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영훈 경호실장 이분 볼 수록 멋있고 정감있네요.

....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8-09-18 16:21:43

문통 옆에서 항상 근접경호하시는 분이죠.

흐뭇합니다

인품이 갖춰진 듯 합니다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1025001025650...

IP : 121.179.xxx.1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통의
    '18.9.18 4:29 PM (14.45.xxx.221)

    호위무사랄까^^ 어디를 가나 옆에 계시네요,
    보기 좋아요~

  • 2. 그러게요
    '18.9.18 4:43 PM (211.248.xxx.46)

    실제로 봤는데
    깔끔하시고 온화한 분이신듯한데
    경호실장이라는게 믿기지않더군요 ㅎ

  • 3. 호위무사
    '18.9.18 4:45 PM (211.208.xxx.61)

    언뜻 봐서 전 경북지사후보 오중기 님 인 줄 알았네요
    두분 이미지가 비슷하네요.

  • 4. 호수풍경
    '18.9.18 4:46 PM (118.131.xxx.115)

    저도 봉하에서 뵈었는데...
    멀리서 볼땐 인상 좋고 항상 웃으시고 그랬는데...
    가까이 뵈니 눈빛이 날카롭더라구요...
    그래서 경호일 하시는구나 했어요...
    봉화산 산책 하시는데 만나서 동행했는데,,,
    산에 대해서도 말씀 잘 해주시고...
    말씀 듣고 산책하니 더 좋았어요...
    작지만 깊은 산이라고 하셨었어요...

  • 5. ....
    '18.9.18 5:34 PM (123.203.xxx.29)

    너무 유명해서 만나면 싸인 받아야 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문통 옆에 늘 계시는.... 그래서 더욱 믿음직스러워요.
    진정한 호위무사죠.

  • 6. 노통 서거후
    '18.9.18 6:00 PM (175.223.xxx.33)

    우리 동네 동네 아저씨마냥 걸어가시는 거 봤는데 그때랑
    하나 변함없으시네요.

  • 7. 저도
    '18.9.18 8:02 PM (223.62.xxx.201)

    문프님 사진 볼 때마다 실장님 모습을 꼭 찾아봐요.
    작년 신년때 무슨 전염병인가로 봉하 신년 행사
    취소되고 기차표 끊어서 참배하러 갔는데
    그때 반갑다고 안아주시고 노통님 사저도
    안내해주셔서 같이 갔던 일행들과 눈물바람 하면서
    설명 들었던 일이 있었어요.
    상전벽해 같은 일이 일어나서 지금 북한에서
    문프님이 회담하는 중이고 ....
    그때는 약간 쓸쓸한 기운도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하네요.

  • 8. 봉하마을에선
    '18.9.18 8:12 PM (14.49.xxx.133)

    우리 노대통령님 곁에, 권여사님 곁에 항상 계셨던 분이시죠.
    문대통령님께서 부르실때 아, 알았어요.
    정말 진국인 분이시구나.

    이명박,박근혜 9년동안,
    페북 어디선가 힘겹고 괴로울때, 노무현 대통령이 그리울 때,
    어느 포스트에 좋아요 누른 저를 보고 친구신청 해주셨어요.
    노무현대통령 잊지않아줘서 고맙다고(워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그런...

    노무현대통령님, 문재인대통령님을 지켜주시는 든든한 분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5541 서울플라자호텔이랑 신라스테이 광화문 선택 14 호텔 2018/09/20 2,487
855540 최근 해먹은것들 글 쓰신 분 3 전기밥솥으로.. 2018/09/20 1,303
855539 대로변 아파트는 저층/고층 어디가 더 시끄럽나요 10 2018/09/20 4,385
855538 자유당 ㅂㅅ들은 아베걱정중이라면서요 28 이시점에 2018/09/20 2,041
855537 대파의 속대를 사용하지 말라고...? 4 궁금이 2018/09/20 3,089
855536 갑상선에 혹이 있어도 몸이 힘드나요? (갑상선 호르몬수치는 정.. 2 호르몬이 이.. 2018/09/20 2,260
855535 ING연금만기, 어떻게 할까요? 6 연금무식자 2018/09/20 1,057
855534 쪼잔한 아줌마 진심으로 상종 못하겠네요 ㅠㅠ 5 ... 2018/09/20 3,756
855533 요즘 들어 자신감이 생겼어요. 5 저니 2018/09/20 2,401
855532 매년 지나다 우리집에 오고싶어하던 친구가족 13 점점점 2018/09/20 6,897
855531 박원순의 반격…그린벨트 대신 여의도 개발 부활(?)  18 .??? 2018/09/20 2,715
855530 무관, 무재 사주이신 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6 인비식 2018/09/20 14,292
855529 방송사들 영업이익이 좀낮네요. 2 ㅇㅇ 2018/09/20 759
855528 홈쇼핑 빅마마 이혜정 갈비살 7 나마야 2018/09/20 2,785
855527 대학생 코트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1 ... 2018/09/20 1,253
855526 퓨마박제 반대... 9 .... 2018/09/20 1,039
855525 문 대통령 평양 연설 시청률 16.7%..60대 이상 가장 관심.. 3 ㅇㅇ 2018/09/20 1,825
855524 기탄수학 좋은가요? 4 .. 2018/09/20 1,345
855523 남북정상이 백두산에 가는 의미는 5 ㅇㅇㅇ 2018/09/20 1,226
855522 김정은위원장 오면 기쁘게 맞겠지만 11 솔직히 2018/09/20 1,784
855521 김명수 대법원장, 법원행정처 폐지..사법행정회의에 권한 이양 1 기레기아웃 2018/09/20 724
855520 성질 더러운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12 온화 2018/09/20 3,339
855519 여의도 중견회사들은 밤 12시까지 야근 자주 하나요 1 ,,,,,,.. 2018/09/20 882
855518 경국지색이라 가정주부 못하면 어떻게 살던가요??? 7 tree1 2018/09/20 3,581
855517 北비핵화 전 남북 교류협력 확대, 찬성 58.6%, 반대 29... 4 리얼미터 2018/09/20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