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은 굽다 집어먹고 해서더먹고싶진않은데.

........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18-09-23 18:59:30
새 밥에
대천김 들어온거있어서 싸먹으니
짭쪼름 바삭한게
넘 맛있네요

이번명절 망했네요 ㅋㅋㅋ
먹어도 먹어도 흰밥에 김 싸먹는건 들어가요 ㅋㅋ
IP : 211.178.xxx.5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3 7:00 PM (125.186.xxx.16)

    죄송하지만.전은 굽는게 아니라 부치는 걸로...

  • 2. ....
    '18.9.23 7:16 PM (221.157.xxx.127)

    부치건 굽건 그게그거

  • 3. .......
    '18.9.23 7:19 PM (211.178.xxx.50)

    125 186님은 글마다 전은 굽는게아니고
    부치는거다 리플달고다니시네요ㅋㅋㅋ

    근데 부치는것과 굽는것의
    차이는 정확히 뭔지 갑자기궁금

    똑같이 생선도 후라이팬에 기름좀 두르고
    익혔는데
    이건 굽는다고 하네요

    굽다와 부치다의 차이가 뭔가요
    심각하게 리플달고 다니시니까
    잘아실거같아 질문.

  • 4. ,,,
    '18.9.23 7:22 PM (183.96.xxx.244) - 삭제된댓글

    햅쌀 괜히 샀어요. 밥만 퍼먹어도 살살 녹아요 ㅠㅜ

    윗윗님 제가 살았던 시골도 전은 꾸버먹는다(구워먹다)고해요. 지역말좀 쓰면 어때요. 고향가는 한가위인데~

  • 5. ㅇㅇ
    '18.9.23 7:36 PM (149.28.xxx.27) - 삭제된댓글

    정확한 어원이나 구분을 제가 아는 건 아니고
    즉석에서 저도 생각해보고 말씀드리는데요.
    이걸 기름에 두르고 어쩌구 이런식으로 나누고 구분하면 뒤죽박죽 되고요.

    굽다는 건 도자기 굽다처럼 원형 그대로 직화로 구울 때 굽다란 표현을 자주 쓰죠
    생선이나 고기도 원래는 석쇠에 굽자나요.

    그럼.... 산적은??? ㅎㅎ 이걸 원형 그대로 후라이팬에 기름두르고 익히는 거잖아요
    굽냐? 부치냐.. 뭐가 맞을까요?
    근데 이걸.. 생선, 고기도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요리하기도 하는데 왜 굽는거냐??로 반문하면 할 말이 없죠 ㅎㅎ
    그래서 (원형 그대로) 고기, 생선은 걍 굽는다로 인식하고요.

    부치다는 보통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고 요리하는 건 '부치다'라고 하는데 이걸로는 설명이 부족하고
    후라이팬에 기름 둘러 여러 재료를 밀가루 등의 재료르 써서 모아 한 모양의 요리로 만들어 내는 걸 '부치다'로 이해함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네요.
    동태는 생선이지만 계란과 밀가루를 뭍혀 기름 후라이팬에 익히잖아요. 그래서 동태전도 부친다고 하죠.

    걍 제 즉석 생각입니다.

  • 6. 지나가다
    '18.9.23 7:50 PM (223.38.xxx.76)

    불에 익히는건 .굽다.
    예를 들어 고구마.감자.생선

    팬에 기름 두르고 익히며 모양내는건
    부치다

  • 7. ........
    '18.9.23 7:54 PM (211.178.xxx.50)

    생선도 팬에 기름 두르고 익히는데요.
    석쇠에 생선굽는거야 굽다고하지만
    팬에 기름두르고 익히는건뭐라하나요
    엄청어렵네.

  • 8. 짲응
    '18.9.23 8:42 PM (49.196.xxx.90)

    어휴 맞춥법 경찰들 납시없네요.
    잘난 척 할게 그거 밖에 없나봐요

    김 맛있죠 ^^

  • 9. ...
    '18.9.23 8:47 P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알아서 나쁠건 없죠. 상황에 맞춰 구분해서 쓰면 좋지요.
    오히려 잘난척이라는게 열등감인가봐요

  • 10. 아이고..
    '18.9.24 3:18 PM (121.138.xxx.77)

    다들 힘들어서 예민하신가보다. 그냥 같이들 배웁시다.
    부침개가 그렇게 나온 말인가보네요.
    근데 진짜 생선은 왜 굽다 라고 할까요.
    생선은 원래 화로나 석쇠에 굽는게 정석일까요? 어렵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743 나쁜보도1위 이정재칼럼 5 ㄱㄴ 2018/09/24 1,181
856742 엄마가 잡채를 3번째 망쳤어요~~ㅠㅠ 27 명절요리 2018/09/24 10,130
856741 영양제를 먹고 싶을때만 먹어요 1 효소도 2018/09/24 1,446
856740 왜 설거지는 여자들만 할까요 9 ... 2018/09/24 2,859
856739 세탁하다가...소다하고 베이킹소다 원래 이런건지;; 신영 2018/09/24 1,272
856738 대구 숙소 여쭤봐요. 2 숙소 2018/09/24 859
856737 [유나의 거리 ]보고 드는 의문 3 ... 2018/09/24 1,810
856736 몇시쯤 출발하면 덜 막히려나요? 2 ㅇㅇ 2018/09/24 740
856735 서울에 예쁜인형 사려면 어디서사야죠? 3 조카에게 2018/09/24 908
856734 급해요. 지방에서 조카들이 왔는데 롯데월드에 2 숙모 2018/09/24 1,596
856733 서울에 바지락 칼국수 진짜 맛있게 하는 집이 어딘가요? 11 칼국수 2018/09/24 2,905
856732 그냥 듣고 흘리면 될것인데 기분나쁜거. 14 기분나쁜일 2018/09/24 5,050
856731 시모가 제 에르메스 스카프를 탐내요 44 oo 2018/09/24 24,001
856730 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15 ㅇㅇ 2018/09/24 5,170
856729 시댁에서 안자고 호텔에서 자기도 했어요 4 .... 2018/09/24 4,915
856728 포레스트 검프.. 같은 영화? 18 완소 2018/09/24 3,049
856727 '니 나이만큼 오래된 거'라는 표현.. 저 까칠한 건가요? 17 ㅇㅇ 2018/09/24 2,922
856726 왜 조선족들만 유독 튀는 것일까요? 13 의문 2018/09/24 3,807
856725 신애라보니..이과는 영어 평범한데 유학 및 학위가 가능한가요? 4 .. 2018/09/24 4,902
856724 지금 수면제 1/4 알 먹으면 어떻게되나요? 4 신경안정 2018/09/24 2,086
856723 뉴욕에서 문재인대통령 맞이 한 교포분들ㅎㅎ 14 한민족 2018/09/24 4,691
856722 서울과학대는 어떤 학교인가요? 31 대학 2018/09/24 12,109
856721 드럼으로 애벌빨래는 어떻게 하나요 1 애벌빨래 2018/09/24 3,000
856720 객관적으로 제 상황좀 봐주세요... 7 ㅠㅠ 2018/09/24 1,828
856719 MoneyS_ 민주당, 지지율 44.8% '전 연령대 상승'… .. 4 ㅁㅁ 2018/09/2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