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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이렇게 사망률이 높은 무서운 병인가요?

...... 조회수 : 4,983
작성일 : 2018-09-19 14:39:14

http://zum.com/?af=ay#!/v=2&tab=home&p=0&cm=newsbox&news=0032018091947719210


의학 발전해서 사망률 낮아진거 같던데


한 해 8만명이라면 엄청난거죠?

IP : 121.179.xxx.15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19 2:39 PM (121.179.xxx.151)

    아 무서워요.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겠어요

  • 2. 사망이 문제가
    '18.9.19 2:40 PM (121.157.xxx.204)

    아니라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운
    무서운 병이요..
    스트레스 주는 사람은 정리하며 살아요~
    내몸을 위해.

  • 3.
    '18.9.19 2:41 PM (125.178.xxx.182)

    tv에서는 완치되고 잘 사시는 분들 많이 나오던데
    제 주위에는 암 선고 받고 돌아가신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 4. ....
    '18.9.19 2:44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그래요.

    댓글때문이라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또 먼저 글로 스트레스 주지도 말고

    유하게 살아요.

  • 5. ..
    '18.9.19 2:48 PM (59.17.xxx.143)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완치된 사람들이 TV에 나오는거겠죠..

    특히, 어리거나 젊은 사람들 암걸려 죽는거 보면 안타까워요.

    언제나 정복이 되려나..

  • 6. ㅇㅇㅇ
    '18.9.19 2:49 PM (203.251.xxx.119)

    지금 일본에서 방사능 누출후 일본국민들 암환자가 급증했다고 나옵니다.
    일본여행 자제바랍니다

  • 7. 제주변도
    '18.9.19 2:51 PM (223.38.xxx.93)

    돌아가신분이 더 많아요.

  • 8. 그래도
    '18.9.19 2:52 PM (59.8.xxx.21)

    예전 비하면 치료 잘 돼요.
    그리고 치료 잘되기 위해선
    정기적으로 검사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죠.
    일찍 발견하면 초기엔 거의 치료 쉬우니요.
    꼭꼭 검사 잘하자구요.

  • 9. ..
    '18.9.19 3:00 PM (211.58.xxx.19)

    암 걸릴때까지 사는 사람들이 많아진거죠

  • 10. ....
    '18.9.19 3:05 PM (58.127.xxx.119)

    암 완치가 어렵고 무서운병 맞습니다
    최근 2년이내 아버지와 시아버지가 폐암,위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위암2기로 수술잘됐다고 했는데 급격히 나빠지더라구요

  • 11. ㅇㅇㅇ
    '18.9.19 3:27 PM (175.223.xxx.82) - 삭제된댓글

    여기서 본 글인데
    암도 노화의 일종이라죠?
    대부분 노인들이 걸리잖아요
    생명연장이 되니 고령화도 되고 암도 많이 걸리는거죠
    젊은 사람 아니면 늙어서 걸리는 암은
    어쩌면 축복일수도 있어요
    자기가 살아온 길을 잘 정리할수 있는 기회를 주잖아요

  • 12.
    '18.9.19 3:40 PM (211.36.xxx.65)

    노인들은 암 많이 걸려요

  • 13. ..
    '18.9.19 4:04 PM (223.33.xxx.3) - 삭제된댓글

    암 조기발견으로 환자의 사망률은 줄었지만
    암 발병률은 늘었죠.
    그렇다보니 죽는 사람 수도 늘고요.

  • 14. ..
    '18.9.19 4:06 PM (223.33.xxx.3)

    암 조기발견으로 환자의 사망률은 줄었지만
    암 발병률은 늘었죠.
    그렇다보니 죽는 사람 수도 많고요.

  • 15. 가족
    '18.9.19 4:24 PM (182.209.xxx.230)

    세분이 암으로 떠났네요. 걸린 가족도 두명ㅜㅜ

  • 16. ...
    '18.9.19 4:27 PM (117.111.xxx.4)

    의사도 암으로 죽는데요
    전 암걸리면 치료 안하려구요

  • 17. ....
    '18.9.19 5:02 PM (223.33.xxx.169) - 삭제된댓글

    암이었는데요, 치료 안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너무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고 부위가 점점 커지고
    나중엔 그쪽 살이 다 썩어들어가서 진물 줄줄흐르고 몸도 견디기 힘들만큼 아프대요. 수술해서 완치가 되었지만 조심조심합니다. 그나저나 빨리 안락사 통과시켜줬으면 좋겠어요.

  • 18. 엄청
    '18.9.19 7:38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흔한 병이 되었고 의학이 발달해 쉽게 안 죽는다고들 하지만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죽고 저 포함 셋 남았어요. 언제 죽을지 대기하고 있는 기분...

  • 19. 암은 일단 걸리면
    '18.9.19 10:20 PM (218.154.xxx.140)

    거의 그병이 죽음의 원인이 되는건 맞아요.
    세월이 훨씬 지난 뒤에도.
    예를 들어,
    십년전 유방암 수술하고 완치됐다..진짜 완치가 아니거든요.
    10년 후 어느날 어느 정기검진날 나옵니다.
    온몸에 전이되었다고..

  • 20.
    '18.9.19 10:20 PM (223.131.xxx.94)

    많이 걸리고 많이 죽어요
    네명 중 한명은 암으로 죽는 가에요
    미국은 더 심해서 남자 1/2 여자 1/3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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