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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지색이라 가정주부 못하면 어떻게 살던가요???

tree1 조회수 : 3,587
작성일 : 2018-09-20 10:50:17

앞에 글에 보니까

목욕 화개 역마 도화  기타 등등.............................

이런 살이 껴있어서

경국지색이라고


가정주부 못한다고 했다는데요



그럼 이런 분은 어떻게 사는건가요???


IP : 122.25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0 10:52 AM (125.136.xxx.232)

    그걸 왜 우리에게 묻나요?
    각자 알아서 잘 살면 됨.

  • 2. ....
    '18.9.20 10:53 AM (121.179.xxx.151)

    저 잘하고 있습니다.
    회사도 평범한 사무직에 잘 근무하고 있어요.

    뭐가 문제 되는거죠?

    자기 처신잘하고 자기관리 잘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도움되죠

  • 3. tree1
    '18.9.20 10:53 AM (122.254.xxx.22) - 삭제된댓글

    아니요
    이런분들은 어떻게 사냐고요??
    그런거 아시는분요..ㅎㅎㅎ

    보거나 해서요...

  • 4. ..
    '18.9.20 10:53 AM (222.237.xxx.88)

    가정주부의 기준이 뭔데요?
    기혼녀? 애엄마? 전업주부?

  • 5. ^^
    '18.9.20 10:59 AM (182.231.xxx.132)

    서시요? 초선이요?

  • 6. ㅎㅎㅎㅎㅎ
    '18.9.20 11:00 AM (59.6.xxx.151)

    연예인하면 되겠죠.
    오프에는 없는데 82에는 넘치는 미인.. 그갓도 겅국지색 ㅎㅎㅎㅎ
    가정주부가 전문직종도 아니고 못할팔자라 못하겠어요 남자 하나로는 싫다는 거지.

  • 7. ..
    '18.9.20 11:25 AM (121.162.xxx.226) - 삭제된댓글

    저 목욕살 껴있는데 가정주부 하고 있는데요
    상관도 많은데???

    연애도 울 남편이랑만 해봤는데

  • 8. 그런 미인
    '18.9.20 12:15 PM (125.177.xxx.43)

    주변에 없어요

  • 9. 관상전문가트리가
    '18.9.20 4:50 PM (223.53.xxx.88)

    누구한테 묻는겁니까 ㅎㅎㅎㅎㅎㅎ

  • 10. ...
    '18.9.21 4:45 AM (207.189.xxx.194) - 삭제된댓글

    저보고 어떤 노인네가 도화살이 있다고 색기가 넘쳐서 남자들이 가만히 안 둘 상이라고 하더니만은,
    첫남자 지금 남편 만나서 20년 동안 너무 잘 살고 있어요.
    물론 중간에 여럿남자들이 껄떡쇠처럼 껄떡거리기는 했지만은,
    애들을 많이낳고 기르고 그러다보니 남자들은 관심밖이였어요.
    제 남편 하나도 벅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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