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려동물 정말 잘 생각하고 키우세요

진정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18-09-18 16:06:11

한해 등록 동물수와 유기 동물 수가 거의 비슷하네요.....

기사에 나온것처럼 반려동물 키우려면 그만큼 비용과 의무가 따르는데 너무 쉽게들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요.

특히 각종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하는듯.....

마치 유행처럼 너도나도 반려동물 키우는 장면이 나오면 그걸 보고 따라하는데 대부분 돈 잘버는 연예인들인 경우가 많아요...이런 프로그램 보면서 편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애완동물이란 표현대신 반려동물이란 표현을 쓰는것이 살아있는 생명체여서 끊임없는 관심과 뒷바라지가 필요한 존재이지 가지고 노는 완구가 아닌겁니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IP : 210.90.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정
    '18.9.18 4:06 PM (210.90.xxx.75)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

  • 2. robles
    '18.9.18 4:09 PM (191.85.xxx.144)

    그래서 인스타나 SNS에 나오는 동물 사진도 어떨 때는 마음에 두려움이 생기기도 해요. 한 때 말라뮤트가 인기가 있어서 엄청 유행했는데 이제 거의 사라지다시피했죠. 어디로 갔을까요? 제 블로그 친구였던 사람이 말라뮤트 키우다가 애 생기자 훈련소에 갖다 놓고는 아예 까먹은 거 같아요. 아마 그렇게 몸집이 큰 말라뮤트들은 다 도축장에 갔겠죠? 작은 애들도 귀찮다고 버리는 판에. 맘 아파요.

  • 3. 가족같이 생각하죠
    '18.9.18 4:11 PM (222.99.xxx.66)

    가족이라면서 성욕 없애려고 중성화에 시끄럽다고 성대수술에 예쁘다고 꼬리자르고 늙으면 버린다죠.

  • 4. 진정
    '18.9.18 4:14 PM (210.90.xxx.75)

    윗님 맞아요,,,어떤 다른 기사에서 보니 유명 프로그램에서 큰 개 키우는 것이 인기있어서 몇년전에 말라뮤트니 시베리안 허스키니 하는 대형견들을 마구잡이로 수입해서 키웠다가 도저히들 감당이 안되 버렸다고 합니다....미국처럼 마당있는 단독주택에서나 키우는 종류를 우리나라같은 아파트에서 키울수 없는 거죠...다행히 요즘은 치와와나 포메같은 소형견이 유행이라 많이들 키우는데 이 아이들은 또 손이 많이 가지요....그러고 보면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꼭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들은 아닌거 같아요.....유행따라 그냥 거기에 동승하는 듯

  • 5.
    '18.9.18 4:33 PM (210.183.xxx.226)

    라라랜드 보고 놀랐어요
    출근할때 돌보는 가족이 없어 강아지 유치원에 맡기고
    강아지들 때문에 일부러 자택근무하고요
    이런 자세 아니면 키우지 말아야죠

  • 6.
    '18.9.18 4:33 PM (117.111.xxx.216)

    돈주고 사고 파는 것을 법으로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최근에 영국도 법으로 못하게 만들었다고
    뉴스에 뜨던데요

  • 7. 반려동물은
    '18.9.18 4:53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dog뿔... 평생 함께 한다고 들인 개를 늙고 병들어 돈들어 간다고 내다 버리나요.

  • 8. 그러게요
    '18.9.18 5:58 PM (210.205.xxx.68)

    개 16년 키우다 하늘로 보냈는데
    돈 정말 많이 들어요
    얘들도 늙으면 우리처럼 다 아프고 관리해줘야합니다

    그리고 개 짖는 소리나 기타 등등
    아파트 살면 민폐입니다
    그것도 잘 생각해야해요

  • 9. ㅠㅠ
    '18.9.18 6:53 PM (222.97.xxx.137)

    말라뮤트 ,시베리안허스키 .....등등
    덩치크고 멋있는개들 한때 호기심으로 마구 실내견으로
    키우다가 감당안되니 버리고 개시장에 팔아버리고 ㅠㅠㅠ
    한때 유난히도 개소주나 개고기집에 품종개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씁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6500 핸드백 40대 어떤 사이즈 쓰세요? 보는 눈이 없어서 ㅜㅜ 8 ... 2018/09/20 2,593
856499 어떡하죠..조언 좀 해주세요 (출산경험) 3 도와주세요 2018/09/20 1,325
856498 강경화장관은 이 나이에 어떻게 이런 포스가 나오죠? 17 ..... 2018/09/20 7,975
856497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한국계 샌드라 오, 아깝네요! 15 ... 2018/09/20 3,997
856496 무궁화호 새마을호 좌석 어떤가요? 5 sss 2018/09/20 1,415
856495 이 명언 뜻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ㅇㅇ 2018/09/20 1,259
856494 와 문프 천지물 담아오시네요 12 국뽕 2018/09/20 3,324
856493 엄마가 약장수한테 게르마늄 팔찌를 사왔어요 6 팔찌 2018/09/20 2,046
856492 내일 자택 유체동산 압류 온데요..ㅠ.ㅠ 18 .. 2018/09/20 11,595
856491 다이어터, 유지어터분들 명절에 식단관리 어떻게 하실건가요? 4 40대 2018/09/20 1,443
856490 10키로 감량 후 인데 다이어트 실패한거 같아요 22 ㅠㅠ 2018/09/20 6,042
856489 엽기떡볶이 어느정도로 매워요? 8 ㅇㅇㅇ 2018/09/20 1,777
856488 정권 빼앗겨 10년동안 남북 단절이라니... 57 ㅇㅇ 2018/09/20 2,236
856487 이러지도 저러지도~상황이 난감하네요 11 고민 2018/09/20 2,182
856486 상비 간식 - 추천해주세요 11 ㅠㅠ 2018/09/20 2,084
856485 백두산 정상 오른 문대통령 김정은.jpg 52 ... 2018/09/20 4,343
856484 백화점에서 파는 한우선물세트 괜찮은가요?? 5 어부바 2018/09/20 1,180
856483 내가 이재용 옆에 있으면 잘 코치해줄텐데 1 아깝다 2018/09/20 2,040
856482 우체국서 대천김을무료로 5 무료 2018/09/20 2,313
856481 지역감정의 원류 - 서울대 교수들의 견해 9 지역 2018/09/20 1,120
856480 이삼 년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친구들 17 만나다 2018/09/20 6,151
856479 추석선물 보냈는데 포장이 안된채로 갔네요 3 ㅇㅇ 2018/09/20 1,663
856478 황당하네요 ... 2018/09/20 808
856477 추석 때 잘 쉴 수 있는 묵을 호텔 추천 바랍니다. 2 %% 2018/09/20 830
856476 자한당 이종명, 진선미후보에게 동성애자냐 질문 8 기레기아웃 2018/09/20 1,138