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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얼마나 하셨나요???

궁금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8-09-23 17:00:16
저희는 벌써 음식 끝나서 피자 시켜 먹고 치웠어요
좀 이따 집에 갔다가(차로 10분 거리예요) 내일 아침 차례 지내러 오고 친정 가면 되네요..
IP : 59.26.xxx.10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3 5:03 PM (49.142.xxx.181)

    음식도 안해놨고, 올해는 아무데도 안가고, 손님도 안올거에요. 쉰 넘으면서 끝냈습니다.
    우리가족끼리 놀기로 했어요.

  • 2. ㆍㆍㆍ
    '18.9.23 5:04 PM (58.226.xxx.131)

    우리집은 아무것도 안했어요. 엄마는 목욕가시고, 아빠랑 할머니랑 떡 사러 시장 가셨네요. 차례는 10년전부터 안지내고요.

  • 3.
    '18.9.23 5:34 PM (58.238.xxx.140)

    차례 안지낸지 몇년 되었는데
    그냥 가족들 먹을거 조금 했어요.
    전4가지, 양념게장, 갈비, 잡채
    너무 간단하네요.ㅎㅎ
    제사음식 할때 너무 힘들었는데...

  • 4. 82cook21
    '18.9.23 5:35 PM (125.181.xxx.229)

    우리집도 50나이지나서 우리끼리만 지냅니다 간단하게 음식해먹고 지냅니다

  • 5. 우리끼리만
    '18.9.23 6:03 PM (1.244.xxx.229)

    피자 치킨 족발 시켜먹고 지내요
    집안싸움 크게 하고나서는 다 끊엇어요
    아유 속편한게 너무 좋아요
    원글님도 음식하지마시고 사서드세요

  • 6. 저는
    '18.9.23 6:28 PM (117.111.xxx.103)

    아무도 안오고 차례 없어요. 시어머니랑 셋이 아침먹고 친정갈 건데요. 전 네 종류, 빈대떡, 더덕구이.’나물 두종류, 갈비찜 이렇게 하고 쉬고 있어요. 명절 기분내느라 조금씩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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