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는 왜 미용시술받는거 부정적이신지

궁금해서요 조회수 : 4,911
작성일 : 2018-09-23 01:34:48
주변보면 꾸준히 피부시술받는분들이 확실히 덜늙고
피부도좋던데요
보톡스 필러 요즘은 가격도 많이저렴해지고
피부재생도와주는 시술들도 많던데요
피부과가다 안가면 피부가상하는게 아니라
원래 늙으면 주름지고 칙칙해지고
재생력도 떨어지는 거잖아요
요즘 30대부터 60대까지도 왠만한분들
다 관리다니시던데
이 게시판만 오면 부정적 반응이라 의아합니다
IP : 223.62.xxx.3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3 1:38 AM (175.223.xxx.144)

    필러는 어색 보톡스정도는 괜찮으나 쌍수한지 얼마안된 얼굴이거나 이럴땐 어색해지니 하지말란거죠

  • 2. 아놔
    '18.9.23 1:38 AM (211.59.xxx.161) - 삭제된댓글

    46
    피부과 다니고 싶어서
    우울합니다.....
    애들 키우며
    피부과에 어찌들 다니시는건지

  • 3. ...
    '18.9.23 1:40 AM (108.27.xxx.85)

    그런데 피부관리 많이 받은 피부 보면 가짜 피부 같애요. 마치 고무 같이요

  • 4. ///
    '18.9.23 1:43 AM (219.254.xxx.109)

    좋으면 하면 되잖아요..그리고 다 하면 다 이뻐지는거고 여자들 심리가 나만 이뻐지고 싶고 그런 심리 있으니 남들 안하고 나만 해서 이뻐지면 되겠네요. 하고 싶음 하세요.님이 관계자가 아닌이상 굳이 이런글을 왜 쓰시는건지?님은 하시면 되는거고요.

  • 5. 여자들
    '18.9.23 1:47 AM (139.193.xxx.73)

    원래 우르 남 할뜯는게 취미인 사람들 많으니

    내 맘이지 하라마라 뭔 상관이예요

    여유가 있음 당연하죠 요즘 누가 그냥늙어가나요
    방법이 많은데

  • 6.
    '18.9.23 1:50 AM (49.167.xxx.131)

    여유되면 하죠^^ 부정적인 글이 있나요. ? 저할수있음 할듯

  • 7. 네네
    '18.9.23 1:50 AM (223.62.xxx.165)

    부정적인 사람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서 그런듯

  • 8. 엄마
    '18.9.23 1:52 AM (183.103.xxx.157)

    필러 넣다가 잘 못된 내 친구 얼굴이 울퉁 불퉁해요. 너무 너무 무서워요

  • 9.
    '18.9.23 1:58 AM (211.204.xxx.23)

    잘된 사람들 보다 실패한 사람이 데미지가 크니
    댓글을 많이 다는 것 같아요

  • 10. 아예
    '18.9.23 2:01 AM (223.33.xxx.163) - 삭제된댓글

    관심없는 사람은 댓글도 안달죠
    적극적으로 반대 하는 사람은 뭔가 트러블을 겪었거나 가까이 본 사람들이겠지요
    그러려니... 하고 보면될듯.
    여기 게시판 의견이라는 게 대게 그래요

  • 11. 복불복이잖아요
    '18.9.23 2:25 AM (85.3.xxx.84)

    성형이나 시술이나 아니면 의료적인 그 무엇도 맞는 사람은 좋지만 안 맞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성형은 예뻐지려고 하는 건데 해서 인생 망하는 사람 많아요. 안 알려져서 그렇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만 보잖아요. 성형으로 성공한 연예인들은 극소수지만 일단 그바닥에선 성공한 케이스만 나오니 꽃밭으로 보이죠.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경우가 의외로 많아요. 혹이 안 떨어지는 건 참아도 없던 혹 생기는 건 참을 수 없잖아요. 시술 한 번으로 인생이 확 가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 12. 그렇게
    '18.9.23 2:31 AM (223.62.xxx.1)

    정기적으로 피부과 시술받을 경제적 여유가
    되는 사람들의 비율이 낮을 것 같아요
    질투하는 심리도 있을거구요

  • 13. ㅇㅇ
    '18.9.23 3:10 AM (223.38.xxx.114)

    질투라니요 ㅋ
    웃겨서 댓글 달아요

    전 오히려 여기 시술 찬양하는 글 많이 봐서
    팔랑귀라 솔깃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망설여지는게요
    주변에 꾸준히 시술하는 사람들 보면
    성형이 아닌데도 다들 분위기가 비슷비슷해요
    갸름한 턱선이랑 매끈한 피부랑
    비슷한 화장법이랑
    하여튼 좀 밀랍인형들 같달까

    같은 나이인데 관리 전혀 안 받는 화가 분 아는데요
    그분이 훨씬 멋있어요
    표정도 풍부하고 주름도 곱고

    그래서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ㅠ

  • 14. ....
    '18.9.23 3:32 AM (108.27.xxx.85) - 삭제된댓글

    질투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왜 긍정적이지 못하냐 하면
    피부만 관리하는 건 찬성

    그러나 이물질을 피부 안에 넣는 건
    육개월이 지나도 이상하고 어색합니다.
    또 넣고 또 넣고 하면서 얼굴이 망가지겠지요.

    성형은 아무리 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뭔가 속에서 올라올 거 같은 불편함

    두 개 다해서 정첼불명의 얼굴이 된 사람을 보면 딱하기도 해보이고

    쌍꺼플도 다 알 수 있는 게 아무리 자연스럽다 해도
    가까이 보면 다 보여요.

    국적 불명의 얼굴이 아니고 행성 불멸의 얼굴이죠

  • 15. ....
    '18.9.23 3:33 AM (108.27.xxx.85)

    질투 같은 소리 하고 앉았네.

    왜 긍정적이지 못하냐 하면
    피부만 관리하는 건 찬성

    그러나 이물질을 피부 안에 넣는 건
    육개월이 지나도 이상하고 어색합니다.
    또 넣고 또 넣고 하면서 얼굴이 망가지겠지요.

    성형은 아무리 봐도 예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뭔가 속에서 올라올 거 같은 불편함

    두 개 다해서 정첼불명의 얼굴이 된 사람을 보면 딱하기도 해보이고

    쌍꺼풀도 다 알 수 있는 게 아무리 자연스럽다 해도
    가까이 보면 다 보여요.

    국적 불명의 얼굴이 아니고 행성 불명의 얼굴이죠

  • 16. ...
    '18.9.23 3:35 AM (108.27.xxx.85)

    아무리 자기 멋에 살아도 길에서 마주치면 깜짝 놀랍니다.
    안 그런 사람들은 너무 눈에 익어서 그런가요?

  • 17. ㅎㅎ
    '18.9.23 3:51 A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강남 모의원에 갔다가 상담만 받고 그냥 왔어요 ㅋ
    대형 카페처럼 꾸며놓은 로비에
    상담직원들
    대기자들 얼굴이
    내 눈에는 똑같아 보였어요
    레이저 울쎄라 이런 거 위주로 하는 의원인데
    왜 다들 강남성형녀들 같은지 ㄷㄷ

    그분들은 저를 보면 관리 안 하는 아줌마로 보이겠죠
    제 눈엔 그분들이 미안하지만 좀 기괴해보였어요

  • 18. ..
    '18.9.23 5:01 AM (70.191.xxx.196)

    해서 이쁘면 상관 없고요, 인공적인 게 첫눈에 다 보이면 불편해요. 되게 금방 눈에 들어와요.

  • 19.
    '18.9.23 5:13 AM (223.62.xxx.165)

    괸리많이한 연예인들ᆢ이쁘나요 결국 ᆢ성괴같이 이상하니 눈에 거부감드는거죠ᆢ순간 느낌은 거부감이요 티나게 이상한

  • 20. 에이
    '18.9.23 6:06 AM (1.227.xxx.117)

    연옌들만큼 하려면 돈 수천 쏟아야 하고요
    일반 직장인이 하려면 연에 수백 정도 쓴느것도 잘쓰는거지요.

    저는 일반 직장인이라 30대 중반부터 열심히 했는데
    쩝 40되고 났더니 특별히 다르다기에는...
    그냥 하고나면 반짝 또래보단 낫네 싶다가도
    시간지나면 좀 허무하다 싶고 그래서
    (무슨 시술이든 효과 좋으면 또 금새 약효가 떨어지는?
    병원에서는 1년이랬는데 실제로 예쁜건 6개월 정도)

    40초반인 지금은 아무것도 안해요.
    시술도 좋은데 동안 및 젊음 유지에 좋은건 잠 푹 자고 스트레스 없고
    돈문제 같은거 신경 안쓰고 펑펑쓰고 인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 21. 착각
    '18.9.23 6:09 AM (121.174.xxx.21)

    본인들은 잘모르나본데 남들이 보면 시술한거 표납니다
    뭔가 어색해요.
    제 지인도 카톡 사진 올라온거 보니 얼굴이 어색하던데 본인은 예쁘다고 생각하니 카톡
    프사에 웃으면서 찍은거 올려놨더라구요
    피부야 보면 안한 사람들보다야 탱탱하기는 하죠
    그런데 젊어서 탱탱한게 아니라 억지로 탱탱하게? 만들어진게 보여요
    자꾸 아니라고 우기지 좀 마세요

  • 22. ..
    '18.9.23 6:47 AM (175.119.xxx.68)

    쌍꺼풀 수술 말고는 길에서 그런 사람들 얼굴 보면 이상해서 몰래 곁눈질로 한번 더 처다보게 돼요

  • 23. 하하
    '18.9.23 7:19 AM (116.45.xxx.45)

    질투ㅋㅋㅋㅋㅋ
    네 시술 하고픈 분들은 맘껏하세요.
    시술이 노화를 더디게 한다는 것도 우습고
    정말 피부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 거에 놀랍니다.

    일시적으로 인조가죽같은 얼굴이 되는게
    노화를 더디게 하는 건가요?

    아이고 나이 많은 연예인들을 좀 보세요.
    그게 노화를 늦춘 얼굴이에요?
    시골에서 농사 짓는 분들 얼굴이 오히려 자연스레 더 예뻐보이네요.

    뭐든 억지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맘껏하시면 되겠네요.
    질투ㅋㅋㅋㅋㅋ

    인조가죽처럼 울퉁불퉁 되는 거 전혀 안 부러운데 어떻게 하나ㅋㅋㅋ나중엔 얼궁색도 군데군데 이상해지던데ㅋㅋㅋ

  • 24. ㄴ.ㄴ
    '18.9.23 7:26 AM (211.36.xxx.39) - 삭제된댓글

    최근 나이모르는 최강동안 두명 만났는데 20대후반인줄 알았어요. 나이물어보니 40대 중반.
    깜짝 놀랐음. 시술 티 안나요.
    비법 물어보니 시술 이것저것 꾸준히 했더라고 하네요.

    티안나면서 동안되는
    비법 가진 사람은 공유안하더군요.

  • 25. ㅋㅋㅋㅋ
    '18.9.23 7:34 AM (58.231.xxx.66)

    그저 웃지요. 위에 175.119님 쌍카풀수술 했나보다....어째요...그것도 다 티나요. 눈 감았을 그 순간 되게 어색... 뭐 하나 썰려나간것같은 ...

    이래서 화장법 빡씨게 돈 퍼부어서 배우라 하는건데. 쯥......
    왠간한 고질라얼굴 아니라면 화장만으로도 토탈리콜(80년대 아놀드슈왈츠네거 주연 공상과학영화.얼굴 가면 끝내줌) 되는데....쌍카풀 아닌눈도 커버가능.

  • 26. rrr
    '18.9.23 7:47 A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

    젊은이 카페에 갔더니 21살이 실리프팅하고 또 뭐했던데..전후 사진올라오니 정보알려달라는 댓글이 엄청나더군요..20대 부터 시술해요.

  • 27. ...
    '18.9.23 8:05 AM (119.69.xxx.115)

    음 주기적으로 점빼는 거 정도는 몰라도 시술반대인 사람인데요.. 중년 노년탈렌트들보세요. 사실 자연스러운 사람 별로없어요. 잘됐다는 사람봐도 무슨 고무가면쓴거 같아서요.

  • 28. 부정적?
    '18.9.23 8:06 AM (118.222.xxx.105)

    여기 글 읽어 보면 다들 관리하라고 부추긴다는 느낌 받는데요.

  • 29. ...
    '18.9.23 9:44 AM (125.176.xxx.161)

    시술하면 티 난다는 건 과하게 지방주입하고 안이쁘고 티나게 해서 그런거구요. 티 안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채워넣는 시술이가 입체적으로 달라지니 효과가 큰 편이고 탄력레이저 같은 경우나 보톡스는 거의 아무도 모를걸요. 자기 판단하에 하는 것이지만 재수없게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 그 피해가 너무 심한게 문제지요. 복불복...적어도 시술자가 의사가 아닌 곳에서는 하지 말아야 해요.

  • 30. 외국 논문
    '18.9.23 10:20 AM (125.176.xxx.90)

    치매노인들 뇌 해부시에 보톡스가 뇌에서 검출 된다고..
    보톡스가 혈관 타고 뇌에 까지 가는게.입증되었고
    치매에 영향을 끼치는지는 연구중이래요.

  • 31. 아휴
    '18.9.23 10:37 AM (116.45.xxx.45)

    첨부터 울퉁불퉁하면 누가 시술 받나요?
    회가 거듭되면서 서서히 그렇게 되니까 무서운 거죠. 시술은 초기 몇 회가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그담엔 누구도 장담 못하죠.

  • 32. 아휴
    '18.9.23 10:41 AM (116.45.xxx.45)

    필러로 실명된 분들도 의사가 시술했어요.

  • 33. ㅂ.ㅂ
    '18.9.23 10:58 AM (211.36.xxx.39) - 삭제된댓글

    강제로 시켜서 하는 시술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이니 선택은 본인 몫이죠

  • 34. 그냥
    '18.9.23 3:23 PM (210.106.xxx.226) - 삭제된댓글

    자기에게 맞게 너무 과하지 않으면 되죠

    저 아는 언닌 자기 엄마가 아무 시술 안해도 피부가 좋다고 하다가 작년에 알고 봤더니 자기 엄마도 가족들 몰래 몇십년동안 꾸준히 일년에 한번씩 피부과 시술 하는거 알았다고 충격받고 자기도 하기 시작했다고 했었어요. ㅎㅎ

  • 35. ..
    '18.9.23 4:19 PM (175.119.xxx.68)

    병원 무서워서 감기주사맞으러도 안 가는 사람인데요 주변보니 쌍꺼풀도 이십년 지나니 풀려서 표는 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8281 건강한 돼지가 되어 버렸어요 2 ... 2018/10/02 2,302
858280 목욕비 5,000원 vs 순금명함패 150,000원 2018/10/02 1,433
858279 이낙연총리님ㅋ 17 ㅇㅅ 2018/10/02 3,784
858278 주진형이 국민연금 최고투자 책임자 됐네요. 20 2018/10/02 5,295
858277 사흘이 멀다하고 열나는 아이 8 ... 2018/10/02 2,045
858276 요즘 젊은 여자들은 어떤 안경을 하나요?? 1 tree1 2018/10/02 2,653
858275 비싼 건물 임대료가 진짜 사회악이란걸 느꼈어요. 14 ㅇㅇ 2018/10/02 4,493
858274 대통령의 추석.jpg 13 ^^ 2018/10/02 5,203
858273 필라테스 한번에 허벅지가 너무아파요 2 2018/10/02 2,338
858272 봐두거나 점찍어둔 옷 한가지씩 말해보세요 43 가진다 2018/10/02 6,971
858271 구라파 과자 추천 부탁하오 9 과자 2018/10/02 2,207
858270 유방외과 어디 없나요 수술잘하는곳 2 happy 2018/10/02 1,797
858269 소고기 상했을까요... 2 ... 2018/10/02 2,233
858268 살빠지면 날라다니겠죠 5 비만인 2018/10/02 3,115
858267 연애의 맛 재밌나요? 돌아간다 채.. 2018/10/02 1,504
858266 청와대 직원들이 국민세금으로 갔던 고급 초호화 술집 17 2018/10/02 4,733
858265 함부로 인연 맺지 마세요. 5 가을바람 2018/10/02 8,560
858264 점점 재수생이 불리해지나요? 5 입시공부중 2018/10/02 2,517
858263 임플란트 한 번 빠지면 계속 빠지나요? 4 임플 2018/10/02 2,806
858262 버스에 라디오 3 라디오 2018/10/02 1,150
858261 김은숙 작가는 달달한 상황 만들어 5 ㅇㅇ 2018/10/02 2,556
858260 택배분실사고 3 2018/10/02 1,594
858259 각종 볶음 너무 쉽게 하고 있는데 2 쉬운세상 2018/10/02 2,971
858258 동노 딸 말입니다. 5 캬아~~~ 2018/10/02 2,408
858257 당당한 김동연 ‘심재철 의원님도 주말에 업무추진비 썼다’ 5 .. 2018/10/02 2,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