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댁갈때 어찌입고 가실건가요
2. 쭈글이로 구질구질 늘어진 티에 헐랭이면바지 입고갈까요
3. 무난하게 플리츠옷 입고갈까요
일없어요
외식할꺼구요
1. 1111
'18.9.22 9:52 PM (223.38.xxx.176)3번이지요
2. 1번
'18.9.22 9:53 PM (118.47.xxx.237)1번이요
정장 까진 아니라도 차려 입고 갈래요
음식 하러 가는 것도 아니고
외식 하는 데3. 일 없음
'18.9.22 9:57 PM (121.155.xxx.30)예쁘게 머리도 하고 1번으로요~~
4. 예쁘게 하고
'18.9.22 10:01 PM (27.177.xxx.169)부티나면 시모가 싫어해요.
그냥 평범하고 수수하게 하고 가세요.5. ㅇㅇ
'18.9.22 10:04 PM (211.201.xxx.166)어머님 아들덕에 호강한단 느낌 주고싶지도 않고
구질해보여 만만해보이는 느낌도 주고싶지않고
아~~시댁에대한 감정이 묘해요
이런저런 사연땜에6. 저도 3번
'18.9.22 10:04 PM (61.82.xxx.218)1번은 친정갈때 해야죠~~
7. ..
'18.9.22 10:07 PM (175.206.xxx.7)외식을 어디서 하냐에 따라 달라야하지 않나요?
근사한 한정식이나 호텔급인지 동네 삼겹살집인지.8. ..
'18.9.22 10:08 PM (121.144.xxx.195)브랜드를 알 수없는 차림합니다
최대한 고상하고 의연한 분위기로
은근히 고고하게 분위기로 압도해 봅시다9. 여름옷
'18.9.22 10:12 PM (59.28.xxx.164)낮에 너무 더워요
10. ㅠㅠ
'18.9.22 10:16 PM (203.116.xxx.194)참 다들 힘들게사시네요
82 드나들다보면 전국 모든 며느리얘기
같아서 겁나네요
왜그리그런거까지 눈치를보는지
좀 당당하면 안되는지ㅠㅠ
결혼 30년차 나도
옷차림에 신경써야하는지~
전국 모든 며느리가 그런거는
아니겠지요?11. ㅇㅇ
'18.9.22 10:26 PM (211.201.xxx.166)시댁~몸을 힘들게 하진 않는데
참 마음이 힘든곳이에요12. ㅇ
'18.9.22 10:48 PM (118.34.xxx.205)단정하게 입되
같은옷을 매번 입고간다가 핵심이래요. 주구장창
매번다른옷입으면 쇼핑많이한다고 돈쓰며 사치하나생각한다고
좋은옷 하나 가방하나 모든 시집행사에 주구장창.입는게 포인트래요13. ‥
'18.9.22 10:55 PM (117.111.xxx.217)이쁘게 입고 가세요 왜 옷입는거까지 눈치봐야하나요
14. 눈치보는게아니라
'18.9.22 11:29 PM (211.186.xxx.126)보호전략이지요.
옷가지고도 사람 힘들게 할수도 사람들이니.
어른들이 잘 모르는,가격을 가늠하기 어려운 브랜드 좋네요.
아니면 좋은 브랜드 입되 택을 떼버리시든지요.
너무 없어뵈게 입어도 무시해요.
같은거 입고와도 시누가 찌르면 전략인거 다 알구요.15. 맞벌이
'18.9.22 11:54 PM (175.117.xxx.148)2번으로 가서 헉헉대다가 쓰러지려고요
16. 결혼10년차
'18.9.22 11:58 PM (211.36.xxx.136) - 삭제된댓글겨울에 매번 패딩입고 가다
벼룩해서 모은돈으로 손정완 스타일 코트하나
사입고
갔더니 칠순되는 시모 자기도 이런거 사고
싶었다며 내옷을 냉큼 빼앗아 입어보는데
옷이 터질라고 하는데 좋아라 웃고있더라는.
더 가관인건 옆에서 보던 남편왈
그옷 엄마주던지
엄마 코트하나 사주라
이런말 좀 그렇지만 남편 입을 꼬매버리고 싶었어요 결국 계속시달리다 100만원짜리 코트 사줬더니 본인이 고른옷인데 겨울 지나고 하는말.
코트 잘 입어지지도 않더라. 에휴
전 왜 그때 새로산 코트를 입고간걸까요ㅠㅠ17. ᆢ
'18.9.23 12:07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저 십년넘게 exr트레이닝복 한벌 입고 가요
추석엔 반팔티입고 겨울엔 점퍼입고 조끼입고
시골집에 냄새배어서 외출복 안가져가요
가서 일만하다와요
씻기싫어서 화장도 안하고 가요18. wisdom한
'18.9.23 5:10 AM (116.40.xxx.43)검정바지 검정윗옷 검정안경
입술 안 바르고...
슬픈 의전 의상으로19. 유니폼
'18.9.23 6:06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처럼 시집엔 늘 같은 옷만 입고가요.
시어머니가 제발 너도 옷 좀 사입어라 하실정도20. 저는
'18.9.23 2:03 PM (121.171.xxx.88)시부모님이나 시댁형제들이 뭐라는 사람은 없어요. 물론 가끔 다른옷을 입고가면 왠 멋을 부렸어? 하고 묻지요. 평소에는 시댁에서는 시어머님 옷입거든요. 몸뺴바지랑..
근데 제가 어머님보다 덩치가 크다보니 티셔츠며 안 맞는게 많구요. 추위를 타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두께감있는 옷으로 시댁갈때 입고가는 교복이 있어요.
그래야 설거지도 편하구요. 앞치마 하고 어쩌고할 분위기가 아니예요. 고무장갑도 안쓰는곳이예요. 그러다보니 옷에 다 튀어서 시커멓고 넉넉한 사이즈 옷으로 시댁갈때는 입는 옷 있어요.
갈때도 차타고갔다 차타고 오니... 아무거나 입어도 상관엇는데 가끔 휴게소에서 제 모습이 거울에 비칠때 좀 부끄러워요.
다들 명정이라고 차려입고 화장하고 있는데 나는 이사짐 나르러가는 복장으로 맨얼굴에 선그라스만 쓰고 있으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57728 | 자식 결혼 시킨후 이혼 하는거 사기 18 | 경험자 | 2018/09/25 | 8,750 |
| 857727 | 문재인대통령이 무리하게 해외순방일정을 잡는 이유가;;;; 14 | ,,,, | 2018/09/25 | 3,858 |
| 857726 | 내돈주고 타서 왜 가는 내내 애 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ㅠ 73 | 휴 | 2018/09/25 | 24,768 |
| 857725 | 공차체인점 하려면 얼마나 들까요? 10 | 조심히 | 2018/09/25 | 3,174 |
| 857724 | 자궁쪽이 아픈데 문의드려요 1 | 바욜렛 | 2018/09/25 | 1,055 |
| 857723 | 내일 롯데월드 사람 많을까요..? | 내일 | 2018/09/25 | 589 |
| 857722 | 다들 남편이 스킨십 지나치게 하나요? 16 | 기분더럽 | 2018/09/25 | 13,154 |
| 857721 | 20년넘도록 잘 열렸던 감이 올 해 딱 한 알 열렸어요 14 | 감나무 | 2018/09/25 | 4,227 |
| 857720 | 어머니와 고등어 프로 노사연과언니분 나올때 2 | 추석 | 2018/09/25 | 3,630 |
| 857719 | 어릴때 대인관계 패턴이 성인되어도 이어지는듯 해요 7 | 뜨신밥 | 2018/09/25 | 3,438 |
| 857718 | 생리팬티 몇번 갈아입으시나요 6 | 못물어 | 2018/09/25 | 4,370 |
| 857717 | 트럼프는 엄청큰 사인펜 쓰네요 15 | aa | 2018/09/25 | 4,412 |
| 857716 | 그래도 동거하는 커플들이 훨씬 낫지 않나요? 5 | ..... | 2018/09/25 | 3,052 |
| 857715 | 직장다니면 노화가 빨리 오나요?? 14 | ... | 2018/09/25 | 5,453 |
| 857714 | 이런 친정 엄마 1 | 참나 ~ | 2018/09/25 | 2,168 |
| 857713 | 중년 주부님들 어디 근육이 제일 약하신가요? 3 | ㅡ | 2018/09/25 | 2,415 |
| 857712 | 신애라트위터 56 | ㅅㄷ | 2018/09/25 | 25,747 |
| 857711 | 대학병원에서 혈액종양과 계시다 개원하신 선생님 아시나요? 도움이.. | 혈액종양 | 2018/09/25 | 1,049 |
| 857710 | 임플란트틀니 궁금해요 3 | .. | 2018/09/25 | 1,371 |
| 857709 | 남편·남친 성매매 캔다는 '유흥탐정' 폭발적 수요..후유증도 5 | oo | 2018/09/25 | 3,371 |
| 857708 | 로봇 청소기 샀더니... 15 | .. | 2018/09/25 | 6,435 |
| 857707 | 예민하다네요.. 한번봐주세요. 22 | 제가 | 2018/09/25 | 7,437 |
| 857706 | 에르메스 스카프 면세점에서 얼마하나요? 6 | oo | 2018/09/25 | 8,965 |
| 857705 | 그냥 1 | 펭이맘 | 2018/09/25 | 724 |
| 857704 | 일본사람들은 자기딸이 5 | 소나무 | 2018/09/25 | 4,4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