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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장과 추석..

... 조회수 : 4,931
작성일 : 2018-09-21 18:02:25
이혼소장 받았어요..
말도안되는 트집을 잡고 거짓으로 써놨더라구요..
오늘 낮부터 지네집 가려고 두시간전에 오고 업되서 난리를 치는건
여전하네요..짐싸주는데 협조하기도 싫어요..
오늘은 추석전전날인데 시댁이 은근 신경쓰이네요..
신경 끄고있어도 되는거겠죠?
또 흠잡을까 신경쓰이네요..
IP : 112.152.xxx.14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1 6:05 PM (175.223.xxx.54) - 삭제된댓글

    이혼소장 받았는데..시댁이 신경쓰여요??

  • 2.
    '18.9.21 6:07 PM (220.122.xxx.169)

    이혼소장받고 짐 싸는거 왜 협조해야되고
    시댁신경쓰는 이유가 뭐죠?

  • 3.
    '18.9.21 6:10 PM (210.183.xxx.226)

    이혼하는집 풍경과는 거리가 뭐네요
    나가계시다 들어가세요
    같은 공간에 계시면 감정만 상하죠

  • 4. ...
    '18.9.21 6:10 PM (112.152.xxx.146)

    애들을 데려가서 추석날 데려오려나봐요..애들에게는 살가운척하는 사람이지만 짐싸는거 하나 못해서 제가 백프로 다해왔거든요..엄두도 못내고 있는듯 해요.

  • 5. ???
    '18.9.21 6:12 PM (222.118.xxx.71)

    엄두를 내건말건 왜 신경써요?

  • 6. 애들있으니
    '18.9.21 6:16 PM (112.152.xxx.146)

    엄마가 자리에 없는거도 좀 그래서 집에 있어주긴 하네요..저도 병원예약해놔서 한시간 내로 가야하는데말이죠..ㅠ

  • 7. ㅡㅡ
    '18.9.21 6:28 PM (121.88.xxx.209)

    애엄마가 뭔 잘못을 했다고 이혼소장까지...
    님은 그거 받고도 짐싸고 있는거에요...?고구마 백개네요 진짜
    애들이 갓난애기에요?아님 죽이 되던 밥이 되던 애들 알아서 챙기라고 하세요...못싸가서 필요하면 사서 쓰던지 알아서 하겠죠 그리고 무슨 시댁이에요...이혼소장이나 보내는 아들보낸 집

  • 8. ..
    '18.9.21 6:40 PM (125.177.xxx.43)

    소장 받고 신경쓰인다니 ..
    변호사 알아봐야 할 판인데

  • 9. ㅇㅇ
    '18.9.21 6:51 PM (116.47.xxx.220)

    읽는사람 고구마 먹이시네요
    뭔소린지
    소장 받았으면 조정 참석해야되는거 아시나요?
    협의이혼서류가 아니에요님아

  • 10. ㅋㅋ
    '18.9.21 6:56 PM (121.163.xxx.7)

    이혼하는데 시댁이 왜 신경이 쓰이나요?
    시댁가지 마세요
    자존심도 없나요?
    그럴려면 이혼은 왜 하는지요?
    애 델꾸 가든지 말든지 님은 아무것도 신경쓰지 마세요

  • 11. ...
    '18.9.21 7:02 PM (117.111.xxx.239)

    고구마 맥여드려 죄송합니다.ㅅ..변호사는 몇분 상담드리고 결정하였고 일자리도 구했네요..증거도 이사람 보단 많구요..바로 답변서 제출 해야죠..

  • 12. 온갖
    '18.9.21 7:09 PM (117.111.xxx.161)

    거짓으로 써놔서 놀랠 노자였습니다..저사람은 소장 날려서인지 후련하고 신나보이네요.

  • 13. wisdom한
    '18.9.21 7:16 PM (117.111.xxx.113)

    낚시글이라도
    글이 두서가 있어야 낚시가 됩니다.

  • 14. 답답해요
    '18.9.21 9:02 PM (118.37.xxx.74)

    웬수덩어리 왜결혼을할까요? 서로에게 상처주면서 아이들은 어쩐데요 아이고
    한평생 금방가요 정신 차리고살아도 후회하는 인생인데 서로배려하고 살아요

  • 15. 원래
    '18.9.21 11:24 PM (112.170.xxx.133)

    소장보내면 서로 웬수되어 같은 집에 못있는데 이건 남편이 소장을 보낸거라 아직 그집에 같이 있나요? 그남편 참 뻔뻔하기 딱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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