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치미를 잠깐 봤는데
명절 연휴라서인지 추석이 주제였거든요.
거기에서 이경제 원장이 그러더라구요.
명절에는 숙박과 취사를 금지해야 한다고..ㅋㅋㅋ
그리고 만난지 3시간 안에 헤어져야 한다고..^^;;
웃자고 하는 얘기겠지만
마구 공감도 가고..정말 저랬으면 좋겠고..ㅎㅎ
이런 글을 쓰는 저는 시집 식구들 안 본지 오래됐지만 말입니다..^^;
어제 동치미를 잠깐 봤는데
명절 연휴라서인지 추석이 주제였거든요.
거기에서 이경제 원장이 그러더라구요.
명절에는 숙박과 취사를 금지해야 한다고..ㅋㅋㅋ
그리고 만난지 3시간 안에 헤어져야 한다고..^^;;
웃자고 하는 얘기겠지만
마구 공감도 가고..정말 저랬으면 좋겠고..ㅎㅎ
이런 글을 쓰는 저는 시집 식구들 안 본지 오래됐지만 말입니다..^^;
본인 부모님댁에 아내 안데리고 주로 다닌데요. 어머니가 신혼초에 자꾸 며느리를 부르시기에 부르지 말라고 딱 잘랐다던. 마찬가지로 자기집에있을때는 장인장모님 오지 말라고 했다고 하고요. 오셔도 되는데 퇴근후에 집에서 뵙는 상황은 싫다고 했다던. 만날일 있을때만 만나고 아내도 간섭안하고
본인도 간섭 안받고 공평하니 좋네요.
하려면 똑같이하고 안하려면 똑같이 안하기. 대부분 이게 안되서 분란이 나는거죠. 장모님 하고도 사이 좋은것 같더군요. 하긴 내딸 시집살이 안시키는데 사위가 뭐가 밉겠어요.
그런 사람이 좋더군요 사람좋은냥 굴며 부인 부려먹는 사람들 보다 나아요
처가댁에도 못하는 것도 없던데요.
저 분은 아내랑도 따로 살고 있잖아요
윗님 진짜요? 별거중이에요?
사실이라면 빵터지네요
저는 저 한의사 살 쫙빼고 나와서 살빼는약 팔더니
갑자기 요요 와서 그전보다 살 더찐거보고도 너무 웃겼는데
딱 제맘이네요.
시댁과 세시간 이상만남 제한계더라고요 피폐해져요
잔사치 같아 별로인데 옳은 소리 했네요.
먹을 것이 차고 넘치는 세상 뭘 그리 지지고 볶고 해야 하는건지.
한의사 보다 장사치로 보여 별로던데
옳은 소리 했네요.
먹을 것 넘쳐나는 세상 뭘 그리 지지고 볶아야 하는 건지.
이경제원장 부인하고 한집에서 잘살고있음요
이경제 스타일이 실은 굉장히 부인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임.
불합리한건 알아서 막아주고
전업주부의 노동력 인정해서 부인월급도 따로 주잖아요..
왠 뜬금없는 별거설이 ㅎㅎㅎ 부인하고 한집에 삽니다. 남의 가정사에 허위사실유포는 노노 ㅎㅎㅎ
한 집에서 각자 자유 인정하며 편히 사는 사이좋은 관계라고
출연자들이 다 부러워하지 않나요?
저도 한의사라기보다는 장사치로 보여서 그닥 좋아하진 않는데
사적으로는 성격이 권위적이지 않고 합리적이고 앗쌀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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