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1. 그렇죠
'18.9.21 10:56 AM (220.123.xxx.111)나쁜 남자만 있겠어요?
나쁜 여자도 있겠죠. 원래 애인은 있는 상태에서 한국와서 결혼하고
적당히 살다가 재산가지고 이혼해서 애인이라 살려고..
계획한일 일수도 있고요.
이혼사유에 해당하는 게 없으면
이혼 할 수 없죠/
남자가 잘못한게 없으면 이혼 안해도 됨.2. mm
'18.9.21 10:56 AM (216.40.xxx.10)그런얘기 들었었어요.
그나라에서 이미 남친이나 애인있어서 올때 같이 들어와서 따로 만나고 여자 신분해결되면 이혼요구.
아이는 친자가 맞나 확인해보라 하세요.
이혼하게 되면 법대로 한다 해야죠. 수십년 살아도 재산반분할 힘든데.3. mm
'18.9.21 10:59 AM (216.40.xxx.10)그리고 이혼요구하면 걍 빈몸으로 나가라고 하세요.
어디다 돈요구냐고 쎄게 나가요.
실제 이혼하면 남자 과실도 아니고 여자 변심인데 그경우 뭐 받을게 없어요. 재산기여도도 전혀 없을텐데.
법대로 하자 하세요.4. 이혼하는게
'18.9.21 11:12 AM (139.193.xxx.73)낫죠
단 애는 엄마가 키우는 조건. 결혼 얼마 안됐는데 집 무조건 반 불가능이죠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는게 나은 케이스
남편에게 뭔짓할지까지도 염려되죠5. 방답32
'18.9.21 11:25 AM (112.164.xxx.131)제 지인과 사연이 거의 똑 같네요.
결국 이혼했고, 지금은 딸만 데리고 혼자 살아요.
그런데 딸 핑계대고 자꾸 연락와서 돈을 달라고 한답니다.
사실 딸도 지인딸인지 의심이 가긴 하지만 만약 딸마저 아니라고 하면 지인이 못견딜것 같아 차마
유전자 검사는 못하고 있어요.
남자가 있는건 아는데 절대 들키지 않게 조심한대요.
심부름 센타에 의뢰했는데 오히려 역으로 그 심부름 센터를 이용했드라구요.
베트남 여자들이 그런 쪽으로는 거의 메뉴얼이 정해져 있대요.서로 정보를 공유하는거죠.
다문화결혼이 참 그렇더라구요. 뉴스에는 어린여자 상대로 못된 남자가 많은걸로 나오지만 실상은
그 여자들이 그런 메스컴을 이용해 여론도 조장하죠. 일부러 폭력을 쓰도록 유도하기도 한대요. 그러다 혹 한 대 때리기라도 하면 바로 결찰 부르죠. 하도 당해서 이젠 다문화가정의 여자들에 대해 선입견까지 생깁니다. 좀 악랄해요. 그들이..........우리 여성가족부도 무조건 그쪽 편이구요.
남자를 무조건 가해자로 몰아버리니까 ..........6. 그게
'18.9.21 11:49 AM (122.34.xxx.137)방답님..역으로 이용한다니 ㅠㅠ
저도 아이는 엄마가 키우는 조건으로 이혼해라 하고 싶은데..
남자가 그럼 너무 폐인이 될 것 같아요.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하거든요. ㅠㅠ
너무 슬퍼요.7. 모닝모닝
'18.9.21 12:36 PM (211.182.xxx.253)일단 여자가 바람피고 있다는 증거가 있으면 이혼은 안해줄 수 있구요, 여자가 그럼에도 이혼을 원하면 해주는 대신 빈몸으로 나가고 지참금도 다시 반납하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는 그 여자가 데려가도 제대로 키울거 같지 않은데, 그리고 양육비도 줘야하는 입장이 되니까 계속 얽힐거 같고... 남자가 키울 수 없나요?
그동안여자에게 잘해줬다면 남자가 차갑게 돌변하는 모습 보이면 여자가 서운하거나 겁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여자가 꼼짝 못하게 하는 조건을 만들어서 포기하고 살게 하는게 제일 나을거 같은데...8. ‥
'18.9.21 12:48 PM (211.36.xxx.135)우리나라가 이혼이 빨리 되지 않아요 그동안 조용히
증거잡으라하세요 사실이라면 여자한테 위자료 받아야 하죠9. 그게
'18.9.21 3:16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저도 여자가 꼼짝 못할 조건을 만들어서 포기하고 살게 하는 게 가장 나을 거 같은데..
여자는 이혼한다고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남자가 나이 차이도 많고 싫다는데 잡지 못하겠다. 그간 산 정이 있고 아이도 낳고 했으니 매몰차게 마무리하고 싶지는 않다. 낯선 땅 와서 고생하고 미운 정 들었으니 달라는 거 주고 싶다 이러고 나오고 있습니다 ㅠㅠ10. 그게
'18.9.21 3:1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저도 여자가 꼼짝 못할 조건을 만들어서 포기하고 살게 하는 게 가장 나을 거 같은데..
여자는 이혼한다고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남자가 나이 차이도 많고 싫다는데 잡지 못하겠다. 그간 산 정이 있고 아이도 낳고 했으니 매몰차게 마무리하고 싶지는 않다. 낯선 땅 와서 고생하고 미운 정 들었으니 달라는 거 주고 싶다 쓰던 차도 중고라 팔아도 얼마 되지 않는데 그것도 주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ㅠㅠ11. 그게
'18.9.21 3:20 PM (122.34.xxx.137)저도 여자가 꼼짝 못할 조건을 만들어서 포기하고 살게 하는 게 가장 나을 거 같은데..
여자는 이혼한다고 하고 있는 거 같고요.
남자가 나이 차이도 많고 싫다는데 잡지 못하겠다. 그간 산 정이 있고 아이도 낳고 했으니 매몰차게 마무리하고 싶지는 않다. 낯선 땅 와서 고생하고 미운 정 들었으니, 집을 팔아 나누는 건 아니더라도 그간 예금한 통장이랑 쓰던 차도 중고라 팔아도 얼마 되지 않는데 그것도 주겠다 이러고 있네요. ㅠㅠ12. ,,,
'18.9.21 3:59 PM (121.167.xxx.209)변호사 상담 받으세요.
변호사 사무실에 흥신소 같이 뒷조사 해주는 팀도 있어요.13. ㅡㅡㅡ
'18.9.21 6:01 PM (203.63.xxx.26)어차피 밑에서 부터 네고하셔야하니
아이도 두고 몸만 나가라 하셔야 할 듯 해요.
비자 이면 취소하겠다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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