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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힘들어 조회수 : 938
작성일 : 2018-09-23 13:56:15
제사때문에 힘들어 하는 올케를 잘 방어? 해주는 동생은 좋은 남편이다
갈수록 제사에 집착하는 어머니를 보는 딸인 나는 괴롭다
괜히 동정은 해서리..
어머니와 합가하면서..
직장도 관두고...
다시 취업하려니 재취업이 정말 어렵더라
어머니의 지나친 집착에 제사를 내가 지내주겠노라고 해도
아들에게 바라는 마음~
목요일부터 김치 담구기부터 시작~
전부치려고 준비하다가 화가 솓구쳐서 82에 넋두리 한다
IP : 114.202.xxx.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후어휴
    '18.9.23 1:59 PM (1.244.xxx.229)

    합가한거부터 화가 솟구칩니다
    분가하세요 원글님 자신을 위해서라도

  • 2. ...
    '18.9.23 3:16 PM (182.211.xxx.215)

    대체 직장은 왜 그만두시면서 합가를 하신건가요ㅜㅜ 물론 사정이 있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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