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올라가서
김정숙 여사와 사진을 찍는데,,,
김정숙 여사 손이 시려울까봐 손을 잡고 감싸네요
손시려운 아이 손 녹여주는것 처럼요
아 60대부부를 보고 설레어 할 수도있네요
부러움을 넘어선,,,감동이에요
백두산에 올라가서
김정숙 여사와 사진을 찍는데,,,
김정숙 여사 손이 시려울까봐 손을 잡고 감싸네요
손시려운 아이 손 녹여주는것 처럼요
아 60대부부를 보고 설레어 할 수도있네요
부러움을 넘어선,,,감동이에요
네. 자기 사람 아낄 줄 알고 따뜻한 성정의 분이시라 그러셨을 거예요.
제목을 수정하셔서 제 댓글이 이상해졌네요 ㅋ
어머나... 김정숙 여사 문재인대통령 첫사랑이시죠? 처음 만날때처럼 계속계속 좋으신가봐요
동그랗고 귀여운 모습이 마냥 좋으신가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될까요?
죄송합니당 ㅜㅜㅋㅋ
허허 웃으며 다 받아주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여사님은 남편 챙기는게 거의 습관화되신듯 ㅎ
부럽당
나도 다음 생애엔 ..
좋은 에너지를 국민들에게 팍팍
저 우리집 ㅆㅂㄹㄴ은..
쑤기여사님의 눈에서 괜히 꿀 떨어지는게 아니지요^^
무뚝뚝한듯 세심한 문프~
울 대통령님 손이 진짜 따뜻하시거든요.
악수해본 사람들은 알듯요.
이와중에 악수도 하고 팔짱끼고 사진도 찍어본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