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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1억 모아 생활비 펑펑

..... 조회수 : 3,412
작성일 : 2018-09-20 08:19:14

https://news.v.daum.net/v/20180919030111823

[단독]"이 불쌍한 강아지 살려주세요" 후원금 1억 모아 생활비 펑펑


순수한 호의를 이용하는 후원금 앵벌이를 단속할 수 있는 법안이라도 만들었으면 합니다.

저렇게 호의가 짓밟혔던 경험 때문에 타인의 불행에 냉정해지는 것이거든요.

IP : 110.47.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9.20 8:28 AM (59.13.xxx.86)

    이런 개만도 못한것들 때문에 순수하게 도와주는걸 의심하게 되는거죠 결국은 개돈 삥땅친놈이네

  • 2. ..
    '18.9.20 8:44 AM (223.33.xxx.36)

    이런거 보고나면 정작 필요할때 후원안허게되죠

    인간의 동정심 정의감을 이용하여 나쁜짓하는 것들이 최고 저질이죠

    돈없다고 후원금모아 자식유학보낸 누구 생각나네요

  • 3. ...
    '18.9.20 8:50 AM (223.62.xxx.143)

    맞아요. 이런것들 때문에 후원이 줄죠.

  • 4. 미씨도
    '18.9.20 9:42 AM (216.162.xxx.69)

    미씨 usa 에도 꼬리치는 강아지라는 방을 운영하면서 한국에서 소형개 데려다가 개장수한 여자 있었죠.
    정현ㅁ 라는 여자.. 집도 큰집으로 이사하고 입양하라고 그러면서 본인은 순종 말티즈 두마리 키우고 사람들 도네이션도 엄청하고 그랬는데 뒷통수 맞았었죠.
    입양비 받고 개 입양시키는 단체도 믿을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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