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이후 연애 잘하시는 분들보면 미혼보다 기혼이신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1. ...
'18.9.23 2:19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연애에 관심과 열정이 크지 않아 쭉 미혼이었나 보죠.
2. ...
'18.9.23 2:30 PM (122.45.xxx.129)연애하는 것도 어떤 끼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잘생기고 예쁘고 스펙 좋으면 유리한 면은 있지만
끼가 없으면 죽 솔로~~
예전에 달려라 하늬에서 홍두깨 선생 부인 닮은 동료가 있었는데, 그 뒤집어진 입술이 싱크로율 백퍼센트인
몸은 좀 날씬했네요.
암튼 이 동료가 엄청 잘 꾸미고 다니고 남자 상사 동료 부하 아주 살랑살랑
나중에 유부남 상사랑 놀다가 짤렸는데
다른 직장에서도 남자들을 그렇게 홀리고 다닌다네요.
지금 결혼했는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고 ㅎㅎ
하는 행동 보니까 예를 들어서
남자가 점심 먹고 셔츠에 김치국물이 튀면
어머 부장님처럼 젠틀하신 분에 이런 국물이! 아이 앙돼! 하면서 잠시만여~ 하면서 휴지에 트리오 묻혀서 살살 닦아주는데
그 공자님 같은 부장이 부끄러워하면서도 좋아하더라는-,,-3. ㅋㅋㅋㅋㅋ
'18.9.23 2:39 PM (223.62.xxx.63) - 삭제된댓글아이 앙돼ㅋㅋㅋㅋ
4. ㅎㅎ
'18.9.23 2:51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님 댓글 보니까 예전에 읽었던 가야금 명인의 얘기가 생각나네요.
이분이 6,70년 대에 한정식집 -이라 쓰고 요정이라 읽는다-을 운영하셨는데
하루에 예약된 2팀만 받으셨대요.
식사자리엔 아가씨들이 시중들고 했는데, 데리고 있는 아이 중 한 아이가 유독 인기가 높았대요.
인물은 가장 떨어지는 아이였는데 손님들 시중드는 것 보면, 보는 사람도 맘을 뺏길 정도의 제스처를 했다고...
가령, 손님 옷에 음식 얼룩이 묻으면5. 어머어머
'18.9.23 2:52 PM (180.230.xxx.96)정말 그런얘교는 타고나야 할듯요
ㅋㅋㅋ6. ㅎㅎ
'18.9.23 2:55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휴지가 아니라 떨쳐 입은 비싼 한복 소매로 잽싸게 조용조용 닦아드리는 방식이었대요.
말 수도 적고 인물도 없고 애교를 딱히 부리는 것도 아닌데,
손님을 신을 모시는 사제처럼 정성을 다해 진심으로 받드는 게 모두에게 느껴지는 그런 아이였다고...
아, 뜬금없이 그 얘기가 불현듯 떠오르네요. ㅎ7. 뇌구조나
'18.9.23 4:10 PM (58.143.xxx.127)뭐 생활인거죠. 아이 앙돼!!!!! ㅋㅋㅋ
남자들은 아이처럼 부드럽게 말해주면
좋아하긴 합니다.사실은 여자들도 좋아라 하구요.8. 이성에
'18.9.23 5:51 PM (211.206.xxx.180)그닥 관심없는 사람도 많아요.
9. 보통
'18.9.23 7:25 PM (112.144.xxx.32)관심이 없다기보다 이성에게 어필할 매력이 안되니 관심을 두지 않는거더라구요. 좋은 이성이 호감표시하면 관심없을수가 없는게 인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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