마하고 구체적으로 금액 정해주엇어요
    우리도 우리가 차사주고 세금도 차보험도 우리가 내줘요
    우리는 양명절에 20만원 항상줘요 생일에는 30만원 우리도 며느리생일에는 50만원
    아들 생일에는 30만원 손자도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는 30만원 주었는데
    손자가 학교들어가고 손자생일에 만나요 학교 들어가면서부터는 100만원 손자생일에 줍니다
    제사차례는 안지내요 내가올해 칠순인데 여행 안간다하니 200만원 보냇어요
    실권은 우리며느리가 재정담당자에요 말하세요 느네주던10만원은 달라고 바로 말해야해요
    여기에서 아들통장관리를 엄마인내가 했다고 흉보는사람 있을것 같아요
    우리아들 봉급통장 내가 관리해서 수도권에 아파트 사줬어요 지금 8억정도해요
    우리아들은 고마워해요 자랑을 한꼴이 되었는데 바로말해야 갈등이없는것 같아요
    그돈 10만원은 껌값인데 아들이 구두쇠네요 아들이 나빠요

  • 34.
    '18.9.24 11:24 PM (118.220.xxx.38)

    이번 시어머니 생신에 시누네랑 한우를 먹었어요.
    아들이라 저희가 계산했구요. 금액은 좀 나왔죠.
    봉투안하고 식사대접한대서
    작은 선물이라도 하나사려고했더니 신랑이 괜찮다고
    극구 말렸어요;;;
    며느님 생각이 아닐수도있다고 댓글다는거예요.

  • 35. 음.
    '18.9.25 1:18 AM (115.41.xxx.196)

    이런 행동은 흙수저 남편하고 처음 결혼했을때 내 행동인데요..
    그땐 10원 한장 아깝더라구요.
    결혼 10년 넘어서니 그런면에선 좀 풀어진것 같습니다

    아들이 고액연봉자라니 저같음 전화해서 섭섭했다고 얘기할것 같아요..
    자기들끼리 외식해도 그정도 돈은 나가는데요..뭐
    아들한테 전화하세요. 부모자식간인데 어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603 오늘 방탄이들 UN 연설 볼 수 있는 주소래요 11 오호 2018/09/24 2,218
857602 변비에 직빵 어디없나요 35 2018/09/24 7,232
857601 인생 일이 만드는 것도 있지만 2 ..... 2018/09/24 1,366
857600 엄훠.공중파 3사 각.조사..전부 72퍼?ㄷ 4 문프지지율 2018/09/24 1,495
857599 망수세미 매일 빨수있는 비누 있을까요 5 소독 2018/09/24 1,523
857598 코스트코 뼈없는 소갈빗살 3 ... 2018/09/24 3,035
857597 동서랑 사이 좋으세요? 17 도넛 2018/09/24 7,164
857596 스타벅스는 왜 지점마다 맛이 다른가요 6 rie 2018/09/24 3,826
857595 이 경우 남자가 눈이 높은편인가요? 13 인ㅅ 2018/09/24 4,707
857594 본문만 삭제할게여 9 .. 2018/09/24 3,564
857593 정상회담 '지랄하고 있네 취재진' 새롭게 밝혀진 사실 23 111 2018/09/24 16,367
857592 밥솥 추천해 주세요. 4 밥 솥 2018/09/24 1,892
857591 수능 추합 발표할 때요. 2 ... 2018/09/24 1,655
857590 남은 소갈비찜을 매운 갈비찜으로 변형하고 싶은데요 5 봄소풍 2018/09/24 1,731
857589 안시성 명당 협상 뭐볼까요. 14 ... 2018/09/24 3,720
857588 고3 있음 추석때 안오나요?? 45 2018/09/24 7,114
857587 성인 남자들이 우글우글한대도 무거운거 드는 허리아픈 시어머니 3 ... 2018/09/24 2,902
857586 대통령님 연설 시간이 언제인가요? 2 .. 2018/09/24 939
857585 암웨이 퀸쿡 팬과 웍 좋은가요? 3 궁금 2018/09/24 1,584
857584 추석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8 추석 2018/09/24 2,189
857583 성당에서 차례 지내면 각 가정에서는 차례 지내지 않나요? 2 천주교 2018/09/24 1,772
857582 네이* 부동산 매물이 많이 올라와있던데 믿을만한가요? 7 00 2018/09/24 2,533
857581 아이리무버 일본산 아닌 거 5 rie 2018/09/24 1,335
857580 잡채할때, 당면을 삶고나서 찬물에 헹구나요? 10 궁금 2018/09/24 9,204
857579 112조 위조증권관련 삼성직원 보석으로 풀려난 이유 ..... .. 2018/09/24 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