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집 매매로 글 썼는데요

아파트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8-09-21 13:13:53

많은분들이 의견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잘들었어요,ㅎ

근데 한가지 더 여쭤보고싶어서 다시 글 올려봐요

아까 아파트 매매시 두집중에고민이였는데요

사실상 도로변아파트도 고민이지만 저층인아파트도 한분댓글처럼 옆동이 ㄱ자로 사로 위치해있어서 저층에 남향이라도 해가잘 들어오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실제 그단지에서 그평수 매물은 4개정도있는데요 도로변 고층2 저층1 남향집 저층 이렇게입니다

저희집은 전세만기로 나갈예정이구요

지금 부동산대책으로 크게 나쁘지 않은상황임은 맞지만 매물자체가 없어요

집은 그래도 한번 매매하면 한10년은 살고싶은데요 적당히 맞음 매매해도 될런지 그냥 전세로 다른곳에 한번 더다녀오는게 나은건지 (사실그때도 맘에든다는 보장은 없죠;;ㅠ) 참 고민입니다


IP : 121.145.xxx.2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1 1:16 PM (211.248.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마음에 드는 집이 없어서 몇천 더 주고라도 마음에 드는 집 사야지..하고 매물 기다리다가 1년 사이에 집이 3억 올랐어요

  • 2. 원글
    '18.9.21 1:17 PM (121.145.xxx.242)

    그쵸 미래일이라서;;;ㅋ 아무도 모를일이긴하죠ㅠ

  • 3. 혹시
    '18.9.21 1:18 PM (218.38.xxx.19)

    앞에 글은 못봤습니다만,
    시간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무조건 가서 살펴보세요.
    그리고 옆쪽에 ㄱ자로 가리는 동이 있다면 일조량 부족해요.
    저희가 그런 상황인데 안가리는 남향고층보다 3시간 정도 해가 늦게 들어옵니다.
    그래도 저흰 한쪽빼고는 다 트인곳이라 비교적 환해서 만족하고 살고있습니다.

  • 4. 원글
    '18.9.21 1:32 PM (121.145.xxx.242)

    네네^^안그래도 일마치고 저녁에 가면 일조량을 못보니까;;; 내일 점심쯤에 가기로했는데요
    비가오네요ㅠㅠ낼은 비가 안왔음 좋겠어요,ㅎ

  • 5. ....
    '18.9.21 1:38 PM (125.176.xxx.3)

    내집 베란다에서 동쪽 즉 왼쪽으로 다른동이 있으면 아침에 뜨는 해부터 가리는 거라서 아주 안좋구요
    지는 해를 가리는 서쪽으로 건물이 있는건 괜찮아요
    우리집이 오른쪽으로 다른동이 있는데 전 햇살 충분하고 좋은데
    왼쪽으로 가리는 다른동에 가보니 답답하고 어둡더라구요

  • 6. 원글
    '18.9.21 1:41 PM (121.145.xxx.242)

    왼쪽이예요ㅠㅠ
    서쪽은 아무것도 없는데ㅠㅠㅠ 지금생각해니 왼쪽이니 동쪽이네요 그쪽은 2개집으로만 된 동이긴한데요;;
    해들어오는것도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82님들덕분에 더 잘 알아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 7. 전글 못봄
    '18.9.21 1:54 PM (222.120.xxx.44)

    도로변은 시끄럽고 먼지가 많이들어와요.
    좀 떨어져 있어야 조용하고 아늑하지요.
    밤 늦게 집에 들어갈때는 도로변이 금방들어가서 좋지만요.

  • 8. 저희 집
    '18.9.21 2:17 PM (182.221.xxx.55)

    남동향이고 왼쪽에 붙은 동 있는데 해는 잘 들어요. 여름엔 오히려 해가 덜 들어 시원하고 겨울엔 깊게 해가 들고요. 참고하시라고요..

  • 9. 원글
    '18.9.21 2:23 PM (121.145.xxx.242)

    감사합니다^^ 윗님 근데 고층이신가요??
    저희가 보는집은 저층이거든요 그래도 원글님 집처럼 해가 잘 들어오면 좋겠어요,ㅎ

  • 10.
    '18.9.21 2:30 PM (118.37.xxx.74)

    우리라면 이번 2년만 전세살거예요 지금이 꼭지란 생각이 들어서 전세살면서 마음에드는 동이나 층을 고르고 전세 중간에 마음에드는집 나오면 복비만 물어주면 되잖아요 조금 잇으면 매물이 많이 나올것 같아요
    지금은 매도자 우위시장이라 매수자 우위일때 살거에요 정부에서 집값 못잡으면 실폐하니까
    어떻게하던 집값은 잡을꺼예요

  • 11. 원글
    '18.9.21 2:36 PM (121.145.xxx.242) - 삭제된댓글

    저도 사실 그런생각이 없는것도 아니거든요
    여기는 지방이라서 올해 들어서는 사실 상 계속적으로 좋지는 않았어요
    거기다가 9.13대책나오고는 그나마 매매가가 좀 2천정도 떨어진상태기도 하구요 새아파트는 전세가 엄청 저렴하죠
    근데 첫댓글처럼 3억은 아니겠지만;;;;사실,ㅋㅋ 잘 모르겠어요 작년부터 보고있던 아파트단지거든요 거래는 아예 없는데 매물도 가격인하도 없어요
    사실 투자하기 좋은 평수도 아니예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549 제사는 큰아들집에서 지내는 게 15 ㅇㅇ 2018/09/24 5,166
857548 시댁에서 안자고 호텔에서 자기도 했어요 4 .... 2018/09/24 4,907
857547 포레스트 검프.. 같은 영화? 18 완소 2018/09/24 3,046
857546 '니 나이만큼 오래된 거'라는 표현.. 저 까칠한 건가요? 17 ㅇㅇ 2018/09/24 2,917
857545 왜 조선족들만 유독 튀는 것일까요? 13 의문 2018/09/24 3,803
857544 신애라보니..이과는 영어 평범한데 유학 및 학위가 가능한가요? 4 .. 2018/09/24 4,896
857543 지금 수면제 1/4 알 먹으면 어떻게되나요? 4 신경안정 2018/09/24 2,076
857542 뉴욕에서 문재인대통령 맞이 한 교포분들ㅎㅎ 14 한민족 2018/09/24 4,684
857541 서울과학대는 어떤 학교인가요? 31 대학 2018/09/24 12,097
857540 드럼으로 애벌빨래는 어떻게 하나요 1 애벌빨래 2018/09/24 2,979
857539 객관적으로 제 상황좀 봐주세요... 7 ㅠㅠ 2018/09/24 1,820
857538 MoneyS_ 민주당, 지지율 44.8% '전 연령대 상승'… .. 4 ㅁㅁ 2018/09/24 1,234
857537 요즘엔 천으로 된 캐리어 안쓰나요??? 10 .. 2018/09/24 4,758
857536 구하라남친 걱정되네요 17 .. 2018/09/24 9,139
857535 재수없는 남편새끼(욕 싫으신분 패스하세요) 11 ... 2018/09/24 7,052
857534 동기간의 금전거래 5 좋은예 2018/09/24 1,878
857533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급반등, 평양회담 후 매일 3%p씩 올라 14 ㅁㅁ 2018/09/24 1,695
857532 삼육대 근처 맛집 있을까요? 2 삼육대 2018/09/24 1,680
857531 전 친척할아버지한테 미친년처럼 소리 질렀었어요 40 .... 2018/09/24 19,376
857530 자동차소음vs놀이터 아이들 소음 7 ... 2018/09/24 1,449
857529 저는 제사가 싫은게 일보다 미신적 행동들때문이에요 12 미신 2018/09/24 3,750
857528 조선족인데 강남에 집 15 ** 2018/09/24 8,473
857527 노신학자의 예언 “기독교 없는 사회 올 것” 12 elabor.. 2018/09/24 2,873
857526 김정은 표정 의외네요 3 ㅇㅇ 2018/09/24 4,087
857525 시장은 ᆢ그많은 반찬 어떻게 미리 준비하는걸까요 12 곰손 2018/09/24 5,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