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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아이 데려가면 실례일까요?

... 조회수 : 4,920
작성일 : 2018-09-19 21:25:51
아이가 등원거부를 해서 당분간 데리고 있으며 여유를 두고 구직활동을 하고있어요..
주변에 봐주실 분이 없어서 아주머니는 조만간 구할 예정이에요..
당장 면접이 잡혔는데 5살짜리 아이 데려가면 점수가 깎일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112.152.xxx.14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9 9:27 PM (221.157.xxx.127)

    당연 깍이죠 뭥미 싶을듯

  • 2. ㄱㄱ
    '18.9.19 9:27 PM (39.7.xxx.15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채용 안합니다

  • 3. ..
    '18.9.19 9:28 PM (211.205.xxx.142)

    저래서 일하겠나 하겠죠.

  • 4. ...
    '18.9.19 9:28 PM (218.235.xxx.91)

    네 바로 불합격하실듯....ㅜ

  • 5. ....
    '18.9.19 9:29 PM (125.132.xxx.167)

    면접관생각-아 아이맡길곳 없으니 자주 쉬겠구먼

  • 6.
    '18.9.19 9:30 PM (210.183.xxx.226)

    같이 갈 친구 없으세요?
    근처 커피숍에서 잠시만 델구있어 달라고 하시면..

  • 7.
    '18.9.19 9:33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죠?
    차라리 남편 하루 연차내라고 하세요
    회사에 취업하러 면접보러가는데 애를 데리고 면접가겠단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아직 취업할 자세가 안되어 있는듯합니다

  • 8. ....
    '18.9.19 9:33 PM (114.200.xxx.117)

    .... 이걸 말이라고 ..

  • 9. 어그로 글인 듯
    '18.9.19 9:35 PM (223.62.xxx.95) - 삭제된댓글

    면접 앞둔 반도의 흔한 아줌마
    라고 캡처돼서 길이 길이 까이겠죠 ㅋㅋㅋ

  • 10. T
    '18.9.19 9:3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헉!!
    농담이시죠? ㅠㅠ

  • 11. ㅡㅡ
    '18.9.19 9:38 PM (211.172.xxx.154)

    일하지 마세요.

  • 12. ..
    '18.9.19 9:39 PM (14.33.xxx.143)

    이걸 말이라고 22222

  • 13. ㅇㅇ
    '18.9.19 9:41 PM (110.70.xxx.24)

    아.....;;;; 생각만해도 짜증나요.
    그냥 일 하지말고 육아만 하시길

  • 14. 깎여요
    '18.9.19 9:41 PM (61.82.xxx.25)

    프로답지않죠.
    여차하면 아이데리고. 출근하실건가요?

  • 15. 어휴
    '18.9.19 9:46 PM (216.40.xxx.10)

    이럴때 쓰라고 베이비시터가 있잖아요

  • 16.
    '18.9.19 9:55 PM (223.33.xxx.35)

    아이돌봄 부르세요
    저라도 안뽑아요~ 아이댈꾸오면...

  • 17. ㅠㅠ
    '18.9.19 9:57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친구분 같이 가서 근처 커피숍에서 음료수먹으면서 기다리라고 하세요.

  • 18. ..
    '18.9.19 10:0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일할때 사정있다 핑계대며 애델고다닐까 겁날듯.

  • 19. .....
    '18.9.19 10:06 PM (180.65.xxx.138)

    이걸말이라고.....

  • 20. ㄱㄱ
    '18.9.19 10:06 P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이렇게 가정과 직장이 분리가 안 되는 사람을 어느 회사에서 좋아하겠습니까
    면접에 애 데려오는데 채용하면 계속 애 데려오고 전화할것 같은 인상을 줍니다

    시댁과 분리 안 되어 부부 사이에 시댁일 자꾸 끌어오는 남편보다 백배 더 싫다고 상상하시면 이해가 되려나요

  • 21. ...
    '18.9.19 10:14 PM (221.151.xxx.109)

    그 자체로 이미 감점이예요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기고 가세요

  • 22. Never
    '18.9.19 10:18 PM (222.110.xxx.248)

    좋은 결과 보려거든 절대 데려가지 마세요.
    며칠 전에 저도 면접 갔다 왔는데
    기다리는 룸에서 다 같이 있는 동안 어떤 여자분 애 전화 받더군요.
    뭐 그리 당장 죽어넘어가는 일 아니면
    저런 건 좀 안 하는 게 좋겠다 싶었습니다.

  • 23. ...
    '18.9.19 10:21 PM (223.62.xxx.73)

    직장은 갖고 싶으신건지 묻고 싶네요?

  • 24. ㅎㅎㅎ
    '18.9.19 10:27 PM (14.32.xxx.147)

    아이가 완전히 안정되면 구직하세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일하겠어요

  • 25. ..
    '18.9.19 10:28 PM (180.71.xxx.170)

    긴급보육지원 이용하세요
    현실은 육아맘 꺼려해요

  • 26. ..
    '18.9.19 10:49 PM (1.250.xxx.67)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꺼려지는 대상일겁니다.

    작은 가게하고 있는데도
    아이어린 엄마들 기피대상인데....
    회사라면 더더욱 아닐거같은데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님같은경우는 처음부터 일에 문제가 생길 조짐이 보인다고 판단될듯 합니다.
    애기 어려도 기본직장생활 충실히 하는사람이 있는반면에...
    아이핑계로 잦은결근 지각 조퇴를 하는 사람들도 꽤있어서요.

  • 27. queen2
    '18.9.19 11:05 PM (110.70.xxx.170)

    데려가도 됩니다 그런데 백프로 탈락입니다

  • 28. 나옹
    '18.9.19 11:11 PM (124.111.xxx.149)

    직장 구하실 상황 아니세요..

  • 29. ...
    '18.9.19 11:29 PM (211.108.xxx.186)

    무조건 탈락 무조건

  • 30. 이런 상상을?
    '18.9.19 11:4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애 데리고 면접합격 바라느니 남탕에 들어가는 게 더 쉬울겁니다. 교통비 아깝게 왜 가나요?

  • 31. ...
    '18.9.20 12:24 AM (125.177.xxx.43)

    공사 구별 못하는 사람

  • 32. 솔직히
    '18.9.20 12:33 AM (58.140.xxx.232)

    단순히 육아도와줄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가 아니라 님이 그만큼 상식이 없다는게 문제될것 같아요. 사내 체육대회도 아니고 면접에 아이를 데려간다니 정상 아니죠.

  • 33. 깍이는
    '18.9.20 4:09 AM (121.151.xxx.144)

    깍이는게 아니라 즉시 탈락

  • 34. 실례 맞죠
    '18.9.20 6:35 AM (59.6.xxx.151)

    님은 될지 안될지 모르는 면접이지만
    상대는 일터니 실례 맞고
    잠깐 면접도 데려오는데 긴 시간 업무 하랴 하겠죠

  • 35. 오너
    '18.9.20 9:49 AM (211.206.xxx.52)

    제가 오너라면
    저래서 일 제대로 하겠나 싶어 안뽑아요
    그냥 개인약속에도 애델고 오는 사람 싫던데
    면접에 애를 데리고 오다니요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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