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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 엄마사이 틀어진 경우 시댁에

이럴경우 조회수 : 5,838
작성일 : 2018-09-23 07:19:40
추석에 전 전화걸때 빠져야겠죠? 이번에 친정서 증여받는 과정서 트러블이 생겼네요ㅠㅠ 그과정서 옛날 묵혔던 감정(시어머니가 하지말아야될 말들 많이 하셨어요ㅜㅜ)이 폭발해서 남편 노발대발...엄마가 이전에 돈빌려주셔 집사게할 때도 고맙단 소리 못들으시니 이번엔 듣고싶으셨는데 어떻게든 도움안받았다 할려는게 보이셨는지 폭발하셨네요 물론 받는입장선 기분나쁠수 있으나 안볼것처럼 행동하니 전 이럴때 추석때 전화걸때 빠져야겠죠?
IP : 175.167.xxx.3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 좀
    '18.9.23 7:36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

  • 2.
    '18.9.23 7:42 AM (223.62.xxx.164)

    이해하는데 한참 걸림

  • 3. 복땡이맘
    '18.9.23 7:43 AM (125.178.xxx.82)

    저는 아직도 이해가.. ?

  • 4. ...
    '18.9.23 7:44 A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

    패스ㅎㅎㅎ

  • 5. 저도 잘 이해가..
    '18.9.23 7:44 AM (221.141.xxx.218)

    친정에서 증여 받는데
    서어머니랑 남편이 왜요??

    누구 돈을 빌려 누구 집을 샀길래
    누구애개 고맙다 소리 들어야 하는지..

    주어를 좀 넣어 글 좀 써주시길요..^^;;

  • 6. 으으
    '18.9.23 7:50 AM (119.18.xxx.2) - 삭제된댓글

    친정 일로 시댁이랑 감정이 안좋으셔서 전화 안하시겠다는 글인 거죠?그냥 하지 마세요.어차피 안들어요.

  • 7.
    '18.9.23 7:50 AM (223.62.xxx.164)

    친정엄마랑 남편이랑 싸웠는데
    자기도 시댁에 전화할 필요 없느냐는
    말같네요
    싸운 이유는 친정 엄마가 재산 증여하는데
    남편은 자존심때문에 받고 싶지 않고
    그걸로 싸우는 과정에서 글쓴이는 옛날 시어머니가
    자신에게 막말했던 과거 언급해 더 악화됨
    친정 엄마는 재산 증여하면서 사위에게
    생색좀 내고 싶었는데 사위가 저렇게 나오니
    폭발해서 두사람 관계가 다시는 안볼것처럼
    행동했다는 이야기같네요
    근데 원글이 쓴 글 형태로 봐서
    남편과 친정엄마 중간에서도
    오해 많이 받게 행동했겠네요
    글좀 알아먹게 쓰세요

  • 8. ...
    '18.9.23 7:58 AM (220.120.xxx.158)

    이전에 집살때 친정에서 경제적 도움 받을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증여를 받으면서 남편이 처가에 고마워하질 않아 트러블이 생겼어요
    저도 시모에 대한 묵은 감정까지 폭발해 남편이 노발대발했는데 추석때 시가에 전화할때 저는 안해도 되겠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석 한번 해봤는데

    원글님도 시모에 대해 묵은 감정이 있지만 남편도 그런가봐요
    경제적 도움에 고마움 표현은 커녕 다신 안볼거처럼 그랬다니 남편이 왜 그렇게까지 되었는지 설명이 부족하네요

  • 9. 참 내
    '18.9.23 8:01 AM (221.141.xxx.218)

    주고 욕 먹는다....
    이런 경우 인가요?

    돈 빌려주며 고맙다 소리 못 듣는
    딸네 무슨 중여한다고 ..참 내

    그 돈 저나 좀 주시라..하고 싶네요
    생긋생긋 웃으며 감사 인사 잘 할 수 있는데

    원글님이 중간애서 일 처리 잘 하셔죠
    엄마 돈 받는데
    왜 남편하고 분란 일으키게 하는지..

    고맙다 소리 못 한다 그러면
    대놓고 포기 한다 그리고 딴주머니 차는
    강짜도 좀 부라셔야죠

  • 10. 궁금
    '18.9.23 8:12 AM (125.190.xxx.161)

    엄마가 친정어머니인가요 시어머니인가요

  • 11. ==
    '18.9.23 8:20 AM (220.118.xxx.157)

    해석불가. 뭔 글을 이리 쓰는지.

  • 12. 제가 봐도
    '18.9.23 8:31 AM (175.167.xxx.37)

    횡설수설이네요 여기가 외국이라 새벽에 잠이 안와 끄적데다 보니 저렇게 쓰기도 했고 원래 글재주 없네요ㅠㅠ

  • 13. 제가 봐도
    '18.9.23 8:32 AM (175.167.xxx.37)

    너무 자세히 쓰먄 안될것같아 나름 생략하다보니...

  • 14. 그래도
    '18.9.23 8:34 AM (175.167.xxx.37)

    알기쉽게 요약해주신분께 감사합니다

  • 15. 시어머니
    '18.9.23 8:36 AM (175.167.xxx.37)

    아들이 친정에 고맙다 그럼 큰일나시는줄 아는듯요 내아들 잘나서 받는다 생각하시는듯...

  • 16. 글솜씨를
    '18.9.23 9:00 AM (118.223.xxx.155)

    보니 없던 오해도 생길거 같아요 ㅠㅠ

  • 17. ....
    '18.9.23 9:22 AM (175.223.xxx.144)

    친정서 증여는 원글님 이름으로 했을텐데 남편이 왜 감사해야하는지

  • 18.
    '18.9.23 9:36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글솜씨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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