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문회 왜 하나요? 전파낭비 돈낭비

고고 조회수 : 717
작성일 : 2018-09-23 00:10:31
헌법재판관이
동네 이장도 아닌데
위장전입 엄청하고
엄마가 해서 모른다.

일년 있다 총선 나갈거라고
1조 넘게 예산 쓰는 부서인데
그냥 적당한 의원하나 잠시
그리고 은퇴하면 장관 연금 주고
누락된 거 있어도 그럴 수 있는 거고

유은혜도 임명하겠죠.
무슨 코메디도 아니고
도덕성 검증하려고 청문회 하는 거 아닌 가요?

국민들에게 너도 불만이면 국회의원하든가 높은 사람되라 이건가요?
청문회에 자주 나오는 잣대들
그거 잣대가 아니라 능력과 권력의 증거인가요?

유은혜까지 어서 임명 해봐요.
민주당 몰락의 초석이 될 겁니다.
민주시민, 깨시민 어쩌고 다들 무슨 정의 코스프레에 뻘짓하는데
지 돈문제, 지 새끼 문제에는 패션좌파도 가만 안 있죠.

IP : 223.38.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3 12:17 AM (223.38.xxx.193)

    암만 그래도 니들은 안사~ 그리고 청문회는 개선할 필요 있어. 무슨 도덕군자 뽑냐?

  • 2. 뭘안사
    '18.9.23 12:19 AM (223.38.xxx.187)

    유은혜 본인인가?

  • 3. 뭘 안사냐고?
    '18.9.23 12:22 AM (121.160.xxx.79)

    니들이 찍은 그 당

  • 4. 적폐자한당소멸
    '18.9.23 12:28 AM (211.108.xxx.228)

    후에 따져 보자고요

  • 5. ..
    '18.9.23 4:33 AM (58.123.xxx.105)

    적폐자한당 소멸한 후에 따져보고자고요?

    자한당은 소멸 안되죠

    범죄자 없는 세상이 안오듯이
    자한당 같은게 정권을 못잡게는 할 수 있잇지만

    유은혜같은 거 장관에 임명하면 더더구나 적폐 소멸 안되고요

    좀 멍청한 소리도 한 두번이야 말이지
    진짜 참을 수가 없네요

    자한당 소멸하기 전에 민주당 소멸이 안되게 하는게 더 먼저네요
    좀 정신좀 차리세요
    지겨워

  • 6. ....
    '18.9.23 8:56 AM (175.211.xxx.9) - 삭제된댓글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인사가 개판이라 편들고 싶은 마음이 없네?

  • 7. ...
    '18.9.23 3:09 PM (223.39.xxx.44)

    인사청문회 시작은 참여정부시절 한나라당의 주장으로 생긴 것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851 전에 신애라 유호정 방송 나왔던게 기억이 나요 12 oo 2018/09/25 10,014
857850 남이사 비혼자든 기혼자든? 2 oo 2018/09/25 1,289
857849 나이 40에 면세점 신입 취업 가능할까요? 2 이혼준비중 2018/09/25 3,638
857848 김윤아 얼굴 24 재민맘 2018/09/25 9,656
857847 습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건가요? 2 ㅣㅣ 2018/09/25 1,319
857846 방탄 소년단 위상이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17 ㅇㅇ 2018/09/25 4,665
857845 내년 설에 전을 부쳐서 팔 계획이에요. 31 82최고 2018/09/25 10,427
857844 사실상 국내 최고 정부 쉴드 프로그램 ,,, 2018/09/25 1,169
857843 대전에 신경정신과 선생님 소개 부탁드려요~ 3 궁금이 2018/09/25 1,368
857842 반건조생선은 구워먹는건가요 5 2018/09/25 2,131
857841 스트레스 받으면 광대.턱.얼굴뼈도 자라나는 것 같아요. 8 아아아 2018/09/25 4,147
857840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시간 16 .... 2018/09/25 5,163
857839 Ktx 탔는데 애완동물.. 15 귀경 2018/09/25 5,957
857838 종전선언은 판문점이 최고의 장소인데 7 ㅇㅇㅇ 2018/09/25 1,320
857837 가족들과 있으려니 머리아파요. ㅇㅇ 2018/09/25 2,209
857836 실직의 고통 14 lose 2018/09/25 6,661
857835 미국 예술고등학교는 공립이고 수업료가 저렴한가요? 3 가을 2018/09/25 2,216
857834 친조카가 1도 안이쁠수가 있을까요? 제가 그래요. 22 .... 2018/09/25 9,949
857833 며느리에게 명절은 언제나 괴로운 나날들... 8 막내며느리 2018/09/25 3,079
857832 제가 야박하고 이기적이라네요 70 돈문제 2018/09/25 22,719
857831 저도 제맘을 모르겠네요 12 추석후 2018/09/25 3,976
857830 아들에게 하는 말, 며느리에게 하는 말 다른 시어머니 7 나는몰라 2018/09/25 3,425
857829 시어머니가 문제였어 4 웃기시네 2018/09/25 3,782
857828 주문을 잊은 음식점 취지가 좋네요 5 ㅇㅇ 2018/09/25 2,743
857827 마루에 요가매트 깔아도 되겠죠? 2 요가매트 2018/09/25 2,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