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톱이 살을 파고 자라요

병원 질문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18-09-22 22:03:16
병원에 가면 발톱 약간 잘라내고
그렇게 괜찮다가
시간이 지나면 또 똑같이 되고.
혹시 해결 방법을 아는 분 계실까요?
IP : 211.36.xxx.2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on
    '18.9.22 10:07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발가락 피부보다 길게 유지해야 할꺼예요.너무 바짝 깎지않는거죠.

  • 2. ㅇㅇ
    '18.9.22 10:08 PM (211.201.xxx.166)

    내향성발톱 검색해보면 간단한 해결방법들 있어요
    네일샵같은데서 시술도 있던데
    ㅠ 네일샵 위생상 별로 안좋아해서

  • 3. ..
    '18.9.22 10:15 PM (222.237.xxx.88)

    읽어보세요.
    http://happymake.tistory.com/972

  • 4.
    '18.9.22 10:17 PM (124.61.xxx.229)

    저도 한동안 고생하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고 따라해서 고쳤어요
    파고드는 발톱 부분 바로 옆 제대로 자라는 부분을 얇게 갈아내세요
    발톱이 자라나면서 파고드는 부분이 곧게 펴지더라구요
    검색해보심 자세히 나와요

  • 5. ......
    '18.9.22 10:27 PM (122.47.xxx.231)

    저도 파고 드는 발톱때문에 예전에 고름이 차고 그랬어요
    발톱을 빼야할지도 모른다는 소리 들었구요
    네일샵 시술도 받았구요 그때도 괜찮았지만
    지금은 제가 관리 하고 있는데
    제 방법은 ..
    일단 일자로 깎고 파고 드는 부위를
    양옆으로도 관리를 하는데
    일자로 자르면 양쪽 모서리 부분이 들리겠죠?
    아시겠지만 양말 이물질 풋로션 이런것들이
    그 부분에 이물질이 껴요
    그거 제거하지 않으면 파고는 발톱은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제거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해요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구요
    이물질 제거할때 큐티클 리무버 사용하면
    주변 정리가 훨씬 깔끔하게 되구요

    자 이제 제일 중요한 부분을 설명해야는데
    글로 될지 모르겠어요
    일자로 깎았기 때문에 모서리가 들리는데
    이때 모서리 밑에 손톱 가는걸 넣고 갈아 줍니다
    왠만큼 갈아도 발톱이 부러지지 않으니 걱정마시구요
    그렇게 갈고 보면 일자지만 파고드는 발톱은 안으로
    휘어져있는데 왠만큼 펴져 있는 모양이 되구요
    내 발도 훨씬 편안함을 느끼게 되요
    아 ..이해가 되실까요?;;;;;;;;;
    저는 그렇게 관리후 파고 들어서 아프지 않더군요
    발톱도 예쁘구요

  • 6. ...
    '18.9.22 10:44 PM (210.179.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엄지발톱 끝쪽이 안으로 휘면서 파고들어서 한동안
    고름 생기고 아팠는데, 파고드는 부분 발톱 밑으로
    휴지 아주 조금 뜯어 둥글게 뭉쳐서 넣어두니
    한 며칠 지나서 나았아요.
    발톱 휜게 펴지면서 반듯하게 자랄 때 까지
    깎지 않고 길렀구요.
    지금은 절대 발톱 둥그렇게 안 자릅니다..!

  • 7.
    '18.9.22 11:01 PM (125.177.xxx.105)

    딸은 발톱 세로로 잘라내고 그뿌리쪽에서 더이상 자라지 못하게 지졌어요
    지금 괜찮아졌구요

  • 8. 위에 어느분이
    '18.9.22 11:05 PM (39.7.xxx.239)

    https://youtu.be/rfge8msDJY8
    이거 보시고 해보세요. 고친분 많아요. 저희 딸도요..

  • 9. ㅡㅡ
    '18.9.22 11:22 PM (72.35.xxx.130)

    저희 남편은 발톱 반을 새로로 잘라서 더이상 자라지 않는 시술했어요.
    산을 부어서 신경 죽였는데 아무는데 2개월이상 걸렸습니다.

  • 10. ...
    '18.9.23 4:16 AM (182.211.xxx.189)

    파고드는 발톱..저장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535 트위터에서 발견한 웃기는 이야기 oo 2018/09/23 1,030
856534 백화원 욕설, 남북 촬영자간 몸싸움 과정 신경전인 듯-노컷 13 응? 2018/09/23 6,776
856533 엄정난 양의 레고 처분 요령 있을까요? 6 정리중 2018/09/23 3,992
856532 한식대첩 전라도명인분 이연복쉐프 너무 닮으셨어요~~ ^^ 2018/09/23 1,189
856531 명절이너무심심한가족 15 sany 2018/09/23 5,412
856530 머리를 다치면 사람이 많이 변하나요? 3 ..... 2018/09/23 2,391
856529 추석 10만원씩 드렸는데 인사한마디.. 17 참..후회 2018/09/23 16,033
856528 왜 이렇게 쇼핑하는 이유는 뭘까요? 7 질리도록 2018/09/23 3,579
856527 헐..친척이 벌써 왔다네요ㅡㅡ 2 헐.. 2018/09/23 4,282
856526 ㅈㄹ 하고 있네--송출과정에서 삽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24 범인잡자 2018/09/23 7,570
856525 남편이 제가 4회째 명절에 안가서 섭섭하대요. 66 남편 2018/09/23 15,910
856524 보험 없이 임플란트 얼마에 하셨나요 3 .. 2018/09/23 2,771
856523 파산 위기 전기차 테슬라. 17 ... 2018/09/23 5,524
856522 그레이스리라는 여자는 맨날천날 대통령과의 스캔들...징그러워요... 8 아오~ 2018/09/23 5,385
856521 엮인일도 없고 여자 인간관계초반에 저를 경계하는거는요 15 ??????.. 2018/09/23 5,086
856520 사립초 고학년되기 전에 전학시켜야 좋을까요? 6 ㅇㅇㅇ 2018/09/23 2,793
856519 혹시 린클리* 다녀보신 분 있으세요? ..... 2018/09/23 557
856518 수시원서 접수후 수시납치 고민인데요 3 ... 2018/09/23 2,651
856517 이별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더 힘들어지는거 왜일까요? 6 이상한마음 2018/09/23 3,411
856516 여기는 왜 미용시술받는거 부정적이신지 28 궁금해서요 2018/09/23 4,900
856515 그냥 웃겨서 퍼온 글..ㅎㅎㅎ 17 zzz 2018/09/23 5,169
856514 ㅈㄹ 기자 목소리 마치 귀신같이 섬뜩하네요... 16 기레기들 해.. 2018/09/23 4,267
856513 82의 부동산 감각은 멍충이 수준입니다. 16 .. 2018/09/23 4,651
856512 고추 간장 장아찌 하는데 1 실패인가 2018/09/23 983
856511 50대 여자 배낭여행지? 7 미래 2018/09/23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