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전 여행 갔다왔어요

원피스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18-09-22 12:34:28
이때쯤 해외여행이 저렴하거든요
이제 상쾌한 맘으로 추석준비를 해요
먼저 냉장고 청소랑 이불 정리도 하려구요
여름옷도 이젠 정리해야겠네요
식단도 짜고 내일 음식을 하려고 해요
장은 오늘 봐야 할거 같네요
오늘부터 본격 연휴라서 운동하기도 좋을거 같아요
IP : 175.223.xxx.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이 정답요^^
    '18.9.22 1:07 PM (124.58.xxx.178)

    전 추석 전 주 1박으로 제주 저렴한 비행기 표 구해서 우도에서 일출봉 거쳐 한동리까지 주구장창 걷다가 왔어요~ㅋ

  • 2. ...
    '18.9.22 3:08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시댁갈 생각에 우울하기만한데ㅜㅜ
    저도 다음번에는 이렇게 해봐야겠어으ㅡㅡ

  • 3. ...
    '18.9.22 3:09 PM (180.230.xxx.161)

    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시댁갈 생각에 우울하기만한데ㅜㅜ
    저도 다음번에는 이렇게 해봐야겠어요

  • 4. 저는
    '18.9.22 3:47 PM (121.171.xxx.88)

    명절이든 다른때든 시가에 가도 솔직한 표현으로 먹을게 없어요.저희시댁은 된장국 하나 많이 끓여서 상하지만 않으면 열흘이고 한달이고 먹을 그런 집이거든요.
    그럼 먹을것을 해가지 그러냐 하겠지만 제가 뭘 해가도 싫어하세요.
    결혼 20년간 뭔들 안해봤겠어요?
    제가 가서 해도 싫어하고..
    단식원 들어가는 마음으로 가요. 그나마 애들은 라면이라도 이제는 끓여먹을수 있는 자유가 생겼어요.
    저는 시댁 가기전주부터 먹고싶은거 사먹어요. 평소 저도 외식 잘 안하는데 냉면이고 감자탕이고 먹고싶은걸 미리 사먹어둬요. 그리고 가면서 휴게소 들르면 토스트부터 라면까지 막 사먹어요. 여러가지로..
    남편은 시간걸리게 왜 휴게소에서 뭘 사먹냐고 뭐라고해요. 길막힌다구요.
    근데 저는 욕구불만에 걸리기 때문에 여러가지 사먹고 가요.이런건 남편에게 자세히 설명안해요. 이제는요.
    그간 해봤지만 못 알아들어요.
    제가 평소 안먹는 햄버거까지 사먹고 들어갈 정도예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2797 미세프라스틱 무섭네요... 4 조선폐간 2018/10/18 3,528
862796 박홍기의 이재명 쫒겨나나 영상 재밌네요. 20 .. 2018/10/18 2,076
862795 시민의눈에는 각기 다른 3개의 결산보고서가 있다. 6 후아유 2018/10/18 799
862794 저녁을 너무 짜게 먹어서 괴롭네요 6 ㅇㅇ 2018/10/18 2,096
862793 서울과학기술대&건국대 16 ... 2018/10/17 3,888
862792 새벽1시 미사 기다리시는 회원님들~~~ 26 졸립다 2018/10/17 2,496
862791 일하는곳 건물이 너무 낡은거라 3 으실으실 2018/10/17 1,359
862790 알쓸신잡 사진 도용관련 추측 14 dd 2018/10/17 4,707
862789 꼭 필요한 청원같아보여서 1234 2018/10/17 461
862788 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추모제, 참석 안 한다 SNS 반응 4 ... 2018/10/17 966
862787 생리 전 피부 트러블때문에 괴로워요 1 ㅇㅇ 2018/10/17 1,910
862786 학부/대학원에서 시험답안 작성할 때 궁금했던 점 9 777 2018/10/17 1,294
862785 너무 추워서 컵라면 ㅠㅠ 5 ... 2018/10/17 3,110
862784 혜경궁 심증이 또 하나 나왔네요.jpg 27 참지말어 2018/10/17 5,150
862783 요즘 은목서, 금목서 꽃향 너무 좋죠? 13 가을 2018/10/17 2,800
862782 친정에서 100만원 빌리고 갚겠다고 각서 썼어요 62 우울한 일상.. 2018/10/17 14,126
862781 내 뒤에 테리우스 질문있어요 oooo 2018/10/17 1,871
862780 고현정 엄정화 뭔 차이일까요 46 .... 2018/10/17 27,750
862779 우리집에 놀러와서. 7 꿈나라 2018/10/17 2,426
862778 가정용 대걸레중 가장 힘 받는 물걸레가 무얼까요? 1 싹싹 2018/10/17 1,091
862777 좀있다 미사생중계 3 ㄴㄷ 2018/10/17 893
862776 요즘에 코트 백화점에 나와있죠? 6 ... 2018/10/17 2,048
862775 생굴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ㅜㅜ 6 2018/10/17 1,877
862774 남의 집 보고싶어 하는 사람. 7 ㅡㅡ 2018/10/17 3,544
862773 국민건강보험 잘아시는분 좀 봐주세요 Dk 2018/10/17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