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한테서 받은 스트레스 어떻게 지울수 있을까요

eraser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8-09-20 20:21:04

직장에서 저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제 아랫사람인데  저에 대해 모함하고 누명씌워서

상사에게 고자질 합니다.

그 상사를 뒤에 두고 저를 이제 대놓고 무시하고 괴롭힙니다.

상사는 그 직원말에만 귀를 귀울이고 저를 오히려 꾸짖습니다.

상사와 그직원은  상당히 가까운 편입니다.

저는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직장에서 그 직원을 피하고 싶습니다.

목소리도 듣기 싫고 같이 일하기도 싫습니다.

평판이 안좋은 편인데도 그 직원아래 몇몇사람들은 그 직원한테 꼼짝도 못하고 충성하고 잘 따릅니다.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직장을 그만 둘것을 고려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직장을 그만 두어도 스트레스가 지속될거 같습니다,

직장그만두고 시간이 지나면 지워질까요


조언말씀 부탁드립니다.



IP : 121.131.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0 8:22 PM (220.85.xxx.168)

    개선여지가 없는 또라이랑은 안봐야돼요
    부서를 옮기거나 아니면 필사적으로 이직할거 같아요 저라면

  • 2. 그게
    '18.9.20 8:23 PM (116.127.xxx.144)

    아마 방법이 없을겁니다.
    그정도면
    직장에 님편이 아무도 없어요.

    속으로 님 편이어도, 겉으로 님 편을 들수가 없어요.
    왜냐면 그랬다간 자기도 공격당하고 따 당할테니까요.


    안되면 직장 그만둔다는 각오로
    그들의 일 일일이 기록해 둬서
    더 윗선쪽에 얘기하는 방법밖에 없을겁니다.

    직장에서 따돌림 당하면 못 버텨요. 버틸 재간이 없어요.

  • 3. wisdom한
    '18.9.20 8:25 PM (116.40.xxx.43)

    다른 곳으로 옮기시길.
    단, 한 번 뒤엎고 나오세요.

  • 4. 귀여워강쥐
    '18.9.20 8:57 PM (175.223.xxx.246)

    그런또라이는 어디에나 있어요 버티세요

  • 5. 그 사람이
    '18.9.20 9:52 PM (42.147.xxx.246)

    잘못한 것을 노트에 잘 적고 증거도 잘 찾아서 기록을 한다음 3자가 한자리에 모이세요.
    그냥 유야무야 넘어 가면 님은 더 병신취급당합니다.

    상사에게 시간 좀 내달라고 하고 그 직원에게도 시간을 달라고 해서
    정면승부를 걸어야 지요.
    준비 단단하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1463 돌복숭아(개복숭아) 100일 후 건지는건가요? 2 .... 2018/10/12 1,020
861462 운동못하고 안좋아하는 남자.. 16 ?? 2018/10/12 6,050
861461 '풍선효과’ 경기도…집값 상승세 뚜렷 6 풍선효과 2018/10/12 3,293
861460 약침맞으러 갔더니 한의사분이?? 7 68년 2018/10/12 3,942
861459 남편 옷 차림 2 .. 2018/10/12 1,674
861458 강정이 기가막혀 드셔보셨나요? 3 오마이맛 2018/10/12 2,283
861457 다리에 쥐가 나요 10 병원 2018/10/12 2,943
861456 지금 Sbs 뉴스 보세요 4 2018/10/12 4,137
861455 거울속에 어색한 내가 있네요 1 ㅠㅠ 2018/10/12 1,710
861454 냉동닭 해동해서 볶나요 냉동상태로 볶나요? 2 2018/10/12 1,316
861453 중국에 참나물 있나요? ........ 2018/10/12 750
861452 가장 아름답던 세대가 90년대래요. 67 90년대 2018/10/12 25,619
861451 사랑을 싣고 만났으면 좋겠어요. 2 기대 2018/10/12 1,487
861450 르베이지는 어느나라 옷인데 옷값이 저런가요? 15 .. 2018/10/12 14,658
861449 집짓기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요 2 .... 2018/10/12 1,365
861448 여러분들은 어떤매력이 있는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가요? 그반대도 .. 25 스타일 2018/10/12 5,735
861447 압력솥 언제부터 추가 도나요...ㅜㅜ 5 ... 2018/10/12 3,409
861446 지금 아파트사면 안되는거죠? 19 ㅠㅠ 2018/10/12 6,336
861445 냉장육 스테이크 고기 여러 개 샀는데... 2 스텍 2018/10/12 1,085
861444 결혼하고 쭉 전세살다가 이번에 집샀어요. 법무사관련 질문이요~ 8 이사는 참 .. 2018/10/12 3,215
861443 가을이라 철학책을 꺼내 다시보는데 도움좀주세요.. 5 oo 2018/10/12 1,008
861442 강정마을 주민의 호소에 문재인 대통령이 한 약속[영상] 7 ㅇㅇㅇ 2018/10/12 1,376
861441 내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이유 6 조선폐간 2018/10/12 825
861440 담 들렸다는 건 어떤 걸 말하는 건가요? 1 모리 2018/10/12 1,138
861439 큐레이터나 피아니스트처럼 생긴 외모요 4 .. 2018/10/12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