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낙연 총리 트위터.jpg

응원합니다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8-09-21 11:29:00
이낙연 총리 트위터.jpg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9200023284847&select=...
IP : 116.44.xxx.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1 11:32 AM (59.30.xxx.17)

    이총리님 행동도 말씀도 품격있고 강단있어서 좋아요. 문정부 끝까지 총리하면 좋겠어요.

  • 2. 응원합니다
    '18.9.21 11:38 AM (211.33.xxx.172)

    이총리께서 열심히 하고 계시니
    문통께서 맘놓고 외교에 힘쓰시는거죠

  • 3. phua
    '18.9.21 11:45 AM (58.123.xxx.184)

    어제 본 트윗인데
    다시 봐도 좋네요^^

  • 4. 내비도
    '18.9.21 11:59 AM (220.76.xxx.99)

    든든한 총리님.

  • 5. ....
    '18.9.21 12:02 PM (1.212.xxx.227)

    역시 촌철살인의 대가..
    짧은 인용구속에 담긴 깊은 뜻을 정상회담 비관론자들과 기레기들은 이해할까요?

  • 6. 갑자기
    '18.9.21 12:04 PM (50.54.xxx.61)

    의전만 중시했던 황교안 생각나네요.
    일도 못하면서 정의로운 척은 혼자 다하던...

    이낙연 총리 든든하고 정곡을 찌르면서도 차분하게 국정감사때도 임하셔서 너무 좋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외교와 안보로 한반도 평화를 구축하고 이낙연 총리는 국내 사안들에 대한 적절한 대처를 해서 두 분 다 든든합니다.

  • 7. ...
    '18.9.21 12:12 PM (121.165.xxx.164)

    이런 훌륭한 기자출신도 계신데
    총리님이 기레기들 정신교육좀 시켜주시면 좋겠다는요
    품위있으신 우리 이니~♡ 여니~♡

  • 8. 이분이
    '18.9.21 12:19 PM (97.70.xxx.230)

    계셔서 울 문프께서 그나마 마음놓고 바깥일 보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9. victory
    '18.9.21 12:27 PM (115.139.xxx.86)

    아름답고 품격 높은 문장이네요.
    부드러운 문체로 시선의 방향을 잡아주시기까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10.
    '18.9.21 12:46 PM (110.70.xxx.3)

    문통이 밖에나갈 열심히 일하실수 있는건 국무총리께서 나라안을 잘 지키시기 때문이죠

  • 11. ..
    '18.9.21 12:51 PM (218.148.xxx.195)

    총리의 표본이신듯..
    정말 좋아요......여니총리님

  • 12. ..
    '18.9.21 1:11 PM (211.36.xxx.65)

    이낙연 총리님 설득력 대단하죠. 정말 든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828 승모근 뭉침과 등 통증 연관 있을까요? 12 승모근 2018/09/21 4,620
856827 이혼소장과 추석.. 15 ... 2018/09/21 4,933
856826 차례 제사 줄이는걸 나서서 반대하는 시어머니 5 새롬이 2018/09/21 3,462
856825 자궁경부암 검사 고위험군 저위험군이 뭘까요. 4 2018/09/21 3,421
856824 아울렛에 속옷브랜드도 할인하나요? 1 1ㅇㅇ 2018/09/21 758
856823 25~30년 뒤에는 모병제 될까요? 11 Happy 2018/09/21 1,513
856822 서류 상에 1번이 반복되는 건 왜 그럴까요? 3 모름 2018/09/21 1,007
856821 추석을 맞아, 비위생 배틀을 신청합니다. 44 쵸오 2018/09/21 7,242
856820 심재철발 가짜뉴스에 관해 청와대 페북올라왔어요 5 ... 2018/09/21 1,325
856819 옷 한번 봐주세요^^ 10 2018/09/21 2,930
856818 10세 여아 공복 혈당이 110이에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10 걱정 2018/09/21 3,684
856817 40대 후반 부부 큰집이나 당숙부 집에 명절에 인사갈때 빈손으로.. 4 시금치 2018/09/21 2,703
856816 시댁에서 2밤 자자는 남편...꿈도 야무져요.. 12 ... 2018/09/21 7,223
856815 LA갈비 한꺼번에 살짝 찐다음 구워도 될까요? 10 ... 2018/09/21 2,146
856814 세제 (한장시트?) 25 .. 2018/09/21 2,700
856813 원격으로 로봇청소기 돌렸더니 집에 있던 애가 깜짝 놀라서 전화왔.. 4 세상 신기 2018/09/21 4,047
856812 지메일은 메일보낸후 수신했는지 확인 어떻게 하나요? 2 질문 2018/09/21 953
856811 친정이고 시댁이든 명절엔 우리집이 좋아요 2 .. 2018/09/21 1,891
856810 삼지연 호수에서 문대통령 내외분 8 기레기아웃 2018/09/21 2,090
856809 대구랑 아귀중에 뭐가 더 맛있어요? 4 2018/09/21 938
856808 이사할때 보통 떡을 몇집 돌리시나요? 15 ㅇㅇ 2018/09/21 3,814
856807 새로운 직장에 나가게 됐는데.. 기뻐해야할까요? 3 2018/09/21 1,481
856806 큰집에 드릴 선물세트 뭐가 좋나요? 4 ..... 2018/09/21 1,256
856805 고부갈등이 아니고 며느리 집단괴롭힘입니다 9 2018/09/21 3,659
856804 홍콩 10월첫째주 여행가보신분들 계신가요? 5 여행 2018/09/21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