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사님이나 의사선생님 계신가요

생리통 ㅠ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8-09-23 09:20:27
제가 생리할때 통증이 심한데 원래있던 생리통(아랫배아픈것)에
장이 꼬이듯이 아픈 통증이 더해졌어요. 자궁근종때문인가봐요
배통증이 심할때 장경련약 부스코판 플러스를 먹고
생리통증 심할땐 이브프로판을 먹었는데요
이 두약을 섞어먹은적은 없거든요
근데
오늘 명절준비하며 두 통증이 다 와서 너무 아파서요
두개를 같이 먹어도 되나요 ㅠ
IP : 121.130.xxx.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3 9:21 AM (121.130.xxx.84)

    이브프로판 먹는약은 이지엔 입니다

  • 2. ..
    '18.9.23 9:21 AM (59.6.xxx.30)

    타이레놀 드세요

  • 3. ㅠㅠ
    '18.9.23 9:33 AM (121.130.xxx.84)

    타이레놀은 저는 잘 안듣더라고요ㅠㅠ
    밤사이 너무 아파 부스코판을 두차례 먹었는데
    아침에 이지엔 먹어도 되나해서요
    음식해야하는데 괴롭네요 ㅠㅠ

  • 4. ..
    '18.9.23 9:35 AM (59.6.xxx.30)

    이지엔 먹어도 크게 문제될건 없을거 같아요
    고통받는거보단 드세요...

  • 5. 아아아아
    '18.9.23 10:10 AM (220.90.xxx.196)

    119에 전화하면 의료상담 원해요 하면 의사 연결시켜주세요. 그럼 상담하세요.

  • 6. 남편이 의사인데
    '18.9.23 10:29 AM (118.220.xxx.22)

    지금 남편이 어머님 모시고 외출해서 물어보지는 못하는데여. 제가 신혼 초에 생리통이 정말 심했었요. 아이 낳을 때 배 아픈 것이랑 생리통 심할 때랑 별반 차이 없었다고 하면 이해가 되실려나요.. (그게 출산 신호인 줄 몰랐어요. 그냥 생리통 심할 때 배랑 비슷해서요. 의사 선생님은 출산신호가 오면 누구나 알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전 아니었어요.) 이렇게 아플 때는 타이레놀 몇 알 먹어도(허용 최대 한계치) 효과가 없거든요. 그럴 때 남편이 진경제를 먹으라고 사다 줬어요. 그것도 효과가 제일 큰 걸로요. 타이레놀 먹고 효과 없어서 방바닥에 뒹굴고 있을 때 남편 퇴근해서 준거라 한 2시간 정도 텀은 있었어요. 약국에 전화해 보세요. 아마 2-4시간 시간 텀 두고 먹으라고 할 수도 있어요. 밤에 드셨으면 지금은 가능하실 수도 있어요.

  • 7. 릴리~~
    '18.9.23 11:08 AM (220.122.xxx.200)

    약사입니다~
    부스코판은 진경제, 이부프로펜은 소염진통제 인데요~
    특별히 두 성분에 대해 위장장애 없으시면
    아침에 또 이부프로펜 드셔도 괜찮습니다.
    타이레놀은 쉽게 해열진통제라 원글님같이 좀 심한 생리통에는 효과를 못 느끼실게 맞구요.

  • 8. 감사합니다 ㅠㅠ
    '18.9.23 11:24 AM (121.130.xxx.84) - 삭제된댓글

    이지엔 먹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명절이 뭔지 .. 소리가 절로나오네요
    내몸이 아프니 다 짜증이 납니다 ㅠㅠ

  • 9. 쉬는날
    '18.9.23 11:40 AM (106.102.xxx.4) - 삭제된댓글

    부스코판 플러스는 타이레놀성분이 복합된 약이라
    타이레놀과 함께 드시면 안되구요
    너무 아프면 부스코판플러스랑 이지엔 같이 먹는건 괜찮습니디.
    하지만 이지엔 하나만 먹어도 통증이 잡히는 경우가 많으니 부스코판은 가라앉지 않으면 추가로 드시는게 좋겠어요.

  • 10. 아,,
    '18.9.23 8:19 PM (110.70.xxx.235) - 삭제된댓글

    부스코판과 타이레놀이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시댁에 와있는데 중간에 또 아파 이지엔 삼키고 저녁차립니다
    다들 건강한 추석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693 편안한 마음.. 1 ... 2018/09/30 1,372
857692 폰에 삭제한 사진 살리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 3 궁금 2018/09/30 2,505
857691 인감도장 제작 잘하는 곳 알려주세요 1 궁금 2018/09/30 1,485
857690 나경원에게 친일파라외친 대학생들 15 숭실대학생들.. 2018/09/30 6,421
857689 이 땅에서 친일파가 사라질. 3 마지막기회인.. 2018/09/30 1,489
857688 며칠후에 제주도서 욱일기 보는건가요... 13 ... 2018/09/30 2,948
857687 통일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18 . ... 2018/09/30 5,473
857686 전철 들어올 오래된 부모님집 고쳐드리는게 좋겠죠? 5 .... 2018/09/30 2,125
857685 각 대학의 전형별 작년 성적현황이 최초합격자 5 고3 2018/09/30 2,262
857684 감동의 도가니 미션 9 2018/09/30 5,831
857683 한두가지 때문에 행복하지 않다고 느끼는거 흔한가요 1 O2 2018/09/30 1,394
857682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7 ... 2018/09/30 4,137
857681 굿바이 미스터 션샤인 ㅠㅠ 8 ... 2018/09/30 5,635
857680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2 // 2018/09/30 2,405
857679 아.. 의병.. 그들을 잘 몰랐네요. 17 의병 2018/09/30 5,806
857678 38살 미혼 현금 1억5천 모았으면 적은 편인가요? 13 돈모으자 2018/09/30 11,842
857677 김희성은 어케 된건가요? 9 ㅎㅎ 2018/09/30 6,961
857676 저널리즘 토크쇼] kbs 자아비판 2 지금 2018/09/30 1,082
857675 미스터션샤인 끝났네요 22 흑윽 2018/09/30 8,331
857674 세상에..베스트 인스타녀 글보고 생각나서.. 6 ... 2018/09/30 6,340
857673 주차 편리하고 혼자 커피마시기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58 수분크림 2018/09/30 6,291
857672 유진 초이 ㅠㅠㅠ 27 Ghjk 2018/09/30 16,886
857671 못생겼는데 자기애 이쁘다는 평가 강요하는 사람들 피곤해요 7 ... 2018/09/30 2,635
857670 1994년생 애플매킨토시 버려도 될까요? 7 우리 2018/09/30 1,972
857669 78세 노부모님과 언니네 합가시 보상문제.. 24 조언부탁드립.. 2018/09/30 7,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