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벽에 화장실 자주 가는 것도 노화일까요?

조선 폐간 조회수 : 4,439
작성일 : 2018-09-18 23:45:15

현재 73년생 46세요..40전에는 밤동안에 한번도 일어나지 않고 아침까지 쭉 잘 잤던거 같아요...

40 넘으면서 많으면 3번... 평균 한두번은 꼭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네요. 아침까지 쭉 자고 싶은데 화장실 가고 싶어서 꼭 깨는 것이 숙면을 못하네요. 밤동안에 화장실 자주 가는 것도 노화 때문일까요?

IP : 182.224.xxx.10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8.9.18 11:46 PM (112.150.xxx.194)

    그렇대요.방광기능 떨어져서.ㅜㅜ
    저는 41인데 벌써 그래요.

  • 2. ....
    '18.9.18 11:49 PM (216.40.xxx.10)

    노화 맞아요. 신장 방광 노화.

  • 3. ㄹㄹ
    '18.9.18 11:50 PM (211.212.xxx.52)

    감염 때문에 그럴 수 있으니 비뇨기과 가보세요

  • 4. 물과 차
    '18.9.18 11:51 PM (116.45.xxx.45)

    저녁에 물이나 차 드시지 말아 보세요.
    제가 저녁에 녹차를 안 마시고
    아침이나 낮에 마셨더니 화장실 땜에 안 일어나요.
    물도 밤에 안 마셨더니 안 깨고요.

  • 5. 적폐삼성
    '18.9.18 11:53 PM (219.254.xxx.109)

    울엄마는 전혀 그렇지 않아요
    노화가 되긴해도 그부분에 염증이 있거나 그럴수도 있으니
    병원가보세요.
    나이들었다고 다 그렇진 않더라구요

  • 6.
    '18.9.18 11:54 PM (175.193.xxx.150)

    먹는 약의 부작용이 심한 갈증이라 아. 생각했더니 또 가고 싶네요. ㅠㅠ

  • 7. 저기오ㅡ
    '18.9.19 12:19 AM (211.58.xxx.49)

    노화도 있지만 당뇨올때도 그래요.
    검진해보세요.

    갱년기증세로 한두번 깨기도 한다고 하는데 아직 그러비에는 나이가 어린거같아요.
    저도 44이지만 자다깨서 화장실가는거 일년에 한두번도 잘 없어요.

  • 8. 네네
    '18.9.19 12:41 AM (69.196.xxx.24)

    저 자다가 화장실 간적 없는데 마흔넘으면서 종종 그래요.
    양가부모님들 보니 새벽에 한두번씩은 꼭 화장실가시더라구요. 노화의 증상인것같아요.

  • 9. ㅌㅌ
    '18.9.19 1:39 AM (42.82.xxx.142)

    저도 소변때문에 깊은 수면을 못해요
    어릴때는 열시간도 잤는데
    요즘은 5시간 수면하면 꼭 소변 마려워서 깹니다

  • 10. ㅁㅁ
    '18.9.19 3:08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나이 40줄에 노화타령은 좀

    밤에 몇번이면 그건 정상아닙니다
    병 고착화시키지말고 병원 가세요
    나이 60턱걸이지만 밤새 한번도 안갑니다

  • 11. 저도 41
    '18.9.19 7:27 AM (218.48.xxx.68)

    요즘 부쩍 밤에 한번은 가고 싶은데
    참고 잡니다 ㅠ
    원래 자기 전에 물. 액체류 절대 안 마셨는데
    최근 들어 그렇네요.
    방광기능이 떨어졌나봐요.
    이런 증상 모두 비뇨기과 가면 되나요?

  • 12.
    '18.9.19 9:15 AM (180.224.xxx.146)

    난소에 혹이 있어서 방광을 눌러서일수도 있어요. 꼭 병원진료받아보세요.

  • 13. ----
    '18.9.19 10:18 AM (59.28.xxx.57)

    한번정도는 괜찮은거 같은데 ...

    3번이상 이시라면 병원에 한번 가 보심이......

    신장에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127 김정은 위원장 서울온다는데 저 한복 살까요? 60 한복입고 2018/09/19 6,562
856126 신광렬 아직 현직에 있군요. 2 사법농단 2018/09/19 889
856125 친구없는 아이..고민해보신분? 14 ㅇㅇㅇ 2018/09/19 3,589
856124 약간의 진전은 있지만,,실질적인건 없네요. 20 정은아 2018/09/19 2,354
856123 저는 단 음식을 싫어해요 16 ₩₩₩ 2018/09/19 3,642
856122 김정은 위원장 서울방문=2차 북미 정상회담? 5 ^^ 2018/09/19 1,336
856121 무거운이불이랑 가벼운이불 어느쪽이조을까요? 5 ㅇㅇ 2018/09/19 1,181
856120 우리도 가열찬 지지를 보냅시다 9 **** 2018/09/19 733
856119 어제홈쇼핑 구두보신분? 6 ㄱㄴㄷ 2018/09/19 2,212
856118 대한민국이 인구와 땅이 2배가 된다는건??? 23 ㅡㅡ 2018/09/19 2,874
856117 2032년 올림픽 공동개최 13 ,, 2018/09/19 2,093
856116 단이라는 책이있었어요. 1 예전에 2018/09/19 976
856115 평양공동선언 전문 보세요. 20 2018/09/19 2,451
856114 LA갈비 재울 때요... 6 @@ 2018/09/19 2,227
856113 라코타치즈는 어떻게 먹나요 9 tree1 2018/09/19 1,937
856112 남양주 시민 최민희씨가 격이 안맞아서 그런거라고 인정하네요 14 모지리 2018/09/19 2,261
856111 혹시 해외에 예약안하고 가보신분 계세요?? 3 여행 2018/09/19 1,326
856110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1 북한 2018/09/19 1,041
856109 경축 2032년 하계올림픽 개최~ 3 2번째 올림.. 2018/09/19 1,390
856108 허리엔 침대? 방바닥? 6 경축 2018/09/19 1,661
856107 갑상선암 환우분들 계신가요? 추적검사 결과... 3 울엄마 2018/09/19 2,081
856106 북한이 같은 민족이라 적개심을 느끼면 이상한건가요? 29 Mosukr.. 2018/09/19 1,737
856105 문프 수고 많이 하셨어요 15 *** 2018/09/19 1,233
856104 이제 생선 싸게 먹겠네요 11 .... 2018/09/19 4,617
856103 3.1운동 100주년 남북 합동기념식!!! 29 ... 2018/09/19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