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서 좀뻔뻔해지기로 했어요

ㄱㄴ 조회수 : 4,915
작성일 : 2018-09-22 23:09:00
이혼한 아가씨랑 명절에 늘 같이 낑겨갔는데요.
대판하고 사이가 서먹해졌었어요.

근데 이게왠일..애보러온다고 수시로 우리집에 안오니
좋고..명절때 시부모님생신때 등등 같이안가니 차 널널하니 우리식구끼리 가니 편하고..
신세계네요
얼마전 자꾸 연락해와서
대충화해는 했는데 ...이번명절에 또ㅜ같이가야하나ㅜ
알아서 내려가겠지싶어 연락안했거든요.
고속버스 ㅌㅏ고 저녁즘 왔더라구요.

아무일없단듯이 많이밀렸죠?저녁드세요하면서 발랄하게 맞이해줬네요..ㅎ
저못됐나요?ㅜ
IP : 223.62.xxx.1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18.9.22 11:12 PM (49.167.xxx.225)

    애어릴때 시누애들까지 태우고 다니느라 카시트를 못했어요..저는 애가어리니 뒤에타고 시누는 옆좌석타고 시누애들은 제옆..제가 애셋 뒤치닥꺼리하고..
    이제 이사가 안하니 살꺼같아요..

  • 2. 원글이
    '18.9.22 11:15 PM (223.62.xxx.16)

    뒤에 애카시트옆에 저 아가씨.
    조수석에 아가씨애(고딩)
    낑겨 수년을 갔이가도 고마운줄1도 모르고..

    버스타고 내려오면서 오빠네차타고 온게 얼마나 편한거였는지 깨닫게됐음하네요ㅎ

  • 3.
    '18.9.22 11:15 PM (117.111.xxx.217)

    싫은건 싫다 표현 하는데 그걸 눈치보게 하는
    시가문화 없어 져야 해요

  • 4. 그러게요
    '18.9.22 11:23 PM (112.155.xxx.161)

    탈출 축하요 앞으로도 계속 여지주지 마세여

  • 5. ...
    '18.9.23 12:05 AM (175.117.xxx.148)

    버스가 더 편해요

  • 6. 가족이라는이유로
    '18.9.23 8:47 AM (1.237.xxx.57)

    적당한 경계선 없이 침범하는 사람들 딱 잘라내야해요
    계속 같이하면 인생 피곤해져요 정신건강에 매우 해롭

  • 7. ....
    '18.9.23 10:28 AM (58.238.xxx.221)

    세사에.. 고딩이 상전이네요.
    주인이 앞에 타야죠.. 어이없네요.
    할말을 하고 지내세요,
    저도 그러다가 틀어져서 웬수됐어요.
    내가족도 아니라 무관하지만 그들에게 당한거 생각하면 열불나요.

  • 8. 그러게요
    '18.9.23 10:40 AM (39.7.xxx.63)

    원글이 앞에 고딩이 뒷자리 중간 탔어야...

  • 9. 원글이
    '18.9.23 2:01 PM (223.62.xxx.16)

    아이옆에 제가 앉아야햬서요 ㅜ아기가. 울어염.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192 늦결혼 하신 분들께 궁금하네요 12 ㅡㅡ 2018/10/11 4,392
861191 헐 네*치킨 카드로 주문하면 쿠폰 안준다네요 7 ㅇㅇ 2018/10/11 1,540
861190 오늘 미쓰백보고왔어요. 2 미쓰한 2018/10/11 2,544
861189 아줌마 너털 웃음 4 ㅇㅡㅁ 2018/10/11 1,638
861188 안재현이랑 사는 구혜선이 부럽네요 8 부럽다 2018/10/11 8,484
861187 정소민 입술 좀.. 15 ㅇㅇ 2018/10/11 9,880
861186 한국당 유은혜,선서도 답변도 하지마라… 교육부 국감 파행. 38 ........ 2018/10/11 2,034
861185 맛있는 율무차.쌍화차 추천해주셔요 9 찬바람 2018/10/11 3,266
861184 손. 팔이 계속 아프면 어느 과로 가나요. 그리고 침이 아픈가요.. 13 .. 2018/10/11 2,580
861183 물 마시기 다시 시작했어요 6 물굿 2018/10/11 3,793
861182 세종으로 발령날꺼같은데 아이가 중학생이예요.. 10 발령 2018/10/11 4,396
861181 홍콩 하버시티 쇼핑몰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란콰이펑 2018/10/11 1,496
861180 [팟빵] 권앤장의 노무현시대 21 ㅇㅇㅇ 2018/10/11 1,454
861179 슬립온 뒤축이 벗겨져요... 2 뽁뽁 2018/10/11 3,138
861178 연내 금리 인상에 무게두는 IB들…HSBC, 인상시점 10월로 .. 13 금리 2018/10/11 2,678
861177 설사마려운거처럼배가아픈데 설사는안나와요... 2 Dfdf 2018/10/11 4,366
861176 해운대 빵집 추천요망 7 애들엄마들 2018/10/11 2,269
861175 스스로가 남들보다 나은게 하나도 없는것같은 기분이 들때... 2 기분이 2018/10/11 1,184
861174 문재인 대통령은 친미주의자입니다 38 ㅇㅇ 2018/10/11 2,073
861173 설사가 잦은 아이, 유산균 말고는 답 없나요? 4 ... 2018/10/11 2,004
861172 달 좋아하는 딸 10 엄마 2018/10/11 2,681
861171 사회생활하는게 두렵고, 왠만한 사람은 귀찮고 질려요. 31 ㅇㅇ 2018/10/11 8,397
861170 드라마 흉부외과에서 여의사 심장이 안좋은거 같은데 무슨 병이죠?.. 흉부외과 2018/10/11 1,000
861169 저는 과도가 나왔어요. 5 둔한날 어쩌.. 2018/10/11 3,604
861168 상사 욕할때요 5 스큡 2018/10/11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