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UN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 도착
현지 동포들이 올린 사진과 영상
힘든 강행군이시네요...
또 의전이 어쩌구 나오겠네...
대통령이 직접 우산을 들었으니...
링크 고맙습니다
보는 내내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부디 건강 살피소서
고맙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기다렸는데...
우리 대통령님 뵈면 두가지 기분이 공존해요
벅차오르고 너무 좋으면서도
짠하고 애잔한 느낌
일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뉴욕의 거리에서도 여전히 멋지십니다~
고마워요.
벅차고 좋으면서,
짠하고 안타깝고.
건강하신 체력이라고 해도
저렇게 못 주무시고 계속 다니시다 아프실까봐 걱정입니다.
정말 너무 너무 속상하고,
자랑스럽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역시.. 누구처럼 우산 혼자 안쓰시는군요.^^
문재인 대통령님 고생 많으십니다. 회담 잘 성사되리라 믿어요.
건강하시길... 울 문프는 언제 쉬시나요...ㅜㅜ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문재인대통령님
지지해요 끝까지~~~~~
저도 끝까지 지지합니다.
이네요. 중요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항상 긴장하셔야 할텐데...
건강하세요~
현지 동포들이 올려주시는 글과 사진이 제일 좋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문재인 지지해요 끝까지...
눈물 찍...
사랑해요 문재인
지지해요 끝까지
눈물이 왜 날까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57546 | 남자가 불편하고 어렵고 어색한것 어떻게 고치나요? 7 | 모쏠 처자 | 2018/09/24 | 2,900 |
857545 | 명절에 받는돈 28 | ㆍㆍㆍ | 2018/09/24 | 5,743 |
857544 | 아..미치게 좋네요 34 | 여긴어디? | 2018/09/24 | 22,241 |
857543 | 네이버에 His university 검색했더니 총장이 한국인.... 20 | 놀라움 | 2018/09/24 | 7,422 |
857542 | 한살림은 조합원 아니면 상품못사나요? 3 | bogers.. | 2018/09/24 | 2,124 |
857541 | 결혼하고싶은 남자 어떻게 잡으셨나요?? 8 | 럭키 | 2018/09/24 | 6,378 |
857540 | 은마서적, 나나문고 내일 문 여나요? 3 | 급해지다니 | 2018/09/24 | 1,195 |
857539 | 고구마굽기 문의드립니다 5 | 퓨러티 | 2018/09/24 | 1,308 |
857538 | 길냥이 구내염.. 치유안되나요 14 | ... | 2018/09/24 | 2,215 |
857537 | 매실액 병이 빵빵해서 무서워요 14 | 나래 | 2018/09/24 | 4,092 |
857536 | 인터넷으로핸드폰사는거 2 | 괜찮나요? | 2018/09/24 | 651 |
857535 | 나쁜보도1위 이정재칼럼 5 | ㄱㄴ | 2018/09/24 | 1,112 |
857534 | 엄마가 잡채를 3번째 망쳤어요~~ㅠㅠ 27 | 명절요리 | 2018/09/24 | 9,684 |
857533 | 영양제를 먹고 싶을때만 먹어요 1 | 효소도 | 2018/09/24 | 1,366 |
857532 | 왜 설거지는 여자들만 할까요 9 | ... | 2018/09/24 | 2,787 |
857531 | 세탁하다가...소다하고 베이킹소다 원래 이런건지;; | 신영 | 2018/09/24 | 1,186 |
857530 | 대구 숙소 여쭤봐요. 2 | 숙소 | 2018/09/24 | 798 |
857529 | [유나의 거리 ]보고 드는 의문 3 | ... | 2018/09/24 | 1,722 |
857528 | 몇시쯤 출발하면 덜 막히려나요? 2 | ㅇㅇ | 2018/09/24 | 642 |
857527 | 서울에 예쁜인형 사려면 어디서사야죠? 3 | 조카에게 | 2018/09/24 | 841 |
857526 | 급해요. 지방에서 조카들이 왔는데 롯데월드에 2 | 숙모 | 2018/09/24 | 1,524 |
857525 | 서울에 바지락 칼국수 진짜 맛있게 하는 집이 어딘가요? 11 | 칼국수 | 2018/09/24 | 2,826 |
857524 | 그냥 듣고 흘리면 될것인데 기분나쁜거. 14 | 기분나쁜일 | 2018/09/24 | 4,985 |
857523 | 시모가 제 에르메스 스카프를 탐내요 44 | oo | 2018/09/24 | 23,901 |
857522 | 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15 | ㅇㅇ | 2018/09/24 | 5,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