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음에 많이 노출되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위안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8-09-18 22:53:48

제가 일하는 곳이 대로변인데 차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차도 소형차가 아니라 대형차가 많이 다녀요

게다가 대학병원이 가까와서 앰블런스 소리 또한 너무 시끄럽습니다.

어떻때는 정말 고문처럼 고통스럽습니다.

저처럼 소음에 많이 노출되는 직업이나 직장이 뭐가 있을까요?

그분들은 그 혹독한 소음을 어떻게 견디어내고 있을까요?


우주인 이소연씨처람 ㅈ지구밖으로 나가면 소음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

그래서 소음을 견디는 훈련도 받았나요?


IP : 220.71.xxx.1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9.18 10:57 PM (211.215.xxx.107)

    용접일?
    공사장 일?

  • 2. 그정도는
    '18.9.18 10:57 PM (175.223.xxx.147)

    생활소음 아닌가요?
    도로변 회사들은 거의 다들 그렇죠.

    공장 기계돌아가는 소리정도 되야
    혹독한 소음 아닐까요?

  • 3. 적폐삼성
    '18.9.18 10:57 PM (219.254.xxx.109)

    예전에 집에 물새서 공사한다고 아저씨가 왔었는데요
    우리집하기전에 다른집누수땜에 공사했는데 할머니할아버지랑 개 세마리 키우는 집에 갔는데 개가 쉬지 않고 세마리가 짖더래요.공사하는 내내 하루종일 몇날몇일을 짖더래요.
    아저씨가 귀가 먹먹하고 밤에 잘때 환청까지 들린다고..
    직업에 회의를 느낀다고 저한테 말한적이 있었어요.
    할머니가 제지를 안하시니 아침에가서 저녁까지 공사하는 내내 짖어서
    진짜 울고싶었다고 그런말을 들었던 기억이나요

  • 4. 원글
    '18.9.18 11:02 PM (220.71.xxx.115)

    제가 있는곳은 그냥 길가의 소음정도가 아니에요
    대형차가 많이 다니고
    게다가 차라리 도로로 나가면 소음이 작아지고
    사무실안에 있으면 그 소음이 울려서 더 크게 들여요.
    하루종------일요

  • 5. ..
    '18.9.18 11:05 PM (119.64.xxx.178)

    저 돈이 절실하게 필요해서
    공장 부품조립 라인타는 일 일년했는데요
    기계 탕!탕!탕! 푸슉~푸슉~ 이소음 너무 힘들었어요
    뇌속이 그소리에 맞춰 울리는 느낌에
    헛구역질도 자주하고
    같이 일하는 직원들은 일이 힘드니 서로 다독이고
    현장분위기가 좋아 다녔지 안그럼 못다녔을거에요

  • 6. ..
    '18.9.18 11:38 PM (108.27.xxx.85)

    아스팔트 깰 때

  • 7. 공항
    '18.9.19 12:01 AM (124.50.xxx.39)

    활주로에서 일하는분들이요.

  • 8. 제과점
    '18.9.19 12:22 AM (220.123.xxx.65) - 삭제된댓글

    큰 제과점 작업실이요
    하루종일 힘차게 돌아가는 반죽기소리
    가는귀먹어요
    제과점일이 겉으로 우아해보이는
    보이지않는 막노동현장입니다

  • 9. wisdom한
    '18.9.19 3:22 AM (116.40.xxx.43)

    초등교사...

  • 10. 둔해지는 수밖에
    '18.9.19 5:50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강변북로 바로붙은 집에 살았었어요. 하루종일 시끄러운데 그중에도 한밤중에 굉음 시달리고 반년 지나면 둔해지더이다.
    점점 둔해지실거예요.

  • 11. ..
    '18.9.19 9:09 AM (115.94.xxx.219)

    병원 검사실도 소음이 하루종일 있어요. 장비 돌아가는 소리들.. 그래서 저는 라디오나 음악듣는것도 싫어했는데 근 20년을 시달리며 살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적극적으로 방어를 합니다.
    소음차단제품을 여러가지 사서 돌려가며 사용합니다.
    완벽하게 차단되거나 생활에 불편을 느낄정도는 아니지만 만족할만큼 차단됩니다.
    사용하시기 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7485 86학번 정도 되는 분들께 SOS!!! 14 86학번 2018/09/30 3,538
857484 '미스터 션샤인' 많이 슬프오.. 7 슬프다 2018/09/30 2,751
857483 금방 작게 하려면 물건값 얼마정도 필요해요? 2 ..... 2018/09/30 1,799
857482 옆구리 군살과 두리뭉실한 굵은 허리는 어쩌나요? 12 ㅇㅇ 2018/09/30 5,353
857481 제가아는부유하지만아주구두쇠가있는데요 5 돈을잘쓰는건.. 2018/09/30 4,427
857480 턱관절 치료 중 이사했어요, 병원을 바꿔도 될까요? 4 병원 2018/09/30 1,135
857479 전세금 대출 3 대출 2018/09/30 1,211
857478 커트하러 갈건데 머리 감고 가야하나요? 8 커트 2018/09/30 3,816
857477 오메가3 드시고, 실제로 몸의 변화를 느껴보신 분 있나요? 3 ........ 2018/09/30 5,201
857476 홍 뭐시기 ㅈㄷ랑 ㅎㅁ 4 끼리끼리 2018/09/30 3,629
857475 간만에 힐 신었더니.. 12 운동화예찬 2018/09/30 4,303
857474 집에 혼자 가만히 멍때리는게 휴식이네요 2 .... 2018/09/30 2,194
857473 휴대폰에 저장 된 사진 usb에 옮기는 방법 4 .. 2018/09/30 3,971
857472 이대 캠퍼스를 가보니 40 ㅇㅇ 2018/09/30 9,481
857471 페르소나에 집착했던 삶...나 그리고 나의 어떤 별 4 tree1 2018/09/30 2,764
857470 그놈의 살살살..지겨운 살..대한민국 ..짜증나요 18 ........ 2018/09/30 6,137
857469 강아지 알러지 검사해보신분 계신가요? 6 ㅇㅇ 2018/09/30 1,613
857468 금은 어떻게 사는건가요? 6 근데 2018/09/30 2,482
857467 세탁가능한 온수매트(커버말고요) 갖고있는데 괜히 샀나싶네요 1 11 2018/09/30 1,054
857466 여자 연예인들 보면 어릴때도 인형같이 이쁘던데 5 2018/09/30 3,999
857465 야심하게 낙지볶음 했는데 1 홍홍 2018/09/30 1,269
857464 어제 카페에서 정말 이쁜 커피잔을 봤어요 1 ㅇㅇㅇ 2018/09/30 3,172
857463 김소연씨 슈뢰더하고 결혼하네요 30 인생 2018/09/30 26,957
857462 같은 컬러도 채도나 명도따라 쿨톤 웜톤이 1 컬러 2018/09/30 1,028
857461 나르시시스트(인격장애) 부모에 관한 정보입니다.같이 배우고 공감.. 6 ㅇㅇ 2018/09/30 9,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