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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house of cards는

어머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8-09-22 23:45:39


언제 공연에 이 노래를 부른건가요?
지금 지민, 정국, 뷔, 진 넷이 노래 부르는 거 나오는데
몸짓 하나 없이 너무 너무 섹시하기까지.
쟤네는 춤 추면서 부르는거 말고
노래만도 도대체 어떻게 저렇게 
저 나이에 저런 가사라니.
첼로까지 아주 제대로 열일하네요.
이 곡에 대해좀 더 아시는 분?
작사자나 배경 등.
너무 괜찮아서 지금 몇 번 계속 듣고 있는 중이에요.

IP : 222.110.xxx.24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9.22 11:53 PM (182.224.xxx.133)

    이노래 저도 좋아하는곡입니다. 늦덕해서 이노래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하루에 몇번씩 듣습니다.

  • 2. ㅇㅇㅇ
    '18.9.23 12:07 AM (175.223.xxx.129)

    방탄 듣기도 싫어요
    듣고싶지도 않고
    여기 소속사에서 관리하나본데

  • 3. ...
    '18.9.23 12:11 AM (221.138.xxx.222) - 삭제된댓글

    웅장하고 애절하죠^^
    방시혁 작곡으로 알고있고
    유투브 돌아다니는건 여러개가 있지만
    다 2016년 7월 베이징콘써트 영상인거 같아요.
    공연영상은 그거밖에 없는듯하구요.
    화양연화 앨범 수록곡입니다.

  • 4. 크하하
    '18.9.23 12:11 AM (175.223.xxx.147)

    방탄이라고 버젓이 쓴글에 들어와서는 싫다니.,.싫음 통과하던가 별 이상한 소시오패쓰 다봤네
    하오캅 너무좋죠?
    저도 요즘 이거꽂혔어서 딱 알고싶었어요.
    어찌나 제취향이던지요. ^^
    그외에도 더쿠사이트가입해서 미음반수록곡도 다운받고 듣고있어요. 참 이쁘고 기특한 애들이죠. ^^

  • 5. ㅁㅁㅁ
    '18.9.23 12:12 AM (119.64.xxx.164)

    꾹이 뽀글머리 흰옷 직캠보신건가요? ㅎㅎ 그거 완전 죽음인데

    이 노래는 멤버들 참여없이
    슬로우래빗. 방시혁이 쓴곡입니다
    음원보다 직캠을 더 강추 하는 곡이고요
    노래가 좀 치명적이고. 위험해요 ㅠ

  • 6. ...
    '18.9.23 12:14 AM (183.105.xxx.200)

    제목에 방탄이라 써있네요
    본인이 안들어오시면되지 글을 써라마라 하시나요?
    방탄이 82관리할 레벨은 아닐듯

  • 7. ㅁㅁㅁ
    '18.9.23 12:14 AM (119.64.xxx.164)

    175님은 싫으면 클릭안하믄 되는데 뭐하러 읽으시나요
    소속사바빠죽겠는데 여길 왜 관리해요. !

  • 8. 덕분에
    '18.9.23 12:33 AM (182.209.xxx.250)

    지금 노래 다운받아요 너무 좋네요^^ 감사요~

  • 9. 저도
    '18.9.23 12:40 AM (112.184.xxx.122)

    너무 좋아하는곡이예요~~~~~

  • 10. e저번에
    '18.9.23 1:06 AM (118.37.xxx.114)

    클래식 자주듣는 분에게 제가 추천한곡
    정말 분위기 좋은곡입니다

  • 11. 비오는런던
    '18.9.23 2:03 AM (81.107.xxx.247)

    운글님 찌찌뽕~
    방금 하우스 오브 카드 듣고 82 들어왔는데 글이 올라와 있네요.
    방탄의 많은 명곡들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라이브로 꼭 들어야하는 추천곡들 중 하나!

  • 12. ..
    '18.9.23 8:38 AM (106.252.xxx.93)

    마침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들었어요. 저도 늦덕이라 여기에서 이노래 좋다는 이야기 듣고 들어보니 좋더라고요
    ^^

  • 13. .....
    '18.9.23 2:51 PM (125.129.xxx.16) - 삭제된댓글

    베이징 콘서트에서 부른 영상은
    진짜 레전드지요
    어린 아이들인데 원숙함과 섹시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머리가 땀에 젖어서 더 그런건지..... ^^;;;;;

  • 14. 병아리
    '18.9.23 3:08 PM (122.36.xxx.66)

    이 콘 영상 처음보고 정말 놀랐어요.
    아직 방탄을 잘 몰랐던시절이라 이런 노래가 있는줄도 몰랐거든요.
    2년이 지난 지금 감정적으로 더 성숙해진 4명이 어떤 목소리로 이곡을 소화할지 진짜 듣고싶은데....기다리면 그날이 올까요? ㅜㅜ

  • 15. 아휴!
    '18.9.23 11:56 PM (1.234.xxx.45)

    저도 카카오 뮤직에 올려놓고 매일 듣는 곡이여요.
    지민의 고음이 혼을 빼놓는,,,
    요즘은 일전에 클래식 전공하셨다는 어떤 분이 강추하신 RM의 `Life`에 빠져 삽니다.
    가사가 20대 초반의 젊은이가 쓸 수 있는 깊이가 아니던데.
    인생에 즐거움을 더해주는 BTS가 고맙고 자랑스러워요.^^

  • 16. 땡큐
    '18.9.29 6:55 PM (125.132.xxx.134)

    제가 life 추천했어요.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house of card 는 가사를 몰라도 반주와 곡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며 아파오네요.
    아이돌이 이런 노래를 한다는걸 대부분 모르실거에요. 방송에선 타이틀 곡 만 하니까, 예술성있는 가수라는걸 모르고 다 그저그런 가수인줄 알죠. 음대 교수인 친구가 아미라니까 어이 없어 하는걸 한참 설명했어요. 일단 편견있는 일반인이 거의 다에요.
    그리고 현실에 찌들고 감각이 둔한 사람은 이런 보물을 발견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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