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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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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 짝퉁 잘 알아보세요?

...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18-09-20 15:44:34

어쩌다 짝퉁 가방을 샀어요.

동네서 지인이 산다길래 남대문 따라갔다가..

가격이 싸지도 않아요.

2~30 줬어요.

들고 다니려니 남들이 알아볼까봐 정말 못 들고 다니겠는데

어쩌면 좋나요.

진짜 제 발등을 찍고 싶어요.ㅜㅜ

그 지인은 이사갔어요.


IP : 125.176.xxx.7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8.9.20 3:45 PM (125.176.xxx.76)

    나이도 적은게 아닌데... 중년 나이에 짝퉁 들고 다니면 다들 알아볼까봐요. ㅜㅜ
    저걸 어쩌죠?

  • 2. 핑크
    '18.9.20 3:47 PM (61.84.xxx.109) - 삭제된댓글

    표시 다 나요

  • 3.
    '18.9.20 3:49 PM (124.61.xxx.229)

    세상 모든사람들이 짝뚱백 구별하는 눈을 가진건 아니잖아요
    분명 티난다 들지말란 글도 달리겠지만 전 막눈이라 구별 못해요
    이왕 샀으니 그냥 드셔도 저같은 모르는 분이 대다수일껄요
    담부터 안사는걸루 ^^

  • 4.
    '18.9.20 3:51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어차피 사신 거니 시장 가방 이다 생각하시고 막 들고 다니세요. ㅎㅎ

  • 5. 매의눈
    '18.9.20 3:53 PM (223.62.xxx.195)

    머리는 샵 다녀온 듯 자연스러운 세팅
    가벼워 보이지만 멋스러운 주얼리.
    등등등등이 아니면..

    이상하게 ㄹㅇㅂㄸ은 누가 들어도 짝퉁이겠거니~~~ 해요.

    저는 진품도 짝퉁이겠거니~~# 합니다. ㅎㅎ

  • 6. 짝퉁
    '18.9.20 3:53 PM (221.161.xxx.36)

    남들이 들었을때 구별을 저도 잘 못하는데
    누가 홍콩 여행갔다가 스페샬급이라고~ㅋㅋ
    선물해 주던걸 제가 못들고 다니겠더라구요.
    전 알잖아요.
    짝퉁인걸...차라리 검정비닐을 들고 다니지...그래서 버렸어요.

  • 7.
    '18.9.20 3:55 PM (121.129.xxx.82)

    어지간히 말도 안되게 카피한거 아님 잘 모를꺼에요
    근데 희언하게 진퉁을 들어도 짝퉁으로 보이게 하는 분들은 좀 봤어요
    전 샤넬백 들고있는 분들 특히 모르겠어요
    제 진짜백을봐도 짝퉁이랑 크게 차이를 못느끼겠는데
    샤넬을 진짜 멋스럽게 소화하는 사람들 잘 없어서 짝퉁같이보이나봐요

  • 8.
    '18.9.20 3:59 PM (121.134.xxx.85) - 삭제된댓글

    제가방보고 동생이
    진짜 스폐셜급이라고 몇십주고
    사서
    제가방이랑 비교한적있는데
    언뜻보면 비슷한데 틀리더라구요

  • 9. ㅇㅇㅇ
    '18.9.20 3:59 PM (222.118.xxx.71)

    짝퉁이면 짝퉁가격에 팔아야지, 중국에서 2-3만원에 사와서 열배넘게 남겨먹는 사기꾼들

  • 10. 멋쟁이들이
    '18.9.20 4:36 PM (112.185.xxx.190)

    가짜 들면 모르겠고요
    다른건 다 수수한데 가방만 넘 비싼거 들으면 진짜도 가짜로 보이더라구요.

  • 11. ..
    '18.9.20 4:37 PM (58.149.xxx.44)

    가까운 거리가 아님 잘 모르겠구요
    진품에 가까운 짝퉁은 그 가격대라 알고 있기에
    싸구려 가방보단 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짝퉁임에도 비싼가격에 사는거 아닐까요
    대신 옷을 좀 더 신경 써서 입으세요
    없어 보이는 이가 명품을 들고 있으면 진짠가 감별하게 되더라구요

  • 12. //
    '18.9.20 4:40 PM (66.27.xxx.3)

    근데 진짜 루이비통 모노그램은 나중에 끝부분이 말려 올라가기도 하고
    밝은 색 가죽부분은 빗물만 튀어도 얼룩지고
    (간단한 스프레이로 방지 가능한데 왜 제품을 계속 그렇게 만드는지)
    그냥 진짜도 가짜 같아보여요. 명품 분위기가 안남

  • 13. ...
    '18.9.20 4:41 PM (125.177.xxx.43)

    신경안써요 남이 든게 진짠지 가짠지 알아보지도 못하고요 두개 같이 두고 비교하면 몰라도요
    내꺼나 알죠

  • 14. ㅇㅇ
    '18.9.20 5:02 PM (220.74.xxx.23)

    저 명품 무척 좋아하는데요
    에르메스 샤넬 등 진품 많이 갖고있구요
    근데 남이 짝퉁 들어도 전혀 몰라요 ㅋㅋㅋ 대놓고 로고 틀리거나 그정도 아니면요.
    옆에다 내꺼 진품 들이대놓고 두개 비교하면 알겠죠
    근데 그렇지 않은 이상 잘 몰라요.
    그리고 윗분이 말씀하셨는데요 같은가방도 개체(?)마다 다 달라서요.
    진품도 무늬 안맞거나 짝퉁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어요.

  • 15.
    '18.9.20 5:27 PM (110.13.xxx.240)

    사람들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제가 진짜,짝퉁도 똑같은거 두개 갖고 있는데
    살짝 재질이 다르긴해요(짝은 흐늘거리는 느낌)
    그래도 못알아봐요

  • 16. 차이
    '18.9.20 5:49 PM (116.40.xxx.162) - 삭제된댓글

    20만원짜리는 짝퉁티 확 나요.스페셜급 되야 그나마 덜 나구요.
    친구가 짝퉁30만원 줬다고 하는데 아이구.... 색상부터 달라요. 재질느낌도 다르구요. 가죽도 달라요.
    티 안난다고 잘 모르겠다 하는 사람들말 듣고 믿지 마세요. 티 나는데도 그냥 그렇게 말하는 거에요.

  • 17. ....
    '18.9.20 6:09 PM (59.63.xxx.46)

    다른건 몰라도 루이비통은 바로 알아봐요.
    광택 부터가 달라서요.

  • 18. 가짜를
    '18.9.20 6:26 PM (112.145.xxx.133)

    왜 수십만원을 주고 사나요??? 차라리 덜 비싼 브랜드를 사지

  • 19. ㅅㄷᆞ
    '18.9.20 7:55 PM (114.207.xxx.134)

    100명에서 100명이 못알아봐도.. 내가 알잖아요...
    원글님도 벌써 남들이 알아볼까 신경쓰이시고..

  • 20. 원글
    '18.9.20 8:11 PM (125.176.xxx.76)

    ㅜㅜ
    그러게요.
    왜 수십만원을 주고 샀을까요.
    차라리 덜 비싼 브랜드를 살 걸.

  • 21.
    '18.9.20 9:11 PM (175.117.xxx.158)

    표 나요 진품사본시람이면 ᆢ바로 알겠던데요
    짝퉁살바엔 다른거 저렴한거 이쁜거로 사셔요 짝퉁드니 ᆢ나중에 진품도 가품같아보이는 부작용이 있습디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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